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잘 보살핀다는 것은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같이 느끼고, 격려도 하고 또 염려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럴때 아이들은 자신의 길을 잘 갑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보살피기 이전에 선생님 자신부터 스스로를 느끼고 격려하고 또 염려하며 나아가야 합니다"-김현수교수님의 [공부상처]출판기념회 강연 영상 내용입니다.
"아이를 잘 보살핀다는 것은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같이 느끼고, 격려도 하고 또 염려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럴때 아이들은 자신의 길을 잘 갑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보살피기 이전에 선생님 자신부터 스스로를 느끼고 격려하고 또 염려하며 나아가야 합니다"-김현수교수님의 [공부상처]출판기념회 강연 영상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