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교재 : https://cafe.naver.com/20201101/47
[02] 주역 육효(六爻)의 구조, 매화역수, 하락이수, 초씨역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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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목표 ]
1. 음양/사상/팔괘
2. 소성괘와 대성괘
3. 동효(다동법, 단동법)
4. 주역을 응용한 응용역
4-1 육효(오행역/경방역)
4-2 매화역수
4-3 초씨역림
4-4 하락이수
5. 방송에서 다룰 응용역(주역,육효,매화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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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내용 ]
자, 두 번째 시간이죠.
지난번에는 주역(周易)의 구성을 좀 학습하셨고,
이번에는 주역과 육효(六爻)의 구조, 그리고 주역과 관련된 응용역(應用易) 즉,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실만한 내용들을 얘기를 해봐야겠죠?
일단 주역의 구성같은 경전(經傳)에 대한 부분 말씀드렸었죠. 경(經)과 전(傳)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주역에 ‘막대기’라고 하죠. 막대기. ‘효(爻)’라고 합니다.
그 효(爻)의 모양을 보면 길게 이어져 있는 게 양(ㅡ)이고, 중간이 끊어져 있는게 음(- -)입니다. (1변한 음양)
이렇게 끊어져있고 이어져있는 효(爻) 한 개가 형성이 되면 이걸 가지고 볼 수 있는게 ‘음양(陰陽)’입니다.
긴 것은 이어져 있으니까 양(陽)이 되고,
끊어진 것은 당연히 음(陰)이 되겠죠?
이렇게 해서 효(爻) 하나로 볼 수 있는 것은 ‘음양(陰陽)’이고요.
이 효(爻)가 두개가 중첩이 되면 거기서 ‘사상(四象)’이 나옵니다. (2변한 사상)
우리가 흔히 사상의학(四象醫學)에서 많이 들어본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거기서 人자를 빼면 그 자체가 사상(四象)을 이야기 하는 거죠. (태양, 태음, 소음, 소양)
그래서 우리가 사주를 볼 때 오행(五行)에 대한 근거를 이 사상(四象)에서 출발합니다.
이 사상(四象)에 해당하는 金木水火에 土를 집어 넣어서,
그 걸 가지고 또 오행(五行)에다가 음양(陰陽)을 구분해서 간지(대성괘의) 문장을 보고 ‘아, 이게 지금 현상을 이렇게 표현을 하는거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면 점을 보든 괘(卦)에 대한 현상을 인식을 하든 어렵지 않게 되는거죠.
[ 주역의 응용역 : 육효(경방역/오행역) 설명 ]
그리고 육효(六爻)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주역에는 괘(卦)가 있고 그 괘는 三爻로 이루어 졌다 했죠?
이 삼효(三爻) 즉, 팔괘(八卦)에 대해서
육효(六爻)는 거기다 ‘납갑(納甲)’이라고 하는 간지를 붙입니다.
그래서 사주 하시는 분들은 쉽고 편하게 배우실 수가 있어요.
팔괘(八卦)마다 붙일 수 있는 납갑(納甲)이 다 정해져 있어요.
이것을 외우시든지 아니면 이런식으로 된다는 것만 이해하시면,
‘아 이런 식으로 여기에 지지가 자인진(子寅辰)이 축해유(丑亥酉)가, 미사묘(未巳卯)가 붙는구나..’ 이런식으로 외우시면 돼요.
그것은 (나중에) 팔괘(八卦) 하나하나 설명을 하면서 제가 이야기 하겠죠?
그런데 육효(六爻)라는 것은 사실 주역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제가 주역 공부를 하면서 육효 하시는 분들 많이 만나 봤는데,
대부분 육효(六爻)를 공부 하시는 분들은 납갑(納甲)을 가지고 하는 생극제화(生克制化), 형충파해(刑沖破害)라든지 이런것만 보시고 주역에 대한 정통이론을 모르시는 분들이 참 많더라구요.
육효(六爻)를 공부할때는 육효(六爻)의 전신인 주역에 대한 중정응비(中正應比)라든지 괘사라든지 효사에 대한 기본적인 구성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육효(六爻) 자체만 보더라도 잘 맞아요.
그렇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우리 사주보듯이 세응(世應) 붙여서 거기서 육합이든 충이든 삼합이든 형충파해든 생극 이런거 다 봅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공망(空亡) 맞았는지.
언제 어느때 응기(應期)를 잡고 돌아올 사람이 언제 다시 오겠는가? 뭐 이런 것도 맞히기도 하고.
참 육효(六爻)로 볼 수 있는 분야가 많아요. 많은데 육효라고 해서 육효만 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주역에 대한 정통이론, 이 부분이 어렵다고 해서 그냥 넘어가면 안된다는거죠.
