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수업을 진행하시는 선생님들께 드리는 말씀
관련 영상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http://youtu.be/sSopzP1wmdo)
청소년에게 또래는 가족과 같은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연민에 빠지거나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중요한 어른이 이 상황에 대한 마음을 물어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자 감정을 처리하지 않도록 함께 나눔을 통해 학생들의 마음이 성숙해집니다.
이 자료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음을 잘 표현해서 혼자만 어려운 마음을 가지고 힘들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가장 어려운 것은 슬퍼하는 사람의 마음을 받아주는 것이 가장 힘들고 두렵고 긴장이 됩니다.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감정을 받아주는 그릇이 되어 안정된 마음을 갖도록 도와준다면, 슬픔을 잘 처리하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김현수 드림.
애도수업 제안 자료는 에듀니티홈페이지(http://happy.eduniety.net)에서 한글 파일로 다운로드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