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 Voice of America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 Voice of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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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 Voice of America episodes

  • 뉴욕을 누비는 이동상점들
    차에 먹을 거리를 싣고 사람들을 찾아가는 푸드 트럭은 미국 도시인들의 한 문화가 됐는데요, 이젠 음식 뿐 아니라 옷과 잡화류 같은 유행 상품에서 부터 애완견 용품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종류의 이동 상점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멋과 맛! 뉴욕을 누비는 이동 상점들을 만나보시죠. 그런가 하면 미국에선 요즘 우쿨렐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와이에서 온 이 악기는 어떻게 보면 장난감 같기도 하지만, 들으면 행복해 지는 악기 소리에 많은 사람들이 매력을 느낀다고 하는데요. 메릴랜드주에서 열린 우쿨렐레 축제를 찾아 행복을 주는 악기, 우쿨렐레를 배우는 사람들을 만나보시죠.
    11 min
  • 미 의회묘지 벌초에 투입된 염소들
    요즘 연방의원들이 휴회에 들어가 조용한 미의회 의사당에 낯선 동물들이 나타났습니다. 미 의회묘지의 벌초를 위해서 60마리의 염소들이 투입됐다고 하는데요, 이들 염소들 과연 어떻게 묘지 정화작업을 할까요? 그런가하면 미국에선 요즘 야외 영화관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해가 진 후 선선해진 여름 밤, 야외에서 돋자리를 펴고 앉아 즐기는 영화 한편. 너무나 낭만적이죠? 야외 영화관의 매력을  알아봅니다.
    12 min
  • 폭력 전과자 갱생 돕는, LA 홈보이 프로그램
    미서부의 대도시 로스엔젤레스, LA는 갱(Gang)의 수도로 불릴만큼 수 많은 폭력배들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폭력배 출신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홈보이 프로그램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는 사람들 또한 적지 않다고 합니다. 옛날의 적이 친구가 되어 함께 공부하고, 일하고, 배우며 새 삶을 시작하는 홈보이 프로그램을 LA에서 만나보죠. 그런가하면 긴 여름 방학 동안 장애인을 위해 휠체어 경사로를 만들며 보람있게 보내는 청소년들이 있는데요, 무더운 날 땀을 뻘뻘흘리며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만나봅니다.
    12 min
  • 미국 무슬림 라마단 자선행사
    금욕과 기도에 힘쓰는 이슬람교의 라마단 성월. 그런데 라마단의 중요한 덕목 중 하나는 바로 자선이라고 합니다. 버지니아주에서도 무슬림들이 주축이 된 자선행사가 열렸는데요, 현장을 찾아 자선의 의무를 다하는 무슬림들을 만나봅니다. 그런가 하면 워싱턴디씨 인근의 한 소방서에서는 아주 특별한 여름방학 캠프가 열렸는데요, 바로 여학생들을 위한 소방훈련 캠프였습니다. 화제 진압부터 청소, 심지어 요리까지 배운 이 독특한 여름 캠프를 만나봅니다.
    12 min
  • 여름밤의 낭만, 자동차 극장
    뜨거웠던 한 낮의 열기가 식은 여름날 밤, 자동차를 타고 야외로 나가 대형 화면을 통해 영화를 볼 수 있는 영화관. 바로 Drive-in Theater, 자동차 극장입니다. 한때 자동차극장은 미 전역에 퍼져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다 사라지고 찾아보기 힘든데요, 하지만 일부 자동차극장은 여전히 남아 옛 추억을 간직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됐습니다. 그런가하면 미국에서는 최초로 미국립청소년관현악단이 창단됐는데요, 과연 어떤 학생들이 미국을 대표하는 관현악단으로 뽑혔을까요? 첫번째 리허설이 열렸던 뉴욕을 찾아가 봅니다.
