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오프닝
01:06 30대가 돼서 처음 시작한 공부
03:57 진로에 대한 부담감
06:16 시간 vs 돈
10:45 퇴사 후 와인바에서 일하며 느낀 삶의 변화
13:41 과거의 선택 방식과 미래를 대하는 태도의 정교화
21:48 결과 중심의 삶에서 과정 중심의 삶으로의 전환
26:20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가치관?
28:32 퇴사 후 오히려 좋은 점
30:12 증명하기 위해 살았음을 깨달았던 날
선택을 앞두고 오랜 시간 고민해본 적 있으신가요?마포구에 사는 뮤지션 형과 성동구에 위치한 와인바에서 근무하는 동생.각자의 방식으로 서울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이오랜만에 마주 앉아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10대 때 음악을 선택한 형, 그 모습을 보며 다른 길을 택한 동생.같은 집에서 자랐지만 너무 달랐던 두 사람의 기억,그리고 30대가 되어서야 알게 된 것들.'어쩌다 마주 앉아서'는 가족이지만 다른 삶을 살아가는 형제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각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누는 대화입니다.#형제 #팟캐스트 #30대 #서울 #자기증명 #어쩌다마주앉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