괘(卦)에 대한 부분, 효(爻)에 대한 부분을 이해하고 그 다음에 팔괘(八卦)에 대한 속성, 육효(六爻)하시는 분들이 팔괘(八卦)도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냥 세(世)와 응(應)으로 보고, 형충파해라든지 삼합 이런 걸로만 보는 거죠.
효(爻) 하나하나 납갑(納甲) 붙여가지고 지지가 붙어있단 말이에요.
그 부분에 대한 게 결국은 팔괘(八卦) 안에 있는거고..
또 동효(動爻)라고 하는 것을 잡으면 그 동효(動爻)가 결국 상괘(上卦)에 있느냐 하괘(下卦)에 있느냐 이게 나온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것을 해석하기 이전에 소성괘라든지 대성괘에 대한 인식이 되어 있어야 더 풍부한 해석을 할 수가 있는겁니다.
그러니까 조금이라도 육효 공부를 하신 분들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육효(六爻) 공부하신 분이 있는데 이렇게 잘 보신다더라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육효만 하시는 분들은) 주역을 모르는 분들이 좀 많은 것이 현실이고, 그 주역의 원리적인 부분을 이해한 다음에 육효(六爻)의 부분을 접근을 하면 더 디테일한 해석이 나올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육효(경방역/오행역)에 대한 부분은 납갑(納甲)을 붙여서 하는 그런 주역을 응용한 응용역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원래 정통 주역은 그 64괘마다 괘사가 붙고, 쉽게 이야기하면 64괘 스토리가 큼직큼직하게 되어 있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괘(卦) 안에 6개 또 세부적인 스토리가 있는 거구요.
64괘라 하면 첫 번째 건위천(乾爲天) 괘(卦)에 대한 스토리가 하나 크게 있고, 건위천 안에 1-1부터 1-6까지 존재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큼직하게는 괘사(卦辭), 세부적으로는 효사(爻辭)
이런 식으로 두 개의 괘사와 효사로 풀이를 하는 거죠.
[ 동효를 설명 : 단동법(單動法) / 다동법(多動法) ]
당연히 주역점을 쳤다 그러면 그 주역에 대한 괘(卦)를 얻을 때, 점을 치고 괘(卦)를 얻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괘(卦)에서 반드시 ‘동효(動爻)’라고 하는 것이 나옵니다.
동효(動爻)라는 것은 ‘효(爻)가 동했다’라는 뜻인데,
아까 괘(卦)가 있고 효(爻)가 있다고 했죠?
효(爻)는 괘(卦)에 대한 세부적인 부분이라고 했고,
(동효는) 대성괘 즉 육효(六爻) 안에서 동할 수 있는 효(爻)의 경우의 수를 얘기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동효(動爻)가 나오면 그 동효(動爻)에 관련된 스토리를 우리가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 어떤 문제인가?‘ 이걸 해석 하는 거죠.
그래서 이 동효(動爻)에 대한 경우의 수는 두 가지로 나눕니다. 두 가지.
첫 번째로는 ‘다동법’이 있고, 두 번째로는 ‘단동법’이 있습니다.
‘다동법’은 동효(動爻)의 갯수가 0개. 즉 무동(無動)이죠. 동하지 않는 것이 나올 수 있어요.
0개에서부터 6개까지 동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6개가 동하면 괘(卦) 안에 있는 모든 효(爻)가 다 동하는 거예요.
그것은 건위천에서 다 동할수 있고,
곤위지에서 다 동할수도 있고, 이런식으로 나오는거죠.
이렇게 6개에서 0개까지 경우의 수를 다 살피면 64괘가 64괘를 다 만나는 거에요.
64 x 64 = 4096가지의 경우의 수가 나옵니다.
이것이 다동법을 했을 때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인 거예요.
다동법은 점을 치는 방식이 있는데 점을 치는 방식은 총 3가지 있어요.
약서법(略筮法), 중서법(中筮法), 본서법(本筮法) 이런식으로.
약서법은 3변서를 얘기 하는 거구요.
중서법은 6변서,
본서법은 18변서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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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 3,6,18변서는 서죽을 들고 각 점치는 횟수를 의미.
(1) 3변서는 3번 점을 쳐서 상괘(上卦)와 하괘(下卦), 동효(動爻)를 잡음 (단동법. 무조건 동효 1개가 허용됨)
(2) 6변서는 효 6개를 얻으면서 동시에 동효도 함께 얻음.
(3) 18변서는 3번 점을쳐서 효 1개를 얻음 3x6=18번의 작괘 행위를 하여, 동효와 대성괘(64괘)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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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방금 이야기한 ‘다동법’은 ‘중서법’과 ‘본서법’을 할 때만 나와요. (6번 이상의 작괘행위를 했을 경우에만 0개~6개의 동효를 얻음)
‘단동법’은 ‘약서법’에만 나옵니다.
