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과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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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과읽남] episodes

  • [S3E24] 《SKEPTIC KOREA Vol.21》 강병철의 「코로나19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
    코로나19의 정체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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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염병 확산을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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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전염병은 혐오를 일으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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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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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를 통해 본 질병X의 시대. 종교는 어떻게 공중 보건을 위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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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은 영화 속 성별 편향을 알고 있다.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합리적 천사에게. 신은 악과 공존 가능한가? 실험실의 탄생은 과학을 어떻게 변화시켰나? 물리학자 김상욱이 본 정보와 의식의 관계. 사라진 이스엘 12지파를 자처하는 사람들 등 흥미로운 기사로 가득한 스켑틱 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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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버스토리: 코로나19와 질병X의 시대
    WHO는 2018년 2월 인류를 위협할 질병 목록 중 하나로 ‘질병X’를 선정하며, 사스, 메르스, 지카 등 주기적으로 반복되고 있는 변종의 위협을 경고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은 2019년 말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했다. 한 지역에서 시작된 전염병이 초연결 사회망을 타고 빠르게 확산된 것이다. 이와 함께 공포 역시 빠르게 쓰며들며, 특정 집단, 국가, 인종을 향한 배제와 혐오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다행히도 사스나 메르스와 비교해 코로나19의 치사율이 높지 않다는 점에서 정부와 민간 그리고 개인이 힘을 합쳐 이번 코로나19 확산 위기도 결국 극복하게 될 것임은 분명하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질문이 제기된다. 우리는 코로나19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 코로나19를 통해 배제와 혐오의 벽을 쌓을 것인가, 더 위험한 질병X를 막을 방법을 모색할 것인가? 이번 스켑틱 21호에서는 코로나19를 바이러스학, 면역학, 통계물리학, 진화인류학 등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보고 ‘질병X의 시대’를 조망해보고자 한다.
    먼저 바이러스 전문가 송대섭 교수가 ‘코로나19의 출현과 질병X의 시대’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소개하고 사스, 메르스,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이 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지 살핀다. 그는 질병X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단순 백신 개발을 넘어 국제적인 방역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에 더해 강병철 전문의는 ‘코로나19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에서 인수공통전염병이란 인간이 초래한 재앙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생계태와 공존에 대한 우리 인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면역 전문가 이원우 교수는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우리 면역계를 조망한다. 그는 생각보다 강한 면역계를 이해한다면 사회의 혼란을 초래하는 코로나19에 대한 필요 이상의 걱정과 두려움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다음으로 통계물리학자 김범준 교수와 조원국은 불확실성이 큰 전염병의 확산을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지 이야기한다. 그들은 여러 학자가 다양한 불확실한 예측을 제안하기를 촉구한다. 예측 시나리오 없이 미래를 대비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한 다양한 예측들이 모여 집단지성을 이룬다면 전염병 확산의 미래 예측이 좀 더 정확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마지막으로 신경인류학자인 박한선이 전염병과 혐오의 관계에 대해서 추적한다. 왜 전염병은 혐오를 불러일으킬까? 저자는 혐오가 전염병을 피하는 행동면역 기제로 진화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과거 이 행동면역계는 적응 기제였을지 모르지만, 세계화의 흐름을 역행시킬 수 없는 점에서 과도한 행동면역계의 발현은 더 이상 적응 행동이 아니다.
    종교는 어떻게 공중 보건을 위협하는가
    분명 사람들은 어떤 종교든 믿을 권리가 있다. 하지만 만일 어떤 신념이 무고한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고 사망에 이르게 하거나 혹은 공중 보건을 위험에 빠뜨린다면? 분명 종교가 큰 위안이 될 때가 있다. 신자들은 모든 것을 신의 뜻으로 여김으로써 역경을 더 잘 이겨내기도 한다. 하지만 종교는 종종 신자의 건강은 물론 다른 사람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더 많이 미친다. 수혈을 거부하는 여호와의 증인, 모든 치료를 거부하는 크리스천사이언스 및 그리스도의 추종자 신자들, 백신에 대한 불신으로 소아마비를 부활시킨 나이지리아의 물라, 그리고 2020년 역학 조사를 거부하며 한국을 혼란에 빠뜨린 신천지. '종교는 어떻게 공중 보건을 위협하는가'에서는 해리엇 홀이 종교가 과학을 거부하면서 어떻게 공중 보건을 위협하는지 집중 조명한다.
