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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이라는 공간은 왜 우리를 편안하게 만들까요? 열린 공간, 나무 그늘, 벤치. 그곳에서 책을 펼치고 시간을 보내며 만나는 특별한 기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계기석, 『파리의 공원들』
📖 프레더릭 로 옴스테드, 『공원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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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들
🌿 정원사서 혜진 @riverhyejin
🌿 정원사서 유정 @whaaats_new
봄이 오는 길목에서 어떤 순간을 맞이하고 계신가요? 겨울을 보내고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작은 의식들이 있습니다. 봄의 빛과 공기, 그속에서 발견하는 설렘과 변화에 대해 이야기해요.
📖 김채원, 이선진, 이연지, 『소설 보다: 봄 2024』
📖 한강, 『빛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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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들
🌿 정원사서 혜진 @riverhyejin
🌿 정원사서 유정 @whaaats_new
언젠가가 아닌 지금, 이 공간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만들어볼까요? 유행하는 스타일이 아닌 나의 취향대로, 천천히 시간을 들여 집을 가꾸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집을 돌보는 일이 곧 나를 돌보는 일이 되는 순간들을 함께 떠올려보아요.
📖 최고요,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 박찬용, 『서울의 어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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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들
🌿 정원사서 혜진 @riverhyejin
🌿 정원사서 유정 @whaaats_new
💪일터에서 만난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만들어 가고 싶나요?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는 '동료'라는 특별한 사이. 서로에게 건넬 수 있는 작은 연대에 대해 이야기해봐요.
📖 엄지혜,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 김동신, 신연선, 정세랑, 『하필 책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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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들
🌿 정원사서 혜진 @riverhyejin
🌿 정원사서 유정 @whaaats_new
❄어른이 되면 눈 오는 날도 더 이상 설레지 않게 되던가요? 겨울의 낭만을 잃지 않기 위한 책을 소개합니다. 하얗고 고요하고, 따뜻하고 도란도란한 겨울의 풍경을 함께 떠올려보아요.
📖 박민경, 서장원, 하가람, 『소설 보다: 겨울 2025』 & 한여진, 『두부를 구우면 겨울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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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들
🌿 정원사서 혜진 @riverhyejin
🌿 정원사서 유정 @whaaats_new
☀ 아침의 풍경은 어떤 모습인가요? 무표정하고 분주한가요, 아니면 고요하고 평화로운가요?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자리잡은 장소에 따라, 각자의 일상에 따라 아침의 모습도 무척이나 달라진다고 느낍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을 다룬 두 권의 책을 소개해요. 매일 찾아오는 무신경한 아침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순간들을 이야기합니다.
📖 메리 올리버, 『천 개의 아침』 & 이다혜, 『조식: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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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들
🌿 정원사서 혜진 @riverhyejin
🌿 정원사서 유정 @whaaats_new
🌾 연말은 회고를 위한 최고의 기간. 이번엔 '책'으로 회고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한 해를 돌아볼 수 있는 책 리스트를 선정해왔어요. 못다한 일을 마무리하고, 옷장과 책장을 다시 정리하고, 내게 중요했던 일들을 떠올리고, 나를 지킨 관계들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연말이 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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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연말회고법이 궁금한 요즘. 다들 어떻게 올해를 마무리하고 있는지 이야기 나눠주세요!
📚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이와다테 야스오 『직관의 폭발』, 이충녕, 『가장 젊은 날의 철학 』, 강민석, 고은비, 『속도제한』,
📚 카렐 차페크 『정원 가꾸는 사람의 열두 달』, 조경국 『책 정리하는 법』, 김해리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될 수 있을까』, 『나와의 워크숍』, 루리 『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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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들
🌿 정원사서 혜진 @purple_forest__
🌿 정원사서 유정 @whaaats_new
👨🎨 예술에 대해 말하는 일은 어쩐지 조심스럽죠. 어려운 걸 잘 알아야 한다고, 탁월한 재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일까요. 그런데 어떤 책은, 그저 예술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고 담담히 고백합니다. 그 고백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예술에 끌리고, 무언가 말하고 싶어져요. 예술 앞에서 조금 더 솔직해 질 수 있는 두 권의 책을 소개할게요.
📖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 박참새 『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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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들
🌿 정원사서 혜진 @purple_forest__
🌿 정원사서 유정 @whaaats_new
일상을 벗어나 어디론가 훌쩍 떠나는 일은 은근한 설렘과 고조감을 주는데요. 여행 가는 마음으로 읽는 책 혹은 여행 가방에 든든하게 챙겨갈 책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공항에서 만나 촬영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여행에 대한 책을 한 권씩 꺼내보았어요.
📖 김금희 『나의 폴라일지』 & 박선영 『독일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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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사서 혜진 @purple_forest__
🌿 정원사서 유정 @whaaats_new
평소에 상상을 자주 하시나요? 상상은 평범한 일상도 독특한 이야기들로 바꾸어 놓죠. 책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상상의 힘'을 따라가보세요. 더 엉뚱하고, 다정하고, 순수한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 요시타케 신스케, 마타요시 나오키 『그 책은』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픽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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