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과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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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과읽남] episodes

  • 젠슨 황 「색다른 것, 미개척 분야를 믿어라」 NVIDIA CEO의 Caltech 2024 졸업식 연설 with 성우 이규화
    젠슨 황 CEO는 칼텍 졸업생들에게 NVIDIA의 여정에서 겪은 수많은 좌절을 어떻게 찬스로 바꾸고 나아갔는지 밝혔습니다.
    성우: 이규화 / 성우 리코딩 및 편집: 이상길 / 번역 및 후반 작업: 소슬기([email protected]) / 출처: https://blogs.nvidia.co.kr/blog/jensen-huang-caltech-commencement-address/
    NVIDIA의 젠슨 황 CEO는 지난 금요일 Caltech 졸업생들에게 헌신과 회복 탄력성을 가지고 자신의 기술을 추구함과 동시에, 좌절을 새로운 기회로 삼으라고 격려했습니다.
    “여러분이 무언가를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틀에 박히지 않은 것, 미개척지 같은 것을요. 하지만 그 믿음에 대해 정보를 얻고 추론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GPU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CUDA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생성형 AI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NVIDIA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자신의 시그니처 가죽 재킷 대신 검정색과 노란색의 학사복을 입고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약 600명의 졸업생들에게 연설하며, AI 혁신의 중요한 순간에 도달하기까지 컴퓨팅 산업이 수십 년에 걸쳐 진화해온 이야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컴퓨터는 가장 중요한 지식의 도구이며, 모든 과학 분야, 모든 산업의 기초가 됩니다.”라며 “산업에 진출할 때는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10여 년 전 당시 작은 회사였던 NVIDIA가 딥 러닝에 베팅하여 모든 컴퓨팅 레이어을 재창조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와 수년간의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투자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딥 러닝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지 아무도 몰랐고, NVIDIA가 직접 구축하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었습니다.”라고 젠슨 황 CEO는 말했습니다. 그는 영화 ‘Field of Dreams’의 유명한 대사(“if you build it, he will come”)를 언급하며 “저희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우리가 구축하지 않으면 그들이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또한 미래를 내다보며 AI의 다음 물결은 로보틱스 분야이며, 이 분야는 NVIDIA의 전체 여정에서 적지 않은 좌절을 겪은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매년 신제품을 개발하던 NVIDIA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놀라운 성공이였고 엄청난 흥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1년 뒤, 저희는 그 시장에서 쫓겨났습니다.”
    이러한 장애물로 인해 NVIDIA는 “0억 달러 시장”이라고 부르는 미개척 분야를 찾아야 했습니다.
    “더 이상 진출할 시장이 없는 상황에서 저희는 고객이 없다고 확신하는 곳에 무언가를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확실히 보장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고객이 없는 곳에는 경쟁자도 없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젠슨 황 CEO는 말했습니다.
    로보틱스 분야가 바로 그 새로운 시장이었습니다. 젠슨 황 CEO는 NVIDIA가 딥 러닝 알고리즘을 처리하는 최초의 로봇 컴퓨터를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그 중심축을 통해 회사는 차세대 AI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여러 차례의 좌절이 있었지만 저희는 이를 떨쳐내고 다음 기회로 나아갔습니다. 그때마다 저희는 기술을 습득하고 저희만의 개성을 강화했습니다.”라며, “요즘에는 저희에게 닥친 어떤 좌절도 기회로 보입니다.”
    젠슨 황 CEO는 개성을 강화하는 초능력으로 회복 탄력성과 민첩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세상은 불공평하고 힘든 카드를 내밀 수 있습니다. 재빨리 떨쳐내세요.”라고 그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히트곡 중 하나를 재치 있게 언급하며 말했습니다. “학교 밖에는 또 다른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일본 여행에서 교토의 유명한 이끼 정원을 열심히 가꾸는 정원사를 보면서 자신의 일에 전념하고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면 항상 시간이 충분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야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는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면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연설을 마무리 했습니다.
    43 min
  • 젠슨 황 「색다른 것, 미개척 분야를 믿어라」 NVIDIA CEO의 Caltech 2024 졸업식 연설 with 성우 이규화
    젠슨 황 CEO는 칼텍 졸업생들에게 NVIDIA의 여정에서 겪은 수많은 좌절을 어떻게 찬스로 바꾸고 나아갔는지 밝혔습니다.