    인공지능은 영화 속 성별 편향을 알고 있다
    앨리슨 벡델이 1985년 자신의 연재만화에서 제안한 벡델 테스트를 알고 있는가? 백델은 어떤 매체가 그리는 성별 묘사의 편향을 분석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테스트를 제안한다. (1) 최소한 두 명 이상의 여성 캐릭터가 등장해야 한다. (2) 그 여성 캐릭터들이 서로 대화를 나눠야 한다. (3) 그 대화가 남성 캐릭터와 관계없는 주제여야 한다. 이후 벡델 테스트는 영화뿐만 아니라 만화, 비디오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매체들에서 성별 묘사 편향을 분석하는 데 적용되어왔다. 하지만 스크립트에만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각 매체가 가질 수 있는 성별 묘사 편향들을 드러내지는 못한다는 한계점이 지적되었다. 이런 문제를 극복하고자 카이스트 문화대학원 이병주 교수 연구팀은 인공지능을 이용해 영상 분석 테스트를 개발해 2017년과 2018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와 할리우드 영화 각 각 20편을 분석했다. 결과는 어땠을까? 이병주 교수의 글 '인공지능은 영화 속 성별 편향을 알고 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페셜 섹션: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합리적 천사에게
    이번 호 스페셜 섹션에서는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의 저자 스티븐 핑커를 만난다. 이 글은 2019년 6월에 열린 ‘비주류 아카데미Heterodox Academy’ 연례총회 기조연설을 바탕으로 한다. 비주류 아카데미는 대학에서 정치적 발언을 제한하는 일련의 압력 에 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학 교수들의 비영리 단체다. 이 연설에서 스티븐 핑커는 ‘탈진실’로 통칭되는 대안 사실과 상대주의의 허구성을 폭로하고 이성과 합리성이 인류의 진보를 어떻게 이끌었는지 이야기한다. 이와 더불어 우리 사회의 합리성을 더 증진하기 위해 특정 정치적 관점에 의해 제한되지 않는 열린 토론이 대학에서 보장되어 야 한다고 강조한다.
    포커스: 신은 악과 공존 가능한가
    이번 호 포커스에서는 「스켑틱」 19호에 이어 신 존재 논쟁 2라운드가 펼쳐진다. 19호에서 악의 존재는 신이 없다는 증거인가’라는 주제로 펼쳐진 과학자 마이클 셔머와 신학자 브라이언 허플링의 논쟁의 승자는 누구였을까? 심리학자 휘튼버거는 마이클 셔머의 완승을 선언하며 허플리에게 마지막 한 방을 날리고자 한다. 그는 허플링이 신의 부재를 증명하는 ‘악의 논증’을 피하기 위해 신을 무능한 존재로 만들었다며 공세를 가한다. 반면 허플링은 그의 주장이 순환 오류를 범하고 있다며 신을 유한한 존재인 인간의 도덕적 기준에 근거해 판단할 수 없다고 반론한다. 과연 우리는 유한 한 인간의 기준에 근거해 무한한 존재인 신에 대해 어떤 추론도 할 수 없을까? 종교 철학자 J. L. 셸런버그는 상황을 종합하며 우리 도덕의 진보가 신이 없다는 강력한 증거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실험실의 탄생은 과학을 어떻게 바꾸었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의 전주홍 교수가 이번 호부터 실제 과학 지식을 생산하는 과학자의 시선에서 시리즈 '과학 지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4회에 걸쳐 연재한다. 평소 결과만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과학을 객관적 절차에 의해 탄생하는 절대적 진리처럼 받아들이기 쉽다. 하지만 실제 연구 현상은 그와 다른 경우가 허다하다. 과학자들은 패러다임에 도전하기보다 순응하는 경우가 많고, 연구비에 따라 연구가 제한되기도 하며, 사회 분위기에 따라 연구 주제가 바뀌기도 한다. 실제 과학 지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추적하며 전주홍 교수는 독자들에게 과학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기를 권한다. 시리즈의 첫 번째 글은 대중은 물론 과학자들에게도 큰 주목을 받지 못한 실험실에 대한 이야기다. 과학 지식을 만드는 장소지만, 누구에게도 주목받지 못한 무장소성의 장소. 전주홍 교수는 실험실의 등장으로 과학 지식의 객관성이 마련된 동시에, 이 객관성에는 실험실이라는 장소의 한계가 반영되어 있다고 역설한다.
    우리 안에 천사와 악마는 없다
    카이스트 이상아 교수의 비판적 사고를 위한 심리학 시리즈 4번째 이야기에서는 우리의 사회적 본능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많은 사람이 절대적인 선과 악이 있다고 믿는다. 역사적으로도 그랬지만 지금도 사람들은 인간이 선하게 태어나는지, 악하게 태어나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있다. 많은 매체에서 이 주제에 대한 논쟁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이상아 교수는 성선설 혹은 성악설의 이분법적 구분은 그 질문부터 잘못됐다고 이야기한다. 그에 따르면 선과 악이란 우리의 사회적 본성에 의존하고 있는 개념일 뿐 형이상학적 혹은 절대적 선과 악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존재한다, 더구나 생각도 한다
    따뜻한 물리학자 김상욱의 '이상한 양자 세계의 물리학자' 15번째 이야기에서는 의식을 대해서 다룬다. 의식이란 현대 과학에서 가장 큰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하지만 신경세포만을 볼 때 인간과 군소는 크게 다르지 않다. 둘 모두 거의 유사한 신경세포로 행동을 조절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인간에게 의식을 가능하게 했을까? 최근 인공신경망의 활약을 통해 볼 때 인간 의식의 출현에 있어 신경네트워크는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추론해볼 수 있다. 또한 많은 사람이 인간과 같은 의식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그런 의식을 가능하게 하는 더 큰 의식이 존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김상욱 교수는 섀넌의 정보과학의 통찰에 기반해 의식과 생각이 존재하도록 하는 과정에서 의미 혹은 의식은 필요 없다고 반론한다.
