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과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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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과읽남] episodes

  •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track.2 「우주의 멜로디」 with 이규화 성우
    1981년 4월 15일 재판 발행 Ver. (출판사 문화서적)
    성우: 이규화 [email protected]
    편집: 이상길 [email protected]
    번역: 소슬기 [email protected]
    01 - 우리들 세상의 봄
    02 - 단노우라의 비극
    03 - 무능했던 조물주
    04 - 작은 모기의 위력
    05 - 생명은 바다에서 탄생
    06 - 인간이 나오기까지의 머나먼 길
    07 - 생명을 지배하는 DNA
    08 - 인간은 나무와 친척
    09 - 방전으로 생기는 유기물
    10 - 목성에 사는 생물
    11 - 우주의 생물을 찾다
    1 hr 17 min
  • 백종민의 『애플 엔비디아 쇼크웨이브』 track.1 「오픈AI 혁명과 반도체 시장의 대전환」 with 과읽남
    미래 칩 워의 중심은 애플과 엔비디아다!
    애플-엔비디아-TSMC의 삼각편대로 이어지는
    AI·모바일 반도체 전쟁!
    챗GPT의 등장으로 AI 시대가 대두되면서 AI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려는 빅테크 기업들 간의 전쟁 역시 과열되고 있다. 저자는 AI 반도체 전쟁이 격화되는 이 시점에서 애플과 엔비디아에 주목한다. 베일에 휩싸인 기업 엔비디아는 어디까지 성장할 것인가? 애플 칩은 빅테크 자체 생산 칩 경쟁의 서막이다!
    빅테크 중 애플은 2010년부터 자체 칩을 제작해왔고 AI 반도체 칩 출시를 깜짝 발표했다. 애플은 일반에게 아이폰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전 세계 10위권 내에 드는 반도체 공급업체로 반도체 설계 능력 No. 1이라는 평가를 받는 반도체 시장의 숨은 강자다. AI 반도체를 이끄는 엔비디아는 챗GPT에 필요한 GPU를 공급하며 AI 반도체로 급부상해 미국 시가총액 1위를 노리고 있지만 젠슨 황 CEO를 비롯해 시중에 알려진 사실이 거의 없다.
    《애플 엔비디아 쇼크웨이브》는 애플과 엔비디아가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며 벌어진 격변의 현장과 새로운 반도체 질서의 형성을 다룬다. 이들 기업과 엮이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TSMC, 인텔, ARM, 퀄컴, 삼성, 구글, 테슬라 등 반도체 10대 기업도 전격 해부했다.
    #애플 #엔비디아 #ai반도체 #백종민 #세종서적 #과읽남 #과학책읽어주는남자 #과학책장
    11 min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프린스턴 신학교 연설 발췌문》 Science and Religion (1939.5.19) with 성우 이규화
    Albert Einstein, Science and Religion (1939.5.19)
    《프린스턴 신학교 연설 발췌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과학과 종교”1939년 5월 19일,
    아인슈타인은 과학과 종교 간의 갈등을 논했습니다. 합리적 사고가 중요한 역할을 하더라도, 궁극적 목적과 가치 설정은 종교가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교육이 젊은이들이 이러한 원칙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성우: 이규화 [email protected]
    편집: 이상길 [email protected]
    번역: 소슬기 [email protected]
    7 min
  • 리처드 파인만 「카고 컬트 과학」 1974년 칼텍 졸업식 연설 with 성우 이규화
    리처드 파인만은 "카고 컬트 과학"에서 진정한 과학적 엄밀성 없이 과학의 외형만을 흉내 내는 현상을 비판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남태평양 섬 주민들이 비행기의 화물을 신성시하며 활주로와 모형 비행기를 만들었던 사례를 비유로 들며, 과학자들이 정확한 실험과 검증 없이 결과만을 좇을 때 진정한 과학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파인만은 과학적 연구에서 성실한 탐구와 엄밀한 검증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성우: 이규화 [email protected]
    편집: 이상길 [email protected]
    번역: 소슬기 [email protected]
    30 min
  • 백종민의 『애플 엔비디아 쇼크웨이브』 track.1 「AI 반도체 시대가 온다」 with 과읽남
    미래 칩 워의 중심은 애플과 엔비디아다!
    애플-엔비디아-TSMC의 삼각편대로 이어지는
    AI·모바일 반도체 전쟁!
    챗GPT의 등장으로 AI 시대가 대두되면서 AI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려는 빅테크 기업들 간의 전쟁 역시 과열되고 있다. 저자는 AI 반도체 전쟁이 격화되는 이 시점에서 애플과 엔비디아에 주목한다. 베일에 휩싸인 기업 엔비디아는 어디까지 성장할 것인가? 애플 칩은 빅테크 자체 생산 칩 경쟁의 서막이다!
