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남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어 읽어드립니다.
들으시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는 어떻게 말하고 있나- 함께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낭독한 글은,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 '사랑은 변명하지 않는다'중의 글입니다.
사랑에 변명하지 않는, 그래서 더욱 지혜롭고 따뜻한 사랑하게 되시길.
겨울이 다가오고 있나봐요. 건강한 11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목소리만 들려드리다가 카메라 앞에 앉는 것이 쑥쓰럽네요.
다음 주까지 여행을 하게 되어, 이번 편지는 낭독영상으로 대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