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엄마의 시간 시그널과 함께 오프닝을 했던 그 떨림은 32회가 지나도 여전한 거 같습니다.
2016년 일 년 동안 우리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참 많이 웃고 울었죠. 엄마라는 이름이 바꿔 놓은 우리의 일상
그 일상을 함께 나눌 누군가가 있기에 행복 했던 한 해였습니다.
참 힘들었던, 그리고 즐거웠던
이 모든 것을 함께 지나온 엄마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 우리 모두....토닥토닥 수고하셨습니다!
첫 번째 토크 주제 <오늘은 우리들의 파리파리>
- 엄마의 시간을 언제부터 듣게 되었는지?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 처음 엄마의 시간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어떠했는지?
- 평상시에 엄마의 시간을 언제 청취하는지?
- 혹시...그동안 가장 만나보고 싶었던 멤버가 있다면?
두 번째 토크 주제 <엄마! 엄마의 시간을 말하다>
- 가장 공감되고, 또 기억에 남는 방송은? 그 이유는?
- 지금까지 방송 중에 베스트 3를 꼽아 본다면?
- 엄마의 시간이 다뤄줬으면 하는 이야기(주제)가 있다면?
- 2016년 엄마의 시간 온오프라인 활동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있다면 무엇 인가요?
-혹시 엄마의 시간에 이런 점이 아쉬웠다 하는 것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