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의 진검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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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진News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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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진검평론 episodes

  • 1311 - '59초공약' 히트, 원팀 출발하는데, 또 윤후보 공격한 홍
    홍준표가 유승민의 손을 이끌고 "우리가 윤과 원팀을 만들어 정권교체 약속을 지키자"고 하면 윤 지지율은 급상승할 것이다. 그런데도 후보의 능력부족과 가족비리를 거론하며 간장종지 마음씨를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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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min
  • 1310 - 이명박-박근혜 10년전쟁 우파 망친 것 잊지 말아야
    이를 악물고 尹이 이준석을 두번째로 포옹했다. 李가 한번만 더 사고치면 쓰리 스트라이크 아웃이다. 광화문 세력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이준석은 적극적인 선거운동으로 속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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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min
  • 1309 - 소년급제 재앙, 철부지의 비아냥, 갈길 먼데 속타는 尹
    尹이 새출발을 선언하면서 李를 포용하려 애썼는데 간장종지만한 마음씨로 계속 발목을 잡는 이준석. 아, 어떻게 기다린 5년인데 37세 철부지에게 가로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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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min
  • 1308 - 후보에 칼 던진 金, '깽판' 공언하는 李, 뒤로하고 오직 진격
    33일 선대위원장이었던 김종인은 후보로부터 결별선언을 받자 윤후보에게 칼을 던지고 떠났다. 이준석은 손학규식의 버티기를 공언하고 있다. 윤은 이제 결단을 내렸으니 뒤를 돌아보지 말고 진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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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7 - 총괄선거본부? 너무 약하다, '정권교체' 주사 다시 찔러야
    선대위를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하는데 새 명칭으로 총괄선거본부는 너무 약하다. 정권교체-안정 격차가 줄어들고 있으니 다시 정권교체 주사를 찔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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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6 - 文에게 맞섰던 '사즉생 윤석열' 부할 못하면 죽는다
    지지율 급락으로 위기에 빠진 윤석열. 선거일정을 중단하고 선대위 개편에 들어갔는데... 그 정도로 될까. 국민에게 '잃어버린 윤석열'을 다시 찾아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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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4 - '공동정권' 야심 安, 尹 '우파 DJP' 해야 할지도
    安은 누구와 손 잡을 것인가. 공동정권이 가능한 실력자를 택할 것이다. 구정(2월1일)전까지 尹은 지지율을 끌어올려 반드시 안철수를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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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3 - 당대표가 내부총질, 지지율 급락, '싸우는 집안' 승리 못해
    후보와 당과 선대위는 역량을 총동원하여 이준석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가세연 폭로로 이준석이 사퇴할 것이란 기대는 물 건너 갔다. 그렇다면 이준석이란 현실을 인정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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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입니다.

저는 지난 2년 동안 펜앤마이크TV에서 '김진의 정치전망대'를 진행해왔습니다.

독립하여 김진TV를 만들었고 지난 2월2일 첫방송을 내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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