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잔치집에 가던 주인공, 이런 저런 일이 생겨서 옷이 더러워지게 됩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옷이 지저분한 주인공에게는 푸대접을 합니다.
다시 집에서가서 옷을 갈아입고 온 주인공. 그리고 달라진 사람들의 대접.
왜 책의 제목이 배고픈 외투가 되었을까요? ^ ^
책에 대한 이야기가 앞에서 이어지고,
뒷부분에서는 '아무거나 코너'가 나옵니다.
'아무거나 코너'는 시청자 여러분 모두에게 열려있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면 메일로 보내주세요.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ㅎ
- 아이와 함께 동화책 읽는 목소리
- 전하고 싶은 말
- 청취후기
- 그림책 추천 등.
*그림책 팟캐스트 '엄마는 파업중'은
교과서 수록동화인 '엄마는 파업중'의 김희숙 작가와 광주문학교육연구소가
그림책을 소개하고,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이야기하는 방송입니다.
매주 금요일에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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