    사라진 이스라엘 12지파를 자처하는 사람들
    새로운 이스라엘 12지파의 등장? 최근 자신이 추방된 지파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등장하면서 ‘사라진 이스라엘 부족’이란 가공의 전설이 생겨났다. 「스켑틱」의 종교 편집자인 팀 캘러핸이 '사라진 이스라엘 12지파를 자처하는 사람들'에서 이 전설을 역사를 통해 추적해본다. 팀 캘러핸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추적하면 부족들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이유가 제국에 통합된 부족들이 대부분 부족 정체성을 유지하지 못한 채 그 제국에 동화되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즉, 12부족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거대한 미스터리 같은 것은 없다는 말이다.
    #코로나19 #강병철 #스켑틱21호 #바다출판사 #과읽남 #과학책읽어주는남자
    38 min
  • [S3E23] 맷 매카시의 『슈퍼버그』 제2부 「제1원칙」
    보이지 않는 적과의 전쟁
    -
    치명적으로 진화하는 슈퍼버그의 위협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의 의사인 맷 매카시는 ‘슈퍼버그’와 전쟁 중이다. ‘슈퍼버그’는 강력한 항생제로도 치료되지 않는 변이된 박테리아를 말한다. 맷 매카시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슈퍼버그에 맞설 새로운 항생제 임상시험의 최전선에 서 있다. 이 임상시험의 과정은 그야말로 인류의 미래를 좌우하는 숨 가쁜 순간이다. 이 책은 그 여정의 충실한 기록이자, 생과 사의 순간을 오가며 치열하게 싸우는 한 의사의 솔직한 고백이다.
    이 책에서 맷 매카시 박사는 알렉산더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에서부터 종종 토양에서 발견되고는 하는 혁신 신약의 개발, 첨단 유전자 조작 기술인 크리스퍼에 이르기까지 박테리아와 항생제의 역사를 살핀다. 이를 통해 역사적으로 항생제 분야에서 인류가 믿기 힘들 만큼의 획기적인 발전을 어떻게 이루었으며 동시에 21세기의 지금, 어째서 인류가 감염병에 극도로 취약한 상태에 놓이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이 책에는 생명의 시계가 얼마 남지 않은 환자들의 실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희소 감염병을 앓고 있는 10대 소녀와 9·11 테러 당시 현장을 지켰던 뉴욕의 소방관, 홀로코스트에서 생존한 여성, 의료진의 처방 실수로 인해 마약중독자가 된 컴퓨터 프로그래머 등의 이야기는 슈퍼버그의 치명적인 위험을 알리는 동시에 그들을 치료하기 위한 험난한 여정을 가고 있는 의료진들의 고군분투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
    맷 매카시
    저자 : 맷 매카시
    의학박사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ODD MAN OUT》, 《THE REAL DOCTOR WILL SEE YOU SHORTLY》의 저자다. 그는 웨일 코넬 의과대학 조교수,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 의사이며 그 병원의 윤리위원회 위원이기도 하다. 그의 연구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슬레이트》,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 《데드스핀》에 실렸다. 그는 《유에스에이 투데이》의 논픽션을 감수해주고 있으며, 《진균 감염 실태 보고서》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역자 : 김미정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고 10년 넘게 영상번역가로 활동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릿》, 《자기통찰》, 《끝까지 해내는 기술》,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의 52가지 공통점》, 《변화의 시작 5AM 클럽》, 《나는 혼자일 때 더 잘한다》, 《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등이 있다.
    -
    - 아마존닷컴 장기간 베스트셀러!
    - 전염병, 의학사, 의학연구 분야 1위!
    - 2011년 퓰리처상 수상자 싯다르타 무케르지 박사 추천!
    - 제롬 그루프먼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 서민 단국대학교 교수 추천!
    - [People], [Kirkus], [Boston Globe] 강력 추천!
    백신이 존재하지 않는 변이된 슈퍼버그!
    인류는 지금 보이지 않는 것에 목숨을 빼앗기고 있다.
    “글로벌 전염병이 핵폭탄이나 기후변화보다 훨씬 더 위험한 재앙을 인류에게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2016년 경제학자 짐 오닐은 ‘박테리아의 항균제 내성에 대한 검토’ 연구 후 “슈퍼버그에 대한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2050년에는 슈퍼버그로 인한 사망자가 3초당 1명이 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다. 세계보건기구는 2017년 슈퍼버그 12종을 발표하면서 매년 70만 명이 이로 인해 사망하고 있고 2050년에는 사망자가 연간 1,000만 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렇게 된다면 경제 피해액만 100조 달러에 달한다.
    2 hr 29 min
  • [S3E23] 맷 매카시의 『슈퍼버그』 제2부 「제1원칙」
    보이지 않는 적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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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명적으로 진화하는 슈퍼버그의 위협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의 의사인 맷 매카시는 ‘슈퍼버그’와 전쟁 중이다. ‘슈퍼버그’는 강력한 항생제로도 치료되지 않는 변이된 박테리아를 말한다. 맷 매카시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슈퍼버그에 맞설 새로운 항생제 임상시험의 최전선에 서 있다. 이 임상시험의 과정은 그야말로 인류의 미래를 좌우하는 숨 가쁜 순간이다. 이 책은 그 여정의 충실한 기록이자, 생과 사의 순간을 오가며 치열하게 싸우는 한 의사의 솔직한 고백이다.
