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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중에 가장 외로움을 많이 타고, I 중에 가장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외로움의 역사와 현재의 상태. 그리고 극복 방법까지.
아, 극복은 못 했습니다. 공생할 뿐입니다.
없애진 못할 것 같구요, 같이 잘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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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30대 한국인 여자의 소소한 독백.
대단한 인사이트도, 정제된 조언도 없습니다.
성장, 발전, 자기개발, 입학, 승진에 하나 도움 안되겠지만
그냥 사는 얘기, 어디가서 못 하는 얘기 할데 하나쯤 있는것도 좋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