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문학 여행, 황순원과 소나기>
지난 시간, 태원 대원의 1인 콘텐츠를 위한 고군분투가 진행됐는데요
오늘은 루미 대원의 문학 탐구로 이어가 볼 거예요!
루미 대원이 오늘 탐구해볼 이야기는 바로 황순원과 소나기!
미션 카드에는 그와 관련된 해시태그들이 잔뜩 있었어요
꾸러기 n 년 차 꿀팁 방출하여 안내판을 활용하는 루미 대원!
탐구 순서를 정하여 먼저 황순원 문학관에 방문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안에 전시된 단 2개의 면도기와 책상을 통해 절제와 절약의 삶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이어서 그가 창작한 문학들에 대해서도 알아봤어요
황순원의 작품 하면 '소나기'를 빼놓을 수 없죠!
대한민국 청소년 필독 도서이기도 한 소나기는
소년과 소녀의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답니다
수숫단으로 들어가 소나기의 한 장면을 재현해본 루미 대원!
소나기 속 캐릭터 송아지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꾸러기 친구들, 소설가 황순원이 최초로 지은 시는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그가 최초로 시를 지었을 때가 바로 중3의 나이였다고 하는데요!
그 나이, 그 감성으로 어떤 시를 지었을까요?
모든 탐구 끝에 얻은 해시태그와 완성된 루미 대원의 1인 콘텐츠!
루미 대원이 직접 소개하는 문학 이야기 함께 들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