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서 영화 좋아한다고 말하기는 쑥스럽지만, 이 분을 좋아한다고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좋다고 말하기의 일인자, 슈퍼스타 정성일 감독님을 소개하고 덕질하는 시간을 나눕니다.
어쩌면 우리끼리만 재밌는 이야기,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업하고 싶은 영화와 사람 이야기를 들어주실래요?
00:00 오프닝
00:58 최애를 소개합니다
04:50 끝이 없는 그의 매력
11:28 슬픈 경기도민
13:39 첫 성일의 충격
16:20 성대모사 시작
24:35 노 어더 랜드
29:30 아 미치겠다
33:15 감독님의 말말말
40:39 평생을 덕질할 게 있다는 것
46:57 추천합니다
🎬 함께 이야기 나눈 영화들
다이 마이 러브 (2025) - 린 램지
미세리코르디아 (2024) - 알랭 기로디
고독의 오후 (2024) - 알베르 세라
해상화 (1998) - 허우샤오시엔
노 어더 랜드 (2024) - 바젤 아드라, 함단 발랄, 유발 아브라함, 레이첼 소르
극장의 시간들 (2026) -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유레카 (2000) - 아오야마 신지
바얌섬 (2025) - 김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