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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시리즈2]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자라남](https://podcast-api-images.s3.amazonaws.com/corona/show/6513526/logo_300x300.jpeg)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도하고, 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으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고 계신지 우리 주변을 주시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원으로만, 하나님의 은혜로만,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성품을 더욱 알고, 하나님의 목적과 길을 깨달아야 합니다.
시편 119편의 기자는 묵상을 통해서 하나님께 그에게 깨닫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붙잡고, 즉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붙잡고 또 다시 묵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하나님의 뜻을 보이셨을 때, 그 뜻이 이뤄지도록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나고, 하나님의 뜻과 의중과 길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말씀을 듣기 위해서는 묵상이 필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마치 어린아이에게 젖과 같습니다. 어린아이가 엄마의 젖을 먹고 자라나는 것처럼, 새로 태어난 어린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자라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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