‘단동법’은 동효(動爻)가 무조건 하나로 존재 하는 거예요.
'단동법'은 말 그대로 단 하나의 동효(動爻)를 얘기 한다.
그러면 동효(動爻)가 하나가 나오면 64괘가 만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각 6개씩, 64 x 6 = 384효사가 되는거죠. (384효사의 갯수와 일치)
그래서 제가 강의할 주제에 대한 부분들은 다동법이 아니라 ‘단동법’에 대해서 얘기를 하게 될 겁니다. (3변서 위주)
왜냐면 다동법을 하시는 게 원래 정통 주역의 핵심이기도 하고,
육효(六爻)를 보실 때도 거의 그렇게 하시는데 그렇게 여러 효(爻)가 동한 부분을 잡고 공부를 하시게 되면 어느 효(爻)를 기준을 삼아가지고 해석을 할지 난감할 경우가 많아요. 저도 처음에 공부할 때 그랬구요.
그래서 효(爻)가 하나가 존재하는 단동법으로 시작하면서 더 응용해서 공부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다동법을 하시든) 알아서 하시고, 저는 일단 단동법에 대한 약서법 즉 3변서에 대한 부분으로 얘기합니다.
그리고 정통 주역에 대한 부분은 괘사와 효사를 가지고 해석을 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괘(卦)를 뒤집고, 음양(陰陽)을 변환시키고 이런식으로 해서 다양하게 본다는 얘긴데...
착종괘라든지 배합괘, 도전괘라든지 호괘라든지 이게 오리지날 정통 주역의 모습이라 하면
[ 주역을 응용한 응용역 : 매화역수 ]
‘매화역수(梅花易數)’라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매화역수(梅花易數)는 주역을 응용한 응용역인데 다른 말로는 '매화점' 또는 '관매점'이라고도 합니다.
소강절이라는 선생이 주역을 응용해서 창안한 점법이죠.
일반적으로 괘사, 효사로 해석하는 일반 정통주역과는 다르게 (1개의) 동효(動爻)를 잡고 체괘(體卦)와 용괘(用卦)로 나눕니다.
사주처럼 생극제화로 해서 극하느냐 생하느냐 이걸 가지고 길흉을 따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역에 대한 괘사나 효사를 몰라도 괘(卦)에 대한 오행(五行)이 있어요. (팔괘마다 오행이 존재)
그래서 그 오행(五行)을 가지고 (上卦와 下卦를 體用으로 나누어서) 생극제화로 보는겁니다.
사주를 공부하신 분들은 매화역수라든지 육효(六爻)점으로 공부하시는 게 일단은 주역을 입문하는데 쉽고 재밌습니다.
음양오행(陰陽五行)에 목생화(木生火), 화생토(火生土), 토극수(土剋水), 금극목(金剋木) 이런거 다 아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가 주역을 배우는 것 보다는 훨씬 월등하게 이해할 수 있다는 얘기죠.
그렇기 때문에 제가 단동법을 하는 이유가 매화역수는 반드시 단동법에 해당하는 단 한 개의 동효(動爻)를 허용합니다.
동효(動爻)가 없어서도 안되고 동효(動爻)가 두 개 이상 되어서도 안됩니다.
그래서 매화역수를 작괘(作卦)할때는 반드시 상괘와 하괘를 작괘하고 동효(動爻)를 하나를 꼭 잡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매화역수에 대한 이야기는 차차 나중에 어떤 사례라든지 매화역수로 볼 수 있는 부분들을 얘기하겠습니다.
당연히 경우의 수는 384분의 1의 확률이 되겠죠.
[ 주역의 응용역 : 초씨역림(焦氏易林) 설명 ]
그리고 두 가지가 더 있는데 ‘초씨역림(焦氏易林)'이라고 혹시 들어보신 분들이 있으실겁니다.
이 초씨역림은 경방의 스승인 초연수라는 사람이 지은 역이다 해서 초씨역림, 초씨가 지었다 이 얘기죠.
4096가지의 경우의 수를 다 분석해서 사전식으로 만든겁니다. 엮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다동법, 아까 이야기한 64괘가 64괘를 각각 만나는 경우의 수를 다 해설해놓은거에요.
이것을 시구절로 만들어서 엮어 놓은 건데 해설을 잘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 딱 보고 이해할 수 있는데 초학자가 보기엔 좀 어려운 그런 문장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초씨역림은 점을 치고 찾아서 읽으면 됩니다.
분량은 당연히 만만치 않겠죠?
