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 Voice of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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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 Voice of America episodes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참전군인 가정에 성탄장식 봉사단
    참전 군인과 그 가족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Decorate a Vet 이라는 비영리 단체에서는 연말을 맞아 참전 용사들의 집을 수리하고 또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준다는데요, 이들의 아름다운 봉사 활동을 만나봅니다. 그런가하면 미국의 한 교도소에선 훼손된 책을 보정하는 작업을 통해 자신의 어긋난 인생도 회복하는 재소자들이 있습니다. 책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특별한 재소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12 min
  • [구석구석 미국이야기] 맞춤형 iPhone 제작사 18살 사장님
    최고의 인기 스마트폰iPhone을 이용해 돈을 번 사업가가 스티브 잡스 외에 또 있습니다. 바로 iPhone을 수리하고 또 개인 맞춤형 iPhone을 제작해주는 테크월드사의 빈센트 군인데요 올 해18살 밖에 안된 젊은 사장입니다. 그런가 하면 100년을 이어오는 가업을 이어가기 위해 바이올린 공방으로 돌아온 청년이 있습니다. 고조할아버지가 쓰던 연장으로 바이올린을 제작하며 바이올린 장인을 꿈꾸는 리차드 군. 오늘은 이렇게 특별하고도 기발하게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 두 젊은이를 만나봅니다.
    12 min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샌디 피해 돕는 무슬림 여성들
    전세계 외교 공관들이 몰려있는 워싱턴 디씨에서 각국의 문화와 전통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자선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허리케인 샌디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무슬림 여성들의 자선파티였는데요. 주미 인도네시아 대사 부인, 주미 리비아 대사의 딸 등이 참석했던 자선행사를 찾아가봅니다. 그런가 하면 미국내 중국인 관광객의 숫자는 급격히 많아지는 추세인데요,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LA에서는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 관광까지 등장했다고 합니다. 미서부 LA 에 가서 확인해 보시죠!
    12 min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연말 쇼핑 전자제품 인기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블랙 프라이데이부터 연말까지 각종 상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할인행사가 이어집니다. 특히 고가의 전자 제품은 이 기간 특히 많이 팔려나가는 품목 중 하나인데요, 올 연말 쇼핑 시즌에 가장 인기 있는 전자 제품은 무엇일까요? 그런가 하면 2012 런던 올림픽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미국 여자 체조 국가대표 선수단은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도 전국 순회공연을 다니며 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특히 시상대에서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던 맥케일라 선수는 지금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은 요정들을 만나보시죠!
    12 min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LA 명물 '626 야시장'
    각종 길거리 음식과 북적이는 사람들로 밤을 밝히는 야시장. 아시아 나라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야시장이 미서부 LA 에 등장했습니다. 미국에서 아시아 이민자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LA의 626 야시장을 찾아가볼까요? 그런가하면, 7살 짜리 소녀가 비누회사의 사장님이라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신기하고 재미있는 비누, 솝프라이즈를 창업해 엄마와 함께 수제비누를 만들어 팔고 있는 꼬마 사장님을 미 동부 메릴랜드주에서 만나보시죠.
    12 min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중소기업계 주름 잡는 여성들
    중소기업은 나라 경제의 주춧돌이라고도 하죠? 그런데 미국 중소기업 업계의 3분의 1은 여성들이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30년 전 만 해도 5퍼센트에 지나지 않았던 여성 기업가들의 숫자가 이렇게 많아지게 된 데는 특별한 배경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삿짐 운송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여성 기업인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죠. 그리고 워싱턴디씨의 한 병원 소아과 병동에서는 어린이 암 환자들이 미술 치료를 통해 힘든 암 투병 과정을 이겨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미술을 통해 마음의 아픔까지 치료받는 어린 환자들을 만나봅니다.
    12 min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초콜릿 판매로 점쳐보는 미대선
    미국에선 대선을 전후해 다양한 대선 관련 이벤트가 벌어집니다. 매릴랜드주의 한 유명한 초콜릿 가게에선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 초콜릿과 공화당 초콜릿을 판매하며 ‘초콜릿 선거전’을 벌이고 있는데요, 대선후보 지지율 못지않는 박빙의 판매갯수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하네요. 그런가 하면 캘리포니아주에서는 랩퍼인 펑형제(The Fung Brothers)가 재미있는 동영상을 제작해 아시아계 미국인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 평형제를 만나보시죠!
    12 min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할로윈
    10월 31일, 미국인들은 집 안팎을 호박으로 장식하고, 괴기한 복장을 한채 파티를 엽니다. 또 아이들은 가장을 한 채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Trick or Treat! 과자를 안주면 장난을 칠거예요!” 라고 외치죠. 바로 할로윈 데이에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모습인데요 할로윈 데이를 즈음해 또 어떤 사람들은 공포를 즐기기 위해 특별한 곳을 찾는다고 합니다. 바로 ‘귀신의 집’인데요 택사스주의 유명한 귀신의 집 ‘Screamworld’를 찾아가 보죠. 그런데 사실 할로윈에는 꼭 괴기스럽고 공포스러운 분위기만 있는 건 아닙니다. 할로윈 장식에 쓸 호박을 사기 위해 온 가족이 호박 농장을 찾아가는 Pumpkin Patch 도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죠. 할로윈을 앞두고 가족들의 웃음 소리 가득한 동부 메릴랜드주의 한 호박 농장을 찾아가 봅니다.
    12 min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밀려드는 중국 유학생들
    미국으로 유학 오는 중국 학생들의 숫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서부의 LA 카운티는 미국 내에서도 가장 많은 중국인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는데요, 그 숫자가 무려4천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USC, 남가주 대학을 찾아 이들 중국 유학생들을 만나보죠. 그런가 하면 미국내 무슬림들을 중심으로 아주 특별한 인터넷 캠페인이 진행됐는데요, 벵가지 주재 미국 영사관 피습사건으로 사망한 크리스토퍼 스티븐스 주 리비아 대사의 가족들에게 전하는 애도의 편지 쓰기 운동입니다. 워싱턴 디씨의 무슬림 미국인들을 통해 자세히 들어보시죠.
    12 min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추첨으로 받는 영주권
    미국에는 추첨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Diversity Visa Program’라는 영주권 추첨제도인데요, 이달 2일 부터 한 달간 2014년 영주권 취득을 위한 인터넷 신청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영주권 추첨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들과, 올해도 변함없이 영주권 추첨에 도전하는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시죠. 미국에서 가장 많이 마시는 차 종류는 커피입니다. 미국 인구의 절반 이상이 하루 한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데요, 커피가 좋아 자신의 생업을 중단하고 커피 전문점 사업에 뛰어든, 유별난 커피사랑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에게 세계 각국의 커피의 맛을 선보이고 있는 한 부부를 소개합니다.
    1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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