    이 책에서 맷 매카시 박사는 알렉산더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에서부터 종종 토양에서 발견되고는 하는 혁신 신약의 개발, 첨단 유전자 조작 기술인 크리스퍼에 이르기까지 박테리아와 항생제의 역사를 살핀다. 이를 통해 역사적으로 항생제 분야에서 인류가 믿기 힘들 만큼의 획기적인 발전을 어떻게 이루었으며 동시에 21세기의 지금, 어째서 인류가 감염병에 극도로 취약한 상태에 놓이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이 책에는 생명의 시계가 얼마 남지 않은 환자들의 실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희소 감염병을 앓고 있는 10대 소녀와 9·11 테러 당시 현장을 지켰던 뉴욕의 소방관, 홀로코스트에서 생존한 여성, 의료진의 처방 실수로 인해 마약중독자가 된 컴퓨터 프로그래머 등의 이야기는 슈퍼버그의 치명적인 위험을 알리는 동시에 그들을 치료하기 위한 험난한 여정을 가고 있는 의료진들의 고군분투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
    맷 매카시
    저자 : 맷 매카시
    의학박사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ODD MAN OUT》, 《THE REAL DOCTOR WILL SEE YOU SHORTLY》의 저자다. 그는 웨일 코넬 의과대학 조교수,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 의사이며 그 병원의 윤리위원회 위원이기도 하다. 그의 연구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슬레이트》,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 《데드스핀》에 실렸다. 그는 《유에스에이 투데이》의 논픽션을 감수해주고 있으며, 《진균 감염 실태 보고서》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역자 : 김미정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고 10년 넘게 영상번역가로 활동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릿》, 《자기통찰》, 《끝까지 해내는 기술》,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의 52가지 공통점》, 《변화의 시작 5AM 클럽》, 《나는 혼자일 때 더 잘한다》, 《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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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닷컴 장기간 베스트셀러!
    - 전염병, 의학사, 의학연구 분야 1위!
    - 2011년 퓰리처상 수상자 싯다르타 무케르지 박사 추천!
    - 제롬 그루프먼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 서민 단국대학교 교수 추천!
    - [People], [Kirkus], [Boston Globe] 강력 추천!
    백신이 존재하지 않는 변이된 슈퍼버그!
    인류는 지금 보이지 않는 것에 목숨을 빼앗기고 있다.
    “글로벌 전염병이 핵폭탄이나 기후변화보다 훨씬 더 위험한 재앙을 인류에게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2016년 경제학자 짐 오닐은 ‘박테리아의 항균제 내성에 대한 검토’ 연구 후 “슈퍼버그에 대한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2050년에는 슈퍼버그로 인한 사망자가 3초당 1명이 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다. 세계보건기구는 2017년 슈퍼버그 12종을 발표하면서 매년 70만 명이 이로 인해 사망하고 있고 2050년에는 사망자가 연간 1,000만 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렇게 된다면 경제 피해액만 100조 달러에 달한다.
    0 min
  • [S3E23] 맷 매카시의 『슈퍼버그』 제1부 「우연한 관찰」
    보이지 않는 적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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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명적으로 진화하는 슈퍼버그의 위협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의 의사인 맷 매카시는 ‘슈퍼버그’와 전쟁 중이다. ‘슈퍼버그’는 강력한 항생제로도 치료되지 않는 변이된 박테리아를 말한다. 맷 매카시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슈퍼버그에 맞설 새로운 항생제 임상시험의 최전선에 서 있다. 이 임상시험의 과정은 그야말로 인류의 미래를 좌우하는 숨 가쁜 순간이다. 이 책은 그 여정의 충실한 기록이자, 생과 사의 순간을 오가며 치열하게 싸우는 한 의사의 솔직한 고백이다.
    이 책에서 맷 매카시 박사는 알렉산더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에서부터 종종 토양에서 발견되고는 하는 혁신 신약의 개발, 첨단 유전자 조작 기술인 크리스퍼에 이르기까지 박테리아와 항생제의 역사를 살핀다. 이를 통해 역사적으로 항생제 분야에서 인류가 믿기 힘들 만큼의 획기적인 발전을 어떻게 이루었으며 동시에 21세기의 지금, 어째서 인류가 감염병에 극도로 취약한 상태에 놓이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이 책에는 생명의 시계가 얼마 남지 않은 환자들의 실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희소 감염병을 앓고 있는 10대 소녀와 9·11 테러 당시 현장을 지켰던 뉴욕의 소방관, 홀로코스트에서 생존한 여성, 의료진의 처방 실수로 인해 마약중독자가 된 컴퓨터 프로그래머 등의 이야기는 슈퍼버그의 치명적인 위험을 알리는 동시에 그들을 치료하기 위한 험난한 여정을 가고 있는 의료진들의 고군분투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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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맷 매카시
    저자 : 맷 매카시
    의학박사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ODD MAN OUT》, 《THE REAL DOCTOR WILL SEE YOU SHORTLY》의 저자다. 그는 웨일 코넬 의과대학 조교수,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 의사이며 그 병원의 윤리위원회 위원이기도 하다. 그의 연구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슬레이트》,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 《데드스핀》에 실렸다. 그는 《유에스에이 투데이》의 논픽션을 감수해주고 있으며, 《진균 감염 실태 보고서》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역자 : 김미정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고 10년 넘게 영상번역가로 활동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릿》, 《자기통찰》, 《끝까지 해내는 기술》,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의 52가지 공통점》, 《변화의 시작 5AM 클럽》, 《나는 혼자일 때 더 잘한다》, 《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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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닷컴 장기간 베스트셀러!
