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여지 없이 영화제 매니아인 영준, 종혁, 현서 DJ는 BIFF를 맞아 부산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다들 짬을 내서 만나 부산국제영화제 중간 리뷰를 해봤습니다! 영화를 쉬는 적이 거의 없는 영준DJ님께는 특히나 이례적인데요. 본인이 본 작품 중 가장 좋았던 작품들을 뽑아봤습니다!
영준 : <단지 세상의 끝>, <세일즈맨>, <사랑과 욕망의 짐노페디>, <퍼스널 쇼퍼>, <라라랜드>, <프란츠>, <줄리에타>, <컨택트>, <은판위의 여인>
종혁 : <컨택트>, <토니 에드만>, <배드 걸>
현서 : <라라랜드>, <하모니움>, <나, 다니엘 블레이크>, <우등시민>
개봉 하는 작품이 많으니 왜 추천 작품인지 꼭 한 번 들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