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 모두가 “굿 리스너”가 되길 희망하는 쥬드 프라이데입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보내실 곳은 http://cafe.naver.com/cafegilman 입니다.
지난 주 녹음할 때, 카페 회원이 800명 정도 였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1500명이 됐네요.
사연이 없어, 계속 책을 읽으면 어쩌나 했는데,
이젠 이 사연들을 어쩌나 걱정입니다.
최대한 많이 읽으려고 하겠지만
여기 소개되지 못 했다고 속상할 건 없습니다.
이게 뭐라고요.
당신의 이야기도, 당신의 친구 이야기도 좋습니다, 지어낸 이야기도 상관없어요.
카페에 사연을 올려주시면 제가 읽어드립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 만화가지 고민해결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냥 읽어만 드립니다.
그럼 오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