건위천(乾爲天) 하나만 하더라도 64괘를 다 만나는거니까,
그 경우의 수를 책으로 갖고 있으려면 굉장히 무겁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초씨역림이라고 하는 주역을 응용한 응용역인데, 사실 이거는 응용역이라기 보다는 그냥 오리지날 정통주역에 대한 사전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초씨역림은 사전이다. 4096가지의 경우의 수를 다 해설해놓은 사전의 형식이다.
그리고 하락이수(河洛理數)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진희이(陳希夷)선생이라고 자미두수 창시하신 분, 그리고 관상학의 대가이신 분이 있는데 그 분이 창안을 하고 소강절(邵康節) 선생이 완성했다고 알려진 하락이수죠.
이건 사주 연월일시 간지를 뽑잖아요. 그걸 수로 환산해서 천수와 지수 이런식으로 해서 계산해서 괘(卦)를 뽑습니다.
그래서 그 괘(卦)를 가지고 사주처럼 보는 거죠.
하락이수는 점을 수시로 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생년월시 간지가 나온 것을 계산을 해서 자신의 평생 운을 보는 개념 정도로 보시면 되겠죠.
그러니까 하락이수 같은 경우는 명리공부는 하신적 없는데 주역 공부를 많이 했어요.
주역으로 웬만한 건 다 해석을 하실거 아니에요?
그럴 때 사람들이 사주를 봐달라 하면 사주는 볼줄 모르는데 주역괘를 해석할줄 아니까 생년월시를 받아서 그걸로 작괘를 하는 거죠. 수로 환산해서 사주처럼 보는겁니다. 그것에 대한 년운, 몇년도 운세 어떻고, 계산해서 작년 어떻게 올해 어떻고 이런식으로 보는겁니다.
하락이수도 잘 보시는분은 잘 맞아요.
그건 어떠한 응용역이든 잘 보면 잘 맞습니다.
못보면 안 맞구요.
어떤게 잘 맞아요? 라고 혹시라도 하시는 분이 계시겠지만 잘 보면 다 잘 맞습니다.
그리고 복잡하게 아까 말씀드린대로 4096가지의 경우의 수가 많다고 해서 384가지의 경우의 수가 현저하게 적중률이 떨어지는 게 아니에요.
그건 그만큼 잘 보면 충분히 그 안에서 볼 수 있는 내용들이 아주 디테일합니다.
저는 그걸 임상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것까지 아주 광범위하게 할 필요가 아직은 없다고 생각해서 단동법으로 지금 실제로 점을 치기도 하고 그 부분을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해드리려고 하는 거니까 일단은 그렇게 따라와 주시면 좋겠고..
오늘 설명한 것 복기하면 주역을 응용한 응용역.
①정통주역이 있구요. 이건 오리지날 주역이고.
②매화역수, 그리고
③육효. 경방역/오행역이라고도 하는 육효(六爻)
④초씨역림 이건 사전식이라 했죠
그리고 ⑤하락이수. 이건 사주처럼 보는 주역점.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러니까 주역으로 할 수 있는 크게 알려진 응용역은 5가지예요.
정통주역을 빼면 4가지죠.
그러니까 4가지가 제일 보편화되고 제일 많이 알려져있는 점법이라고 보시면 되겠죠. 주역을 응용해서 하는..그러니까 일단 이 부분만 알아두셔도 되구요.
제가 여기서 이제 다룰 것을 알려드려야겠죠?
주로 다룰 것은 정통주역에 대한 괘사라든지 효사에 대한 부분과 그리고 매화역수, 오행에 대한 팔괘(八卦), 각각의 생극제화 이런거랑 육효(六爻), 이건 각 효(爻)에 붙어있는 납갑(納甲)을 가지고 세응(世應)을 붙이고 형충파해나 이런 걸 보는 거죠.
이 세 가지를 응용해서 할 겁니다.
어떤 부분을 먼저 소개를 해드릴 지는 하면서 감을 잡아 가겠지만 일단 제 계획은 그래요.
제가 공부를 그런식으로 했기 때문에 일단은 매화역수로 작괘를 하면 그 작괘한 부분에 대한 효사나 괘사 그걸 공부를 하고 그 부분에 또 납갑(納甲)을 붙여가지고 해석하는 부분.. 이런식으로 해서 쭉쭉쭉 하나씩 하나씩 설명을 할겁니다.
일단 오늘은 사주와 주역에 대한 차이점을 설명하려고 했는데 주역에 대한 응용역 설명이 조금 길어져서 끊고 다음 시간에 사주와 주역이 어떻게 다른지, 또 차이점 각각 사주의 한계와 주역점의 한계를 설명하러 오겠습니다.
자, 오늘 주역에 관련된 응용역 여기까지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