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 Voice of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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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 Voice of America episodes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추억의 음료' 루트비어 인기
    북한 북한의 대표 술이라고하면 대동강 맥주를 들 수 있겠죠? 북한에서는 일반 가정집에서도 밀주를 만들어서 판매할 정도로 술의 인기가 좋다고 하던데요 미국에는 아주 특별한 맥주가 있습니다. 이름하여 뿌리 맥주, 루트 비어죠. 하지만 루트 비어는 이름만 맥주이지 술이 아닌 청량음료입니다. 특히 이 루트 비어는 미국인들에 있어 어릴 적 마시던 추억의 음료인데요, 최근 들어 루트 비어를 찾는 사람들이 다시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버지니아 주의 한 수도원에서는 ‘기도하고 일하라’는 전통에 따라 수녀들이 기도 하며 치즈를 만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수녀들이 만드는 천상의 맛 구다 치즈를 만나보시죠.
    12 min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수치, 미국 내 버마인들 방문
    미 중부 인디애나주는 미국 내 가장 큰 버마인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는 주입니다. 바로 이 곳을 버마 민주화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가 방문했는데요, 버마의 군부 정권을 피해 미국으로 건너온 버마인들은 물론이거니와 지역내 많은 미국인들, 또 학생들에게도 아웅산 수치 여사의 방문은 역사적인 사건이었다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인디애나주 바로 위에 위치한 미시건 주는 미국에서 가장 큰 아랍계 미국인 공동체가 형성돼 있는데요, 이곳의 아랍계 미국인들은 다가오는 미 대선을 준비하면서 민주주의를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들 이민 공동체의 이야기를 만나보시죠.
    12 min
  • [구석구석 미국이야기] 드라이로 연예인처럼! 드라이 전문 미용실
    미용실이라고 하면 머리를 자르고, 펌을 하고, 염색을 하는 곳으로 생각을 하죠? 하지만 미국에선 요즘 새로운 개념의 미용실이 등장했습니다. 드라이 그러니까 건발기를 이용해 머리 모양을 만들어 주는 드라이 전문 미용실이 미 서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어가고 있는데요. 블로우 드라이 한번으로 연예인 머리를 만들어 주는 색다른 미용실을 찾아가 보죠. 그리고 멋과 맛의 도시, 동부 뉴욕으로 가서 화제의 요리사를 만나봅니다. 여성으로 그것도 파키스탄 출신으로 미국 최고의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뉴욕 식당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알리씨의 어메리칸 드림을 만나보시죠!
    12 min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가뭄을 이기는 전통 농사법
    미국의 곡창지대인 중부지역은 올 해 50년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타들어 가는 농작물을 보며 농부들은 한숨만 짓고 있는데요, 아이오와 주의 한 농부는 이 가뭄에도 풍년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뭄에도 끄덕없는 탐슨 할아버지의 전통적인 농사 기법엔 과연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요? 그리고 미 중북부 미네소타 주는 스테이트 페어라고 하는 주 축제에 야외 대형 노래방이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사람들 앞에 나서기 싫어하는 미네소타 주민들을 마이크 앞으로 불러들인 야외 노래방을 만나보시죠 !
    5 min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태풍 피해 구호활동에 나선 청년들 ‘아메리콥’
    열대성 태풍 아이작이 휩쓸고 간 뉴올리언스에 가면 땀흘려 구호활동을 벌이는 젊은이들을 만날 수 가 있습니다. 바로 ‘아메리콥’에 소속된 청년들이죠. 정부 프로그램인 아메리콥은 1년동안 미국의 재해 지역에서 구호 봉사 활동을 벌이는 프로그램인데요, 재해 현장 복구를 위해 땀과 열정을 쏟는 아메리콥 청년들을 만나봅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민주당의 전당대회가 마무리 되면서 이제 민주, 공화 양당의 대통령 후보간 선거전이 더욱 치열해 졌는데요, 미국 유권자들 또한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고민이 더욱 많아 졌습니다. 이런 선거전의 열기는 대도시뿐 아니라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도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애팔래치아 산맥 지역 유권자들의 표심을 소개합니다.
    12 min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장애아 아이스하키 리그
    2012런던 장애인 올림픽이 개막돼서 전세계 장애인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죠? 미국에선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스포츠 활동이 평소에도 무척 많은 편입니다. 특히 이 곳 워싱턴 DC 인근에서는 장애아동들을 위한 스페셜 아이스하키 리그가 열리고 있는데요, 아이스하키팀을 이루어 훈련을 받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의 파머스마켓에선 5달러를 내면 7달러 어치를 구입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파머스마켓 용 화폐, 헬스벅(Health Bucks)을 소개합니다.
    12 min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살아있는 정치 수업 '미 선거전'
    미국 차기 대통령과 부통령 후보를 공식 지명하는 민주, 공화 양당의 전당대회가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이런 전당대회를 비롯한 대선의 전 과정은 미국 학생들에게 있어 살아있는 정치 수업이 되는데요. 선거전을 통해 학생들이 어떻게 정치를 배우는지, ‘걸즈 네이션’의 전당대회를 찾아가 봅니다. 그런가 하면 미국 학생들은 여름 방학동안 캠프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는데요. ‘박 투 락’ 즉 ‘바흐에서 록 음악’ 까지 라는 이름을 가진 음악학교는 학생들이 새로운 음악의 세계를 경험하게끔 합니다. 박 투 락 음악 학교의 여름 음악 캠프를 김현숙 기자가 소개합니다.
    5 min
  • [구석구석 미국 이야기] 선거 판도를 가르는 소셜 미디어!
    올 11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미국에선 선거전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그런데 그 중심엔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소셜 미디어가 큰 역할을 하고 있죠. 무시할 수 없는 또 하나의 정치력, 소셜 미디어가 미국 선거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죠. 그런가 하면 미 동부 버지니아 에서는 의료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여름 병원 캠프가 열렸습니다. 돼지 다리를 환자 삼아 봉합술도 해보고, 다양한 의료분야를 직접 보고 경험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10 min
  • [구석구석 미국이야기] 외국어 삼매경에 빠진 미군들
    미국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언어가 4가지 있다고 합니다. 중국어, 아랍어, 일본어 그리고 한국어 인데요. 이런 어려운 언어도 유창하게 유사하는 미군들이 있습니다. 미서부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미국방부 언어연수원 에선 전투력 뿐 아니라 현지 언어와 문화에도 능통한 군인들을 길러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미국방부 언어연수원을 찾아가서 멋진 외국어 실력을 자랑하는 군인들을 만나봅니다.
    1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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