    - 전염병, 의학사, 의학연구 분야 1위!
    - 2011년 퓰리처상 수상자 싯다르타 무케르지 박사 추천!
    - 제롬 그루프먼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 서민 단국대학교 교수 추천!
    - [People], [Kirkus], [Boston Globe] 강력 추천!
    백신이 존재하지 않는 변이된 슈퍼버그!
    인류는 지금 보이지 않는 것에 목숨을 빼앗기고 있다.
    “글로벌 전염병이 핵폭탄이나 기후변화보다 훨씬 더 위험한 재앙을 인류에게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2016년 경제학자 짐 오닐은 ‘박테리아의 항균제 내성에 대한 검토’ 연구 후 “슈퍼버그에 대한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2050년에는 슈퍼버그로 인한 사망자가 3초당 1명이 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다. 세계보건기구는 2017년 슈퍼버그 12종을 발표하면서 매년 70만 명이 이로 인해 사망하고 있고 2050년에는 사망자가 연간 1,000만 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렇게 된다면 경제 피해액만 100조 달러에 달한다.
    55 min
  • [S3E23] 맷 매카시의 『슈퍼버그』 제1부 「우연한 관찰」
    보이지 않는 적과의 전쟁
    -
    치명적으로 진화하는 슈퍼버그의 위협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의 의사인 맷 매카시는 ‘슈퍼버그’와 전쟁 중이다. ‘슈퍼버그’는 강력한 항생제로도 치료되지 않는 변이된 박테리아를 말한다. 맷 매카시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슈퍼버그에 맞설 새로운 항생제 임상시험의 최전선에 서 있다. 이 임상시험의 과정은 그야말로 인류의 미래를 좌우하는 숨 가쁜 순간이다. 이 책은 그 여정의 충실한 기록이자, 생과 사의 순간을 오가며 치열하게 싸우는 한 의사의 솔직한 고백이다.
    이 책에서 맷 매카시 박사는 알렉산더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에서부터 종종 토양에서 발견되고는 하는 혁신 신약의 개발, 첨단 유전자 조작 기술인 크리스퍼에 이르기까지 박테리아와 항생제의 역사를 살핀다. 이를 통해 역사적으로 항생제 분야에서 인류가 믿기 힘들 만큼의 획기적인 발전을 어떻게 이루었으며 동시에 21세기의 지금, 어째서 인류가 감염병에 극도로 취약한 상태에 놓이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이 책에는 생명의 시계가 얼마 남지 않은 환자들의 실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희소 감염병을 앓고 있는 10대 소녀와 9·11 테러 당시 현장을 지켰던 뉴욕의 소방관, 홀로코스트에서 생존한 여성, 의료진의 처방 실수로 인해 마약중독자가 된 컴퓨터 프로그래머 등의 이야기는 슈퍼버그의 치명적인 위험을 알리는 동시에 그들을 치료하기 위한 험난한 여정을 가고 있는 의료진들의 고군분투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
    맷 매카시
    저자 : 맷 매카시
    의학박사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ODD MAN OUT》, 《THE REAL DOCTOR WILL SEE YOU SHORTLY》의 저자다. 그는 웨일 코넬 의과대학 조교수,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 의사이며 그 병원의 윤리위원회 위원이기도 하다. 그의 연구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슬레이트》,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 《데드스핀》에 실렸다. 그는 《유에스에이 투데이》의 논픽션을 감수해주고 있으며, 《진균 감염 실태 보고서》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역자 : 김미정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고 10년 넘게 영상번역가로 활동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릿》, 《자기통찰》, 《끝까지 해내는 기술》,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의 52가지 공통점》, 《변화의 시작 5AM 클럽》, 《나는 혼자일 때 더 잘한다》, 《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등이 있다.
    -
    - 아마존닷컴 장기간 베스트셀러!
    - 전염병, 의학사, 의학연구 분야 1위!
    - 2011년 퓰리처상 수상자 싯다르타 무케르지 박사 추천!
    - 제롬 그루프먼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 서민 단국대학교 교수 추천!
    - [People], [Kirkus], [Boston Globe] 강력 추천!
    백신이 존재하지 않는 변이된 슈퍼버그!
    인류는 지금 보이지 않는 것에 목숨을 빼앗기고 있다.
