아래는 질문원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협회장님, 군대에서 막 제대한 법학과 학생입니다.
얼마 전에 경매에 대해 알게 되어서 법원 공무원과 법원경매를 두고 진로 고민을 하는 중인데,
경매를 평생직업으로 삼는 것에 대해 몇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1. 내성적이고 사교적이지 않은 성격이라면 경매를 평생 직업으로 하는 것에 특별히 문제가 있을까요?
지금 제가 갖고 있는 짧은 생각으로는, 컨설팅이나 강연 등을 하지 않고 개인적인 투자만을 한다면
이런 것이 딱히 문제가 될까 싶은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 경매에서 갈수록 고수들도 많아지고 이익을 보려면 점점 더 힘들어질텐데 쪽박을 면하고
중박이라도 치려면 경매 이외의 것은 상당부분 포기하고 경매에만 매진해야 되나요?
일 외적인 것들 일 외적인 것들 (가정 등등)에 좀 더 신경을 쓸 수 있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복잡함이나
압박감에서 보다 더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다면 법원 공무원이 나을까요?
3. 법원경매도 주식처럼 예측불가능성, 변수가 많은가요?
4. 그리고 마지막으로, 심사숙고하여 뭔가 결정을 하면 주위에서 무슨 유혹이 있던간에 그것을 큰 틀에서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밀어붙이는 태도가 인생에서 꼭 필요한가요?
대한공경매사협회 = kobid.co.kr
투데이내일 신문사 = todaynto.com
도기안의 경매왕! 팟캐스트 = tokian.com
법원경매 교육상담 = 02-888-5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