    성우: 이규화 / 성우 리코딩 및 편집: 이상길 / 번역 및 후반 작업: 소슬기([email protected]) / 출처: https://blogs.nvidia.co.kr/blog/jensen-huang-caltech-commencement-address/
    NVIDIA의 젠슨 황 CEO는 지난 금요일 Caltech 졸업생들에게 헌신과 회복 탄력성을 가지고 자신의 기술을 추구함과 동시에, 좌절을 새로운 기회로 삼으라고 격려했습니다.
    “여러분이 무언가를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틀에 박히지 않은 것, 미개척지 같은 것을요. 하지만 그 믿음에 대해 정보를 얻고 추론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GPU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CUDA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생성형 AI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NVIDIA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자신의 시그니처 가죽 재킷 대신 검정색과 노란색의 학사복을 입고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약 600명의 졸업생들에게 연설하며, AI 혁신의 중요한 순간에 도달하기까지 컴퓨팅 산업이 수십 년에 걸쳐 진화해온 이야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컴퓨터는 가장 중요한 지식의 도구이며, 모든 과학 분야, 모든 산업의 기초가 됩니다.”라며 “산업에 진출할 때는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10여 년 전 당시 작은 회사였던 NVIDIA가 딥 러닝에 베팅하여 모든 컴퓨팅 레이어을 재창조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와 수년간의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투자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딥 러닝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지 아무도 몰랐고, NVIDIA가 직접 구축하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었습니다.”라고 젠슨 황 CEO는 말했습니다. 그는 영화 ‘Field of Dreams’의 유명한 대사(“if you build it, he will come”)를 언급하며 “저희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우리가 구축하지 않으면 그들이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또한 미래를 내다보며 AI의 다음 물결은 로보틱스 분야이며, 이 분야는 NVIDIA의 전체 여정에서 적지 않은 좌절을 겪은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매년 신제품을 개발하던 NVIDIA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놀라운 성공이였고 엄청난 흥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1년 뒤, 저희는 그 시장에서 쫓겨났습니다.”
    이러한 장애물로 인해 NVIDIA는 “0억 달러 시장”이라고 부르는 미개척 분야를 찾아야 했습니다.
    “더 이상 진출할 시장이 없는 상황에서 저희는 고객이 없다고 확신하는 곳에 무언가를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확실히 보장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고객이 없는 곳에는 경쟁자도 없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젠슨 황 CEO는 말했습니다.
    로보틱스 분야가 바로 그 새로운 시장이었습니다. 젠슨 황 CEO는 NVIDIA가 딥 러닝 알고리즘을 처리하는 최초의 로봇 컴퓨터를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그 중심축을 통해 회사는 차세대 AI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여러 차례의 좌절이 있었지만 저희는 이를 떨쳐내고 다음 기회로 나아갔습니다. 그때마다 저희는 기술을 습득하고 저희만의 개성을 강화했습니다.”라며, “요즘에는 저희에게 닥친 어떤 좌절도 기회로 보입니다.”
    젠슨 황 CEO는 개성을 강화하는 초능력으로 회복 탄력성과 민첩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세상은 불공평하고 힘든 카드를 내밀 수 있습니다. 재빨리 떨쳐내세요.”라고 그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히트곡 중 하나를 재치 있게 언급하며 말했습니다. “학교 밖에는 또 다른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일본 여행에서 교토의 유명한 이끼 정원을 열심히 가꾸는 정원사를 보면서 자신의 일에 전념하고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면 항상 시간이 충분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야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는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면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연설을 마무리 했습니다.
    1 hr 3 min
  • 젠슨 황 「색다른 것, 미개척 분야를 믿어라」 NVIDIA CEO의 Caltech 2024 졸업식 연설 with 성우 이규화
    젠슨 황 CEO는 칼텍 졸업생들에게 NVIDIA의 여정에서 겪은 수많은 좌절을 어떻게 찬스로 바꾸고 나아갔는지 밝혔습니다.
    성우: 이규화 / 성우 리코딩 및 편집: 이상길 / 번역 및 후반 작업: 소슬기([email protected]) / 출처: https://blogs.nvidia.co.kr/blog/jensen-huang-caltech-commencement-address/
    NVIDIA의 젠슨 황 CEO는 지난 금요일 Caltech 졸업생들에게 헌신과 회복 탄력성을 가지고 자신의 기술을 추구함과 동시에, 좌절을 새로운 기회로 삼으라고 격려했습니다.
