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 동네라디오📻 세 번째 주인공은?
오랫동안 우리 삶의 관계와 감정,시간이 남기고 간 미세한 흔적들을 써온 은희경 소설가.
이번엔 새로운 장편소설 ✨📘『시간의 감촉』 출간을 기념해 작가와 마주 앉았습니다.
“거장”이라는 이름보다현재를 사는 작가로 불리고 싶다는 말처럼,
은희경 작가는 여전히 지금 이곳의 마음과 감각을소설의 문장으로 붙잡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시간의 감촉』을 쓰게 된 계기,
시간 3부작을 지나오며 이어지고 달라진 감각,
그리고 계속해서 현재형의 작가로 살아가는 일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책📖하는 사람들의 짧은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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