    “글로벌 전염병이 핵폭탄이나 기후변화보다 훨씬 더 위험한 재앙을 인류에게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2016년 경제학자 짐 오닐은 ‘박테리아의 항균제 내성에 대한 검토’ 연구 후 “슈퍼버그에 대한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2050년에는 슈퍼버그로 인한 사망자가 3초당 1명이 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다. 세계보건기구는 2017년 슈퍼버그 12종을 발표하면서 매년 70만 명이 이로 인해 사망하고 있고 2050년에는 사망자가 연간 1,000만 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렇게 된다면 경제 피해액만 100조 달러에 달한다.
    55 min
  • [S3E23] 맷 매카시의 『슈퍼버그』 prologue
    치명적으로 진화하는 슈퍼버그의 위협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의 의사인 맷 매카시는 ‘슈퍼버그’와 전쟁 중이다. ‘슈퍼버그’는 강력한 항생제로도 치료되지 않는 변이된 박테리아를 말한다. 맷 매카시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슈퍼버그에 맞설 새로운 항생제 임상시험의 최전선에 서 있다. 이 임상시험의 과정은 그야말로 인류의 미래를 좌우하는 숨 가쁜 순간이다. 이 책은 그 여정의 충실한 기록이자, 생과 사의 순간을 오가며 치열하게 싸우는 한 의사의 솔직한 고백이다.
    이 책에서 맷 매카시 박사는 알렉산더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에서부터 종종 토양에서 발견되고는 하는 혁신 신약의 개발, 첨단 유전자 조작 기술인 크리스퍼에 이르기까지 박테리아와 항생제의 역사를 살핀다. 이를 통해 역사적으로 항생제 분야에서 인류가 믿기 힘들 만큼의 획기적인 발전을 어떻게 이루었으며 동시에 21세기의 지금, 어째서 인류가 감염병에 극도로 취약한 상태에 놓이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이 책에는 생명의 시계가 얼마 남지 않은 환자들의 실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희소 감염병을 앓고 있는 10대 소녀와 9·11 테러 당시 현장을 지켰던 뉴욕의 소방관, 홀로코스트에서 생존한 여성, 의료진의 처방 실수로 인해 마약중독자가 된 컴퓨터 프로그래머 등의 이야기는 슈퍼버그의 치명적인 위험을 알리는 동시에 그들을 치료하기 위한 험난한 여정을 가고 있는 의료진들의 고군분투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
    맷 매카시
    저자 : 맷 매카시
    의학박사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ODD MAN OUT》, 《THE REAL DOCTOR WILL SEE YOU SHORTLY》의 저자다. 그는 웨일 코넬 의과대학 조교수,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 의사이며 그 병원의 윤리위원회 위원이기도 하다. 그의 연구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슬레이트》,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 《데드스핀》에 실렸다. 그는 《유에스에이 투데이》의 논픽션을 감수해주고 있으며, 《진균 감염 실태 보고서》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역자 : 김미정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고 10년 넘게 영상번역가로 활동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릿》, 《자기통찰》, 《끝까지 해내는 기술》,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의 52가지 공통점》, 《변화의 시작 5AM 클럽》, 《나는 혼자일 때 더 잘한다》, 《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등이 있다.
    21 min
  • [S3E23] 맷 매카시의 『슈퍼버그』 prologue
    치명적으로 진화하는 슈퍼버그의 위협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의 의사인 맷 매카시는 ‘슈퍼버그’와 전쟁 중이다. ‘슈퍼버그’는 강력한 항생제로도 치료되지 않는 변이된 박테리아를 말한다. 맷 매카시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슈퍼버그에 맞설 새로운 항생제 임상시험의 최전선에 서 있다. 이 임상시험의 과정은 그야말로 인류의 미래를 좌우하는 숨 가쁜 순간이다. 이 책은 그 여정의 충실한 기록이자, 생과 사의 순간을 오가며 치열하게 싸우는 한 의사의 솔직한 고백이다.
    이 책에서 맷 매카시 박사는 알렉산더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에서부터 종종 토양에서 발견되고는 하는 혁신 신약의 개발, 첨단 유전자 조작 기술인 크리스퍼에 이르기까지 박테리아와 항생제의 역사를 살핀다. 이를 통해 역사적으로 항생제 분야에서 인류가 믿기 힘들 만큼의 획기적인 발전을 어떻게 이루었으며 동시에 21세기의 지금, 어째서 인류가 감염병에 극도로 취약한 상태에 놓이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이 책에는 생명의 시계가 얼마 남지 않은 환자들의 실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희소 감염병을 앓고 있는 10대 소녀와 9·11 테러 당시 현장을 지켰던 뉴욕의 소방관, 홀로코스트에서 생존한 여성, 의료진의 처방 실수로 인해 마약중독자가 된 컴퓨터 프로그래머 등의 이야기는 슈퍼버그의 치명적인 위험을 알리는 동시에 그들을 치료하기 위한 험난한 여정을 가고 있는 의료진들의 고군분투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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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맷 매카시
    저자 : 맷 매카시
    의학박사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ODD MAN OUT》, 《THE REAL DOCTOR WILL SEE YOU SHORTLY》의 저자다. 그는 웨일 코넬 의과대학 조교수,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 의사이며 그 병원의 윤리위원회 위원이기도 하다. 그의 연구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슬레이트》,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 《데드스핀》에 실렸다. 그는 《유에스에이 투데이》의 논픽션을 감수해주고 있으며, 《진균 감염 실태 보고서》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역자 : 김미정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고 10년 넘게 영상번역가로 활동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릿》, 《자기통찰》, 《끝까지 해내는 기술》,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의 52가지 공통점》, 《변화의 시작 5AM 클럽》, 《나는 혼자일 때 더 잘한다》, 《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등이 있다.