    “여러분이 무언가를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틀에 박히지 않은 것, 미개척지 같은 것을요. 하지만 그 믿음에 대해 정보를 얻고 추론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GPU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CUDA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생성형 AI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NVIDIA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자신의 시그니처 가죽 재킷 대신 검정색과 노란색의 학사복을 입고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약 600명의 졸업생들에게 연설하며, AI 혁신의 중요한 순간에 도달하기까지 컴퓨팅 산업이 수십 년에 걸쳐 진화해온 이야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컴퓨터는 가장 중요한 지식의 도구이며, 모든 과학 분야, 모든 산업의 기초가 됩니다.”라며 “산업에 진출할 때는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10여 년 전 당시 작은 회사였던 NVIDIA가 딥 러닝에 베팅하여 모든 컴퓨팅 레이어을 재창조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와 수년간의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투자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딥 러닝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지 아무도 몰랐고, NVIDIA가 직접 구축하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었습니다.”라고 젠슨 황 CEO는 말했습니다. 그는 영화 ‘Field of Dreams’의 유명한 대사(“if you build it, he will come”)를 언급하며 “저희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우리가 구축하지 않으면 그들이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또한 미래를 내다보며 AI의 다음 물결은 로보틱스 분야이며, 이 분야는 NVIDIA의 전체 여정에서 적지 않은 좌절을 겪은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매년 신제품을 개발하던 NVIDIA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놀라운 성공이였고 엄청난 흥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1년 뒤, 저희는 그 시장에서 쫓겨났습니다.”
    이러한 장애물로 인해 NVIDIA는 “0억 달러 시장”이라고 부르는 미개척 분야를 찾아야 했습니다.
    “더 이상 진출할 시장이 없는 상황에서 저희는 고객이 없다고 확신하는 곳에 무언가를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확실히 보장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고객이 없는 곳에는 경쟁자도 없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젠슨 황 CEO는 말했습니다.
    로보틱스 분야가 바로 그 새로운 시장이었습니다. 젠슨 황 CEO는 NVIDIA가 딥 러닝 알고리즘을 처리하는 최초의 로봇 컴퓨터를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그 중심축을 통해 회사는 차세대 AI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여러 차례의 좌절이 있었지만 저희는 이를 떨쳐내고 다음 기회로 나아갔습니다. 그때마다 저희는 기술을 습득하고 저희만의 개성을 강화했습니다.”라며, “요즘에는 저희에게 닥친 어떤 좌절도 기회로 보입니다.”
    젠슨 황 CEO는 개성을 강화하는 초능력으로 회복 탄력성과 민첩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세상은 불공평하고 힘든 카드를 내밀 수 있습니다. 재빨리 떨쳐내세요.”라고 그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히트곡 중 하나를 재치 있게 언급하며 말했습니다. “학교 밖에는 또 다른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일본 여행에서 교토의 유명한 이끼 정원을 열심히 가꾸는 정원사를 보면서 자신의 일에 전념하고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면 항상 시간이 충분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야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는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면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연설을 마무리 했습니다.
    21 min
  • 젠슨 황 「색다른 것, 미개척 분야를 믿어라」 NVIDIA CEO의 Caltech 2024 졸업식 연설 with 성우 이규화
    젠슨 황 CEO는 칼텍 졸업생들에게 NVIDIA의 여정에서 겪은 수많은 좌절을 어떻게 찬스로 바꾸고 나아갔는지 밝혔습니다.
    성우: 이규화 / 성우 리코딩 및 편집: 이상길 / 번역 및 후반 작업: 소슬기([email protected]) / 출처: https://blogs.nvidia.co.kr/blog/jensen-huang-caltech-commencement-address/
    NVIDIA의 젠슨 황 CEO는 지난 금요일 Caltech 졸업생들에게 헌신과 회복 탄력성을 가지고 자신의 기술을 추구함과 동시에, 좌절을 새로운 기회로 삼으라고 격려했습니다.
