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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시리즈2]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자라남](https://podcast-api-images.s3.amazonaws.com/corona/show/6513526/logo_300x300.jpeg)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기에 홀로 합당하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처지나 형편이나 감정적인 상태에 상관없이 그분을 예배하기로 선택해야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타락하면 우리의 예배가 하나의 의식으로 전락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예배가 하나의 의식으로 전락하면 그것은 껍데기만 남은 헛된 예배가 됩니다.
우리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고, 예배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여 나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 보기 원하고, 하나님을 더욱 알기 원하는 하나님을 향한 배고픔이 참다운 신앙과 예배에 대한 시금석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신앙의 본질인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에서 떠나 있고, 그 결과 그들의 삶은 하나님을 버린 상태에 있으면서, 하나의 종교적인 의식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입술쁜인 예배입니다.
예수님을 알고 난 후, 일생 동안 사도 바울의 단 한가지 목표는 오직 예수님을 아는 것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그토록 알기 원했던 한 가지는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었습니다.
모세도 무엇보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있기를 구했습니다. 아무리 많은 재산과 세상적인 성공과 사역의 확장을 성취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임재가 그들과 함께 하지 않으면 그 모든 것들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다윗에게 있어 하나님을 구하는 것은 그가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을 뿐 아니라 앞으로도 그의 평생의 모든 날 동안 그렇게 할 유일한 소망이요 열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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