    21 min
  • [S3E22] J. 리처드 고트의 『웰컴 투 더 유니버스』 track.21 「우주의 끈, 웜홀 그리고 시간여행」
    “우주의 시민으로서 우리는 그것을 탐험할 의무가 있다. 세 천체물리학자는 이러한 견해를 밝히며, 우주먼지 너머의 세계로 향하는 이 상쾌한 원정을 이끌고, 아인슈타인의 연구에 대한 광대한 이론적 조망으로 안내한다.” -- 《네이처》
    “세 저자 모두 격의 없는 대화체로 썼고, 정말 재밌는 엉뚱한 추론들이 곳곳에 있다(‘왜성’의 복수형을 영국에서는 dwarves로 쓰고 미국에서는 dwarfs로 쓴다든가, 〈스타트렉〉의 외계인들이 완벽한 미국식 영어를 구사한다든가 하는 이야기들)…… 이 책의 가장 큰 성취는 우주에 대해 우리가 무엇을 아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를 제시한다는 점이다.” -- 《사이언스》
    “저명한 세 천체물리학자가 함께 쓴 우리 우주에 대한 알기 쉽고 포괄적인 개관. 재미있는 천문학 입문서.” -- 《커커스 리뷰》
    “명왕성의 지위, 지적 생명체의 존재, 우주의 무한성 등에 대해 잘 설명하며 우리를 우주여행으로 이끈다.” --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그들의 칭찬할 만한 목표는, 거대한 우주에 대한 생각을 단순화하지 않으면서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소통하려는 것이다.” -- 《워싱턴포스트》
    “글은 편안하고 알기 쉬운 문체로 쓰였으며, 많은 대중문화 아이콘을 언급한다…… 책은 일반 독자에게 천체물리학의 가장 복잡한 개념과 일부 새로운 개념들을 알려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북리스트》
    “저자들은 우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닐지라도 우주를 측정하고, 이론을 세우고, 이해하고, 지식의 한계를 탐험할 수 있는 지적인 종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독자들이 현재 천문학의 발견을 따라갈 수 있게 해주는 탁월한 입문서.” --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은 천체물리학에 대한 또 하나의 지루한 책이 전혀 아니다…… 매우 난해한 많은 대중과학서들과 달리, 이 책은 전문가와 관심 있는 문외한 사이의 대화에 더 가깝다…… 과학에 관심 있는 사람뿐 아니라 과학을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도 훌륭한 독서가 될 것이다. 고등학생과 대학생뿐 아니라 각급 과학교사에게도 확실히 좋은 책이다. 어느 독자든지 복잡한 과학적 생각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 미국과학교사협회(NSTA) 도서추천위원회
    “저자들은 장마다 자기만의 뚜렷한 목소리를 내며 매력을 유지한다. 그리하여 독자들은 마치 구전 역사에서처럼 과학이 대대로 전하고 공유했던 본능적인 감각, 즉 우주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따뜻한 느낌을 받는다.” -- 재너 레빈(Janna Levin, 바나드 칼리지 물리학과 교수)
    “독자들은 이 생생하고 재미있는 책에 담긴 커다란 아이디어를 즐길 것이다.” -- 로버트 커시너(Robert P. Kirshner, 하버드 대학 천제물리학과 교수)
    “세 저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고 매력적인 작가들이다. 아주 좋은 책으로, 시중에 이에 필적할 책은 없어 보인다.” -- 숀 캐럴(Sean Carroll, 칼텍 물리학과 교수)
    “나는 천문학자로서, 이 책이 많은 첨단 우주론을 영리하고 솜씨 좋게 다루는 방식에 감탄했다. 흠뻑 빠져 즐겁게 읽었다.” -- 크리스 임페이(Chris Impey, 애리조나 대학 천문학과 교수)
    “당신이 천체물리학에 흥미를 갖게 되었고 더 깊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유머와 매력을 겸비한 권위 있는 책.” -- 마커스 초운(Marcus Chown, 과학작가)
    ★해외에서 인정받은 최고의 천체물리학 입문서 ★
    미국출판협회 선정 2017 우수학술도서상(PROSE Award) 우주론/천문학 부분 가작
    미국과학진흥회(AAAS) 선정 2018 청소년우수과학도서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네이처>, <사이언스> 추천 도서
    〈멘스 저널(Men’s Journal)》〉선정 2016 우수도서
    〈시머트리(Symmetry)〉 선정 2016 올해의 물리학 도서
    아르스 테크니카(Ars Technica) 선정 2016 우수논픽션도서
    포브스닷컴(Forbes.com) 선정 2016 우수과학도서
    저자 : J. 리처드 고트
    RICHARD GOTT는 프린스턴 대학의 천체물리학과 교수로, 우주론과 일반상대성이론 분야에서 중요한 기여를 해왔다. 그는 빅뱅 직후 인플레이션(급팽창)의 결과로, 은하단이 지금과 같은 거미줄이나 스펀지 모양의 복잡한 패턴으로 연결되었다고 예측했다. 또한 움직이는 두 개의 우주의 끈에 대한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 장방정식의 정확한 해를 발견해, 우주의 끈이 빛의 속도에 가깝게 움직인다면 과거로의 시간여행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2003년에는 약 14억 광년 떨어진 은하의 슬론 그레이트월SLOAN GREAT WALL을 발견했는데, 이것은 당시까지 알려진 ‘우주에서 가장 큰 구조’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그는 또한 우리가 우주에서 특별한 위치에 있지 않다는 ‘코페르니쿠스 원리’를 적용해 인류의 미래 지속기간을 예측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우주 식민지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10여 년 넘게 미국과학경시대회의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저서로는 《아인슈타인 우주에서의 시간여행》 《우주의 거미줄》이 있다.
