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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돈을 버는 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당연히 재테크는 아니고요, 시간 당 칠천 원에서 만 원 사이를 오가며 종종거린 날들을요.
매장을 청소하고, 상품을 진열하고, 학생을 가르치고, 커피를 내리면서 우린 최저시급과 함께 어떤 걸 얻고 또 잃었을까요?
스스로를 온전히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결코 그럴 수 없었던, 그리고 그 사실에 많이 좌절했던 어른 비슷한 것이 되어가던 순간의 모음을 꺼내봅니다.
여러분의 핸드폰에도 알바몬과 알바천국이 깔려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에게는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00:00 오프닝
04:04 하여간 범상치 않은 여자
16:03 미치겠다(n)
23:45 폐급에서 고인물이 되기까지
27:25 알바 기계들의 새벽 만찬
31:31 독창적인 시스템1
36:07 파리지앵의 추억
39:13 독창적인 시스템2
42:33 세상은 넓고 진상은 많다
49:50 스트레스 해소는 이렇게 하세요
53:42 세상은 넓고 천사도 많다
57:16 돈을 버는 일에 대하여
01:07:14 추천합니다
어디 가서 영화 좋아한다고 말하기는 쑥스럽지만, 이 분을 좋아한다고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좋다고 말하기의 일인자, 슈퍼스타 정성일 감독님을 소개하고 덕질하는 시간을 나눕니다.
어쩌면 우리끼리만 재밌는 이야기,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업하고 싶은 영화와 사람 이야기를 들어주실래요?
00:00 오프닝
00:58 최애를 소개합니다
04:50 끝이 없는 그의 매력
11:28 슬픈 경기도민
13:39 첫 성일의 충격
16:20 성대모사 시작
24:35 노 어더 랜드
29:30 아 미치겠다
33:15 감독님의 말말말
40:39 평생을 덕질할 게 있다는 것
46:57 추천합니다
🎬 함께 이야기 나눈 영화들
다이 마이 러브 (2025) - 린 램지
미세리코르디아 (2024) - 알랭 기로디
고독의 오후 (2024) - 알베르 세라
해상화 (1998) - 허우샤오시엔
노 어더 랜드 (2024) - 바젤 아드라, 함단 발랄, 유발 아브라함, 레이첼 소르
극장의 시간들 (2026) -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유레카 (2000) - 아오야마 신지
바얌섬 (2025) - 김유민
같은 시절을 이렇게까지 다르게 기억할 수 있을까요?
눈물의 꾀병마스터 주양과 전직 수영장 아이돌 미초, 우리는 어떤 시간들을 지나 지금의 모습이 됐을까요?
유년을 지배했던 수영의 기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00:00 오프닝
06:35 세상에서 가장 슬픈 화목토
10:30 추억은 방울방울
17:28 초능력자 미초
20:50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이야기
27:05 천방지축 미초
40:57 시련은 끝나지 않고
45:12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51:42 추천합니다
인간도 ∘∙ 괴물도 ∘∙ 이걸 보는 나조차도 끝까지 질주하게 되는 논쟁적 영화 호프, 어떻게 봤을까요? 무의미한 세상에 던져진 존재들의 비속어 난무하는 생존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호프가 인생 영화인 사람, 호프가 인생 똥영화인 사람, 그냥 호프 때문에 미치겠는 사람 모두 지금 즉시 입장 부탁드립니다.
⚠️ 즐거운 관람을 위해 자유로운 댓글과 대화는 매우 장려됩니다.
00:22 첫 에피소드 녹음 후기
03:19 장르 나홍진의 시작, 곡성과 랑종
07:10 히든 멤버 공개
08:02 *스포 주의*
09:36 최애 장면
17:26 소설 시작
26:33 트리플 악셀 시작
39:18 영화에서 서사가 얼마나 중요할까?
44:40 오늘의 좋템
비슷하지만 아주 다른 우리, 오늘도 싸우지 않고 수다 떨 수 있을까요? 더 뜸 들이다가는 죽도 밥도 안 될 것 같아 일단 시작해봅니다.
두 자매가 투닥거리고 사는 이야기의 첫 시작, 오늘은 서로의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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