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혼자 여행을 가는 게 정말 사치라고 느껴지는 시간이 되어 버렸고
여행의 설렘을 ..느끼는 삶을 사는 것도 사치라고 느껴지는 게 너무 슬퍼서.
조그마한 위로를 느끼고 싶어서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노래들을 선곡해 본 플레이 리스트이다.
혼자 여행을 가면서 들으면 괜찮을 것 같은 노래들 이란 느낌으로 찾아서 선곡했으니
그냥 조용한 마음으로 감상해 주셔도 좋겠네요..ㅎㅎ
뭐 거창하게 설명하는 것 같지만. 그냥 선곡했던 날에 기분이 센티해져 선곡했던 곡들이기도 합니다.
결론은 항상 이야기하지만 즐겁게 들어 주시면 되는 플레이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