    “여러분이 무언가를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틀에 박히지 않은 것, 미개척지 같은 것을요. 하지만 그 믿음에 대해 정보를 얻고 추론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GPU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CUDA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생성형 AI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NVIDIA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자신의 시그니처 가죽 재킷 대신 검정색과 노란색의 학사복을 입고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약 600명의 졸업생들에게 연설하며, AI 혁신의 중요한 순간에 도달하기까지 컴퓨팅 산업이 수십 년에 걸쳐 진화해온 이야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컴퓨터는 가장 중요한 지식의 도구이며, 모든 과학 분야, 모든 산업의 기초가 됩니다.”라며 “산업에 진출할 때는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10여 년 전 당시 작은 회사였던 NVIDIA가 딥 러닝에 베팅하여 모든 컴퓨팅 레이어을 재창조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와 수년간의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투자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딥 러닝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지 아무도 몰랐고, NVIDIA가 직접 구축하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었습니다.”라고 젠슨 황 CEO는 말했습니다. 그는 영화 ‘Field of Dreams’의 유명한 대사(“if you build it, he will come”)를 언급하며 “저희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우리가 구축하지 않으면 그들이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또한 미래를 내다보며 AI의 다음 물결은 로보틱스 분야이며, 이 분야는 NVIDIA의 전체 여정에서 적지 않은 좌절을 겪은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매년 신제품을 개발하던 NVIDIA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놀라운 성공이였고 엄청난 흥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1년 뒤, 저희는 그 시장에서 쫓겨났습니다.”
    이러한 장애물로 인해 NVIDIA는 “0억 달러 시장”이라고 부르는 미개척 분야를 찾아야 했습니다.
    “더 이상 진출할 시장이 없는 상황에서 저희는 고객이 없다고 확신하는 곳에 무언가를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확실히 보장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고객이 없는 곳에는 경쟁자도 없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젠슨 황 CEO는 말했습니다.
    로보틱스 분야가 바로 그 새로운 시장이었습니다. 젠슨 황 CEO는 NVIDIA가 딥 러닝 알고리즘을 처리하는 최초의 로봇 컴퓨터를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그 중심축을 통해 회사는 차세대 AI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여러 차례의 좌절이 있었지만 저희는 이를 떨쳐내고 다음 기회로 나아갔습니다. 그때마다 저희는 기술을 습득하고 저희만의 개성을 강화했습니다.”라며, “요즘에는 저희에게 닥친 어떤 좌절도 기회로 보입니다.”
    젠슨 황 CEO는 개성을 강화하는 초능력으로 회복 탄력성과 민첩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세상은 불공평하고 힘든 카드를 내밀 수 있습니다. 재빨리 떨쳐내세요.”라고 그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히트곡 중 하나를 재치 있게 언급하며 말했습니다. “학교 밖에는 또 다른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일본 여행에서 교토의 유명한 이끼 정원을 열심히 가꾸는 정원사를 보면서 자신의 일에 전념하고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면 항상 시간이 충분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야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는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면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연설을 마무리 했습니다.
    45 min
  • 젠슨 황 「색다른 것, 미개척 분야를 믿어라」 NVIDIA CEO의 Caltech 2024 졸업식 연설 with 성우 이규화
    젠슨 황 CEO는 칼텍 졸업생들에게 NVIDIA의 여정에서 겪은 수많은 좌절을 어떻게 찬스로 바꾸고 나아갔는지 밝혔습니다.
    성우: 이규화 / 성우 리코딩 및 편집: 이상길 / 번역 및 후반 작업: 소슬기([email protected]) / 출처: https://blogs.nvidia.co.kr/blog/jensen-huang-caltech-commencement-address/
    NVIDIA의 젠슨 황 CEO는 지난 금요일 Caltech 졸업생들에게 헌신과 회복 탄력성을 가지고 자신의 기술을 추구함과 동시에, 좌절을 새로운 기회로 삼으라고 격려했습니다.
    “여러분이 무언가를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틀에 박히지 않은 것, 미개척지 같은 것을요. 하지만 그 믿음에 대해 정보를 얻고 추론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GPU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CUDA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생성형 AI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NVIDIA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자신의 시그니처 가죽 재킷 대신 검정색과 노란색의 학사복을 입고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약 600명의 졸업생들에게 연설하며, AI 혁신의 중요한 순간에 도달하기까지 컴퓨팅 산업이 수십 년에 걸쳐 진화해온 이야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컴퓨터는 가장 중요한 지식의 도구이며, 모든 과학 분야, 모든 산업의 기초가 됩니다.”라며 “산업에 진출할 때는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10여 년 전 당시 작은 회사였던 NVIDIA가 딥 러닝에 베팅하여 모든 컴퓨팅 레이어을 재창조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와 수년간의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투자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딥 러닝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지 아무도 몰랐고, NVIDIA가 직접 구축하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었습니다.”라고 젠슨 황 CEO는 말했습니다. 그는 영화 ‘Field of Dreams’의 유명한 대사(“if you build it, he will come”)를 언급하며 “저희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우리가 구축하지 않으면 그들이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또한 미래를 내다보며 AI의 다음 물결은 로보틱스 분야이며, 이 분야는 NVIDIA의 전체 여정에서 적지 않은 좌절을 겪은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매년 신제품을 개발하던 NVIDIA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놀라운 성공이였고 엄청난 흥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1년 뒤, 저희는 그 시장에서 쫓겨났습니다.”
