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보이지 않는 힘에 끌려가는 것이다. 발동이 걸리면 돌이킬 수 없다.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책을 많이 읽고 조심해야 한다. 리스크에 대비해야 한다. 탄핵이 옳다는게 아니다. 그런 일이 쿠데타처럼 쉽게 일어난다는 말이다. 법칙이 그러면 그런 거다. 세 번 탄핵해서 두 번 인용했다. 네 번째 탄핵이 없으리란 법이 없다.
이재명은 상식에 벗어난 기술을 걸고 있다. 기술을 거는게 국민에 대한 적대행동이다. 국민을 적으로 보는 자는 적이다. 원로원이 있었다면 국민의 적으로 선포했을 것이다. 총선이 2년 남았다. 2년 후에 어떻게 되는지 보자. 나는 글감을 벌였다. 노무현 때는 날아다녔고 노무현 떠난 이후 글 쓰는 재미가 없었는데 웬 횡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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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은 구조론으로 본 정치, 시사를 다루고 일요일은 구조론 이론을 해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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