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와 현실의 경계는 어디일까? 기술이 인류를 구원할까, 아니면 파멸로 이끌까?"
세계적인 석학 유발 하라리가 그의 새로운 Q&A를 통해 인공지능, 생명공학, 자유의지, 그리고 종교와 영성에 대해 심도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허구(fiction)가 우리 삶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기술의 발전이 인류에게 어떤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어떤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지 Harari 특유의 날카로운 시각으로 풀어냅니다.
우리는 허구에 의존하며 살고 있는가?
AI와 생명공학은 인간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자유의지는 과연 존재할까, 아니면 환상일 뿐일까?
21세기에서 종교와 영성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