    이러한 장애물로 인해 NVIDIA는 “0억 달러 시장”이라고 부르는 미개척 분야를 찾아야 했습니다.
    “더 이상 진출할 시장이 없는 상황에서 저희는 고객이 없다고 확신하는 곳에 무언가를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확실히 보장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고객이 없는 곳에는 경쟁자도 없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젠슨 황 CEO는 말했습니다.
    로보틱스 분야가 바로 그 새로운 시장이었습니다. 젠슨 황 CEO는 NVIDIA가 딥 러닝 알고리즘을 처리하는 최초의 로봇 컴퓨터를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그 중심축을 통해 회사는 차세대 AI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여러 차례의 좌절이 있었지만 저희는 이를 떨쳐내고 다음 기회로 나아갔습니다. 그때마다 저희는 기술을 습득하고 저희만의 개성을 강화했습니다.”라며, “요즘에는 저희에게 닥친 어떤 좌절도 기회로 보입니다.”
    젠슨 황 CEO는 개성을 강화하는 초능력으로 회복 탄력성과 민첩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세상은 불공평하고 힘든 카드를 내밀 수 있습니다. 재빨리 떨쳐내세요.”라고 그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히트곡 중 하나를 재치 있게 언급하며 말했습니다. “학교 밖에는 또 다른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일본 여행에서 교토의 유명한 이끼 정원을 열심히 가꾸는 정원사를 보면서 자신의 일에 전념하고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면 항상 시간이 충분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야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는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면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연설을 마무리 했습니다.
    1 hr 4 min
  • 자비네 호젠펠더의 『물리학은 어디까지 설명할 수 있는가』 track.2 「물리학은 우주의 시작과 끝을 밝혀낼 수 있는가」 with 성우 이규화
    현대 물리학의 존재론적 질문들에 대한 도발적인 답변
    다중우주, 빅뱅, 만물의 이론…….
    아이디어와 과학을 혼동하지 말라
    우리가 보는 별빛이 수억 광년 전의 별빛인 것처럼 어딘가에서 우리의 과거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정말로 다른 우주에 우리의 복제본이 있는 걸까? 정신은 물질의 작용일 뿐 우리는 자유의지가 있다고 착각하는 걸까? 물리학이나 우주론 책을 좀 읽어봤다 하는 독자라면 떠올려봤을 만한 물음들이다. 물리학이 본질을 파고들수록 물리학은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물리학자들의 설명은 어디까지 진실일까.
    『물리학은 어디까지 설명할 수 있는가』는 현대 물리학에서 제기된 거대한 질문에 물리학자들이 어떻게 답변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들여다보는 책이다. 과학은 이론과 관측, 실험으로 이루어진다. 실체를 간접적으로나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을 과학이라 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저자 자비네 호젠펠더는 물리학자들의 아이디어와 과학의 영역에 있는 물리학을 구별하면서 현대 물리학의 한계를 날카롭게 진단한다. 스티븐 호킹, 숀 캐럴, 카를로 로벨리 등 저명한 물리학자들의 주장에 대해서도 예외가 없다. 이 책을 통해 물리학이 답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정확히 알게 될 것이다.
    성우: 이규화 [email protected]
    편집: 이상길 [email protected]
    번역: 소슬기 [email protected]
    0 min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과학과 종교」1941. 심포지엄 / 「종교와 과학은 화해할 수 있을까」1948. 《크리스천 레지스터》 with 성우 이규화
    Albert Einstein, Science and Religion (1941.)
    (제목)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과학과 종교”1941년, 과학/종교/철학 심포지엄
    -------------------------------------------------------
    Albert Einstein, Religion and Science: Irreconcilable? (1948.6.) 《The Christian Register》
    (제목)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종교와 과학은 화해할 수 있을까”1948년 6월 《크리스천 레지스터》
    성우: 이규화 [email protected]
    편집: 이상길 [email protected]
    번역: 소슬기 [email protected]
    21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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