    빅테크 중 애플은 2010년부터 자체 칩을 제작해왔고 AI 반도체 칩 출시를 깜짝 발표했다. 애플은 일반에게 아이폰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전 세계 10위권 내에 드는 반도체 공급업체로 반도체 설계 능력 No. 1이라는 평가를 받는 반도체 시장의 숨은 강자다. AI 반도체를 이끄는 엔비디아는 챗GPT에 필요한 GPU를 공급하며 AI 반도체로 급부상해 미국 시가총액 1위를 노리고 있지만 젠슨 황 CEO를 비롯해 시중에 알려진 사실이 거의 없다.
    《애플 엔비디아 쇼크웨이브》는 애플과 엔비디아가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며 벌어진 격변의 현장과 새로운 반도체 질서의 형성을 다룬다. 이들 기업과 엮이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TSMC, 인텔, ARM, 퀄컴, 삼성, 구글, 테슬라 등 반도체 10대 기업도 전격 해부했다.
    #애플 #엔비디아 #ai반도체 #백종민 #세종서적 #과읽남 #과학책읽어주는남자 #과학책장
    21 min
  • J. 로버트 오펜하이머 「미국 철학 학회 연설」 1945년 11월 16일 Penn, with 과읽남
    오펜하이머의 이 연설은 1945년 원자 폭탄 사용 직후의 시기에 이루어졌습니다. 그의 과학적 업적과 그로 인한 윤리적, 철학적 고민이 집약적으로 표현된 연설입니다. 그는 원자 무기의 개발 과정과 이로 인한 과학의 역할 및 책임을 심도 깊게 설명합니다.
    오펜하이머는 원자 폭탄이 과학적 발견의 결과로서 인류에게 가져다 준 엄청난 파괴력은 물론이고요. 그에 따른 도덕적 질문을 성찰합니다. 그는 이런 기술의 개발이 가져온 자부심과 동시에, 그 결과로 인한 근본적인 불안과 공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과학이라는 분야가 가지는 잠재적 위험성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과학자들의 책임을 강조하며, 기술 발전이 인류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전합니다.
    이 연설은 원자력의 평화적 사용 가능성과 기대를 언급합니다. 또 원자 폭탄이 가져온 새로운 전쟁 양식과 그로 인한 국제적 긴장에 대해 경고합니다. 오펜하이머는 과학 및 기술의 발전이 반드시 인류의 윤리적, 도덕적 진보와 동반되어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설파합니다. 국가 간 상호 협력과 신뢰 구축의 필요성도 강조합니다.
    이 연설은 과학자로서의 그의 깊은 성찰을 보여줍니다. 과학 기술의 발전이 인류에게 가져다주는 이득과 위험을 모두 다, 모두 모두 다 고려해야 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과학의 힘이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지는 물론이고요. 그리고 그로 인한 결과에 대한 과학자들의 책임감을 강조하는 중요한 문서로 평가됩니다.
    번역 소슬기
    낭독 과읽남
    편집 이상길
    #오펜하이머 #과학책읽어주는남자 #과읽남 #과학책장 #미디어리더
    45 min
  • 아르망 마리 르로이의 『과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생물학 여행 라군』 track.15 「코스모스」 with 성우 이규화 및 과읽남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어떻게 과학자가 되었나?
    과학이 아직 철학 속에 숨어 있을 때, 고대 그리스의 대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과학을 꺼내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그리스 에게해 동쪽 작은 섬 레스보스의 라군(석호)은 과학이 시작된 곳이다. 찰스 다윈에게 갈라파고스가 있었고, 알프레드 월리스에게 말레이제도가 있었으며, 알렉산더 훔볼트에게 침보라소가 있었던 것처럼 아리스토텔레스에게는 레스보스가 있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과학을 발명하는 흥미진진하고도 기이한(?) 과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레스보스의 아리스토텔레스와
    흑산도의 정약전을 연결하는 평행우주
    지금으로부터 2300여 년 전, 고대 그리스 아테네에서 명망을 떨치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바닷가 어느 해변에서 갑오징어 한 마리를 들고 요리조리 살펴보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이는 마치 1810년 즈음 흑산도로 유배를 갔던 정약전이 상어의 짝짓기 모습과 새끼를 낳는 장면을 관찰하고 해부까지 하며 몸의 구조를 기록하는 모습을 연상하게 한다. 정약전은 200여 종이 넘는 흑산도 주변의 바다 생물을 조사하여 『자산어보』를 지었다.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레스보스의 라군 주변에서 500여 종이 넘는 동물들을 관찰하여 『동물 탐구』를 지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류 최초의 생물학자였으며, 그의 책은 인류 최초의 생물학 교과서가 되었다.
    저자인 아르망 마리 르로이는 생물학자로서의 아리스토텔레스 삶에 매료되어 천착(穿鑿)을 거듭한 끝에 아리스토텔레스를 다윈의 윗자리에 올려놓았다. 또한 르로이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동물 탐구』를 생물학에 문외한인 우리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완벽하게 바꾸어 놓았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과학이 모두 맞는 것은 아니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과학을 발명하고 과학 하는 방법을 우리에게 몸소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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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r 1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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