    12 min
  • 미국 학생들의 도서관 여름나기
    미국내 학생들의 여름방학은 거의 석달이나 됩니다. 이 길고 긴 여름방학동안 학생들은 무엇을 하며 보낼까요? 미국의 대부분의 공공도서관에선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한 무료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미동부 버지니아의 한 공공도서관을 찾아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알아보죠. 그런가하면 미 서부 캘리포니아의 포도밭에서는 뜨거운 태양 아래 포도주용 포도가 영글어 가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포도주 농장들에선 최근 중국 시장을 겨냥한 포도주를 생산하고 있다는데요 중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만나볼까요?
    12 min
  • 이슬람 교도들 라마단 성월 맞아
    건강한 아이를 출산해 잘 기르는 것은 모든 산모들의 바람일 겁니다. 특히 첫 아이라면 약간의 걱정과 두려움도 있을텐데요.  만약 외국에서 이민을 왔거나 10대 젊은 엄마라면 그런 걱정은 훨씬 크겠죠? 미국에선 ‘건강한 가족만들기’ 가족 방문 프로그램이 있어서 이들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예비 엄마들을 도와주고, 또 태어난 자녀가 3살이 될때까지 정기적인 방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프로그램인지 미동부 버지니아에서 만나보죠. 그런가하면 이슬람교의 최대 명절인 라마단 성월이  지난 주 시작됐습니다. 미국에도 수 백만명의 이슬람교도들이 살고 있는데요 이들은 미국에서 과연 어떻게 라마단 성월을 맞고 있을까요?
    12 min
  • 범법 청소년 재활 프로그램
    산불이 잦은 미국 서부에서는 화재 진압 작업에 죄수 소방관들이 투입됩니다.  복역 기간동안 감옥 안에만 있지 않고 일정한 급여까지 받으며 소방관 활동을 하는 죄수 소방관들. 뜨거운 화염 뿐 아니라 자신의 어두웠던 과거와도 싸우며 좀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이들을 미서부 캘리포니아주 에서 만나봅니다. 그런가하면 미동부 워싱턴디씨에서는  문제를 일으킨 10대 청소년들이 감옥에 가는 대신 ‘Fresh Start’ 프로그램을 통해 공부도 하고 직업 기술도 배우고 있다는데요, 범법 청소년들에게 다시 한번 시작할 기회를 주는 ‘새 출발’ 프로그램을 만나보시죠.
    12 min
  • 꿈을 이룬 이민자, 수 천개 일자리 창출
    40년 전, 한 이란인 남성이 ‘기회의 땅’ 미국으로 이민을 옵니다. 40년이 지난 지금 이 남성은 식당 400개를 거느리는 사업가가 됐는데요, 이 성공한 이민자 한 명으로 인해 창출되는 경제적 효과는 엄청납니다. 미국에서 꿈을 이루고 이제는 또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한 이민자의 성공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그런가 하면 유방암을 딛고 드래곤보트 경기를 통해 삶의 의지를 불태우는 여성들이 있는데요. 유방암 생존자들로 구성된 Go Pink 팀! 올해 워싱턴 디씨에서 열린 드래곤보트 경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합니다. 삶의 한계를 딛고 드래곤보트에 오른 강인한 여성들을 만나보시죠.
    12 min
  • 월드컵 앞두고, 축구 응원 열기 뜨거워
    2014 브라질 월드컵을 1년 쯤 앞두고 전세계에서 최종예선이 한창입니다. 미국은 북중미 최종예선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요,  미국에선 축구가 별 인기가 없는 종목으로 알려져 있지만, 축구 팬들의 열기 만큼은 세계 최고를 자랑합니다. 미국의 ‘붉은악마’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무법자들’을 만나보시죠. 그리고 여성들 사이에선 요즘 ‘옷나눠입기’ 운동이 유행입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이 입지않는 옷을 다른 사람과 나눠입고, 자선행사도 갖는 ‘옷나눠입기’ 운동을 소개합니다!
    1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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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인종과 문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미국. 구석구석 숨어있는 미국의 다양한 모습과 진솔한 미국인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