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 Voice of America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 Voice of America

By Voice of Americ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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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 Voice of America episodes

  • 수녀들의 이민 개혁 캠페인
    이민개혁법의 통과를 외치는 수녀님들이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미국 15개 주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이민개혁의 필요성을 알리고 또 정치인들에게 메세지도 전달하는데요, 이름부터가 독특한 ‘버스를 탄 수녀들’, 과연 어떤 수녀들일까요? 그리고 미서부 남 캘리포니아 지역은 유난히 아시아계 미국인이 많이 사는 지역입니다. 그런데 지난 2-30년간,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삶과 문화에 큰 변화가 있었는데요 대표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타이완에서 건너온 음료, 보바티 입니다. 그리고 이런 보바티를 즐겨마시는 아시아계 젊은이들은 독특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고 있는데요, 이름하여 ‘보바 제너레이션’을 만나보시죠!
    12 min
  • 버지니아의 특산물, 쫄깃쫄깃 햄
    미국은 각 주마다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이 있는데요, 버지니아주의 특산물이라고 하면 바로 스미스필드 햄을 꼽을 수 있습니다. 버지니아주 스미스필드 지역에서 만드는 이 햄은 쫄깃쫄깃한 질감과 풍부한 맛으로 인해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스미스필드 햄의 비밀을 파헤쳐보죠. 그런가 하면 워싱턴디씨에선 장애인들이 iPad를 통해 영화제작법을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손가락 하나로 자신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는 이들 장애인들을 만나봅니다.
    12 min
  • 행사장 누비는 가짜 오바마 대통령
    오바마 대통령과 생김새와 말투, 습관까지 그대로 흉내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경호원까지 대동해 각종 행사장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가짜 오바마 대통령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주인공을 만나봅니다. 그런가 하면 독거노인들을 위해 이웃주민들이 발벗고 나선 마을이 있습니다. 메릴랜드에서는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해 이웃 주민들이 자원봉사대를 결성해 노인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고 있는데요 함께 만나보시죠!
    12 min
  • 청소년 로봇 경진대회
    과거 공상과학 소설의 주인공이었던 로봇. 하지만 이제는 각종 로봇이 개발되면서 일상생활 속을 파고 들고 있습니다. 미국에선 고등학생들이 로봇을 직접 조립하고 또 로봇들의 실력을 겨뤄보는 흥미로운 대회가 열렸는데요, FIRST 재단이 주최한 2013 청소년 로봇 경진대회! 워싱턴 디씨에서 열렸던 지역 준결승 대회를 찾아가봅니다. 그런가 하면 쉽게 텃밭을 가꾸는 방법을 개발한 미국의 청년 사업가들이 있어서 화제인데요, 영양분자리와 씨앗 덩이로 10분이면 텃밭이 완성되는 이 농사법은 세계적인 식량 부족 사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농사를 짓는 젊은 사업가들을 만나보시죠!
    12 min
  • 채식 열풍 , 육류 소비 줄어
    미국인들이 제일 좋아하고 즐겨먹는 음식이라고 하면 스테이크나 햄버거가 가장 먼저 떠오르실겁니다. 하지만 최근 미국에선 육류 소비량이 크게 줄었다고 하는데요 이런 변화에는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미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채식주의가 한 몫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미 동부 매나서스 시에서는 학교 교실에서부터 학생들이 재활용을 배우고 또 환경보호를 생활화하는 ‘Go Green’ 운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버지니아 주로 가서 직접 만나보시죠.
    12 min
  • 알츠하이머 가족센터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 미국에는 알츠하이머 환자가 5백 만명이 넘습니다. 그런데 알츠하이머의 경우 환자 본인도 고통스럽지만,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나 간병인의 고생도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미동부 버지니아주의 ‘알츠하이머 가족센터’에서는 낮 시간동안 알츠하이머 환자들을 돌봐주고 또 환자의 가족들에게도 다양한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미국에선 글을 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자원봉사단이 활동중인데요, 퇴직한 자원봉사자들이 어린 학생들을 찾아가 책 읽기를 도와주는 ‘경험 봉사단’을 만나봅니다.
    12 min
  • 청년 모의 APEC 회의
    보다 저렴한 관세로 무역하기 위해, 환태평양 지역의 국가들이 모여 교역 질서를 정비하는 국제 회의 기구 APEC. 이 회의가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서 재연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미래의 정치인, 외교관을 꿈꾸는 80 여 명의 청년들이 모의 APEC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미국학생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타이완, 멕시코, 오스트레일리아, 그리고 한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학생들이 참가해 국제적인 회의가 되었다고 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모인 학생들간의 어떤 대화와 타협이 오고 갔을까요? 김유빈 인턴기자가 현장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12 min
  • 텍사스서도 한국 대중음악 인기
    미국 남부 택사스주에서는 매년 봄마다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outh by Southwest)라는 축제가 열립니다. 음악과 영화, 최신 과학기술이 선보이는 이 축제는 세계에서 수 만명의 사람들이 찾는 대형 행사로 성장했는데요 올해는 특히 음악 축제에서 한국 대중음악, K-pop이 가장 큰 주목을 끌었다고 합니다. 강남스타일 이후 이어지는 미국 내 한류 바람을 만나보시죠. 그리고 미국 워싱턴디씨에서는 최근 인텔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 시상식이 열렸는데요. 고등학생들의 과학실력을 겨루는 대회이지만 연구 결과를 보면 정말 깜짝 놀랄 정도라고 하네요. 올해는 특히 한 백인 여고생이 해조류에서 추출한 대체에너지를 연구해 우승 금메달과 10달러 상금을 받았는데요 그 주인공을 만나보시죠.
    12 min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로데오 경기장 의무실
    사나운 말을 타고 달리며 올가미 던지기 등의 묘기를 부리는 로데오 경기! 미국 남부 텍사스의 전통이자 미국의 상징이기도 하죠? 올해도 택사스주 휴스턴에선 세계 최대의 축산쇼와 로데오 경기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운동경기라는 로데오지만 생각보다 부상율은 낮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뭘까요? 그런가 하면 해외 참전 군인들을 위한 특별한 비디오가 나와서 군인들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돕고 있다고 합니다. 군인들이 상황극을 보며 직접 자신의 답을 선택하고 또 결과를 알아볼 수 있는 이 비디오의 이름은 ‘내면의 전쟁’ 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어떻게 군인들이 이 비디오를 통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는지 만나보시죠.
    1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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