    1 hr 18 min
  • [S3E22] J. 리처드 고트의 『웰컴 투 더 유니버스』 track.21 「우주의 끈, 웜홀 그리고 시간여행」
    “우주의 시민으로서 우리는 그것을 탐험할 의무가 있다. 세 천체물리학자는 이러한 견해를 밝히며, 우주먼지 너머의 세계로 향하는 이 상쾌한 원정을 이끌고, 아인슈타인의 연구에 대한 광대한 이론적 조망으로 안내한다.” -- 《네이처》
    “세 저자 모두 격의 없는 대화체로 썼고, 정말 재밌는 엉뚱한 추론들이 곳곳에 있다(‘왜성’의 복수형을 영국에서는 dwarves로 쓰고 미국에서는 dwarfs로 쓴다든가, 〈스타트렉〉의 외계인들이 완벽한 미국식 영어를 구사한다든가 하는 이야기들)…… 이 책의 가장 큰 성취는 우주에 대해 우리가 무엇을 아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를 제시한다는 점이다.” -- 《사이언스》
    “저명한 세 천체물리학자가 함께 쓴 우리 우주에 대한 알기 쉽고 포괄적인 개관. 재미있는 천문학 입문서.” -- 《커커스 리뷰》
    “명왕성의 지위, 지적 생명체의 존재, 우주의 무한성 등에 대해 잘 설명하며 우리를 우주여행으로 이끈다.” --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그들의 칭찬할 만한 목표는, 거대한 우주에 대한 생각을 단순화하지 않으면서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소통하려는 것이다.” -- 《워싱턴포스트》
    “글은 편안하고 알기 쉬운 문체로 쓰였으며, 많은 대중문화 아이콘을 언급한다…… 책은 일반 독자에게 천체물리학의 가장 복잡한 개념과 일부 새로운 개념들을 알려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북리스트》
    “저자들은 우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닐지라도 우주를 측정하고, 이론을 세우고, 이해하고, 지식의 한계를 탐험할 수 있는 지적인 종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독자들이 현재 천문학의 발견을 따라갈 수 있게 해주는 탁월한 입문서.” --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은 천체물리학에 대한 또 하나의 지루한 책이 전혀 아니다…… 매우 난해한 많은 대중과학서들과 달리, 이 책은 전문가와 관심 있는 문외한 사이의 대화에 더 가깝다…… 과학에 관심 있는 사람뿐 아니라 과학을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도 훌륭한 독서가 될 것이다. 고등학생과 대학생뿐 아니라 각급 과학교사에게도 확실히 좋은 책이다. 어느 독자든지 복잡한 과학적 생각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 미국과학교사협회(NSTA) 도서추천위원회
    “저자들은 장마다 자기만의 뚜렷한 목소리를 내며 매력을 유지한다. 그리하여 독자들은 마치 구전 역사에서처럼 과학이 대대로 전하고 공유했던 본능적인 감각, 즉 우주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따뜻한 느낌을 받는다.” -- 재너 레빈(Janna Levin, 바나드 칼리지 물리학과 교수)
    “독자들은 이 생생하고 재미있는 책에 담긴 커다란 아이디어를 즐길 것이다.” -- 로버트 커시너(Robert P. Kirshner, 하버드 대학 천제물리학과 교수)
    “세 저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고 매력적인 작가들이다. 아주 좋은 책으로, 시중에 이에 필적할 책은 없어 보인다.” -- 숀 캐럴(Sean Carroll, 칼텍 물리학과 교수)
    “나는 천문학자로서, 이 책이 많은 첨단 우주론을 영리하고 솜씨 좋게 다루는 방식에 감탄했다. 흠뻑 빠져 즐겁게 읽었다.” -- 크리스 임페이(Chris Impey, 애리조나 대학 천문학과 교수)
    “당신이 천체물리학에 흥미를 갖게 되었고 더 깊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유머와 매력을 겸비한 권위 있는 책.” -- 마커스 초운(Marcus Chown, 과학작가)
    ★해외에서 인정받은 최고의 천체물리학 입문서 ★
    미국출판협회 선정 2017 우수학술도서상(PROSE Award) 우주론/천문학 부분 가작
    미국과학진흥회(AAAS) 선정 2018 청소년우수과학도서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네이처>, <사이언스> 추천 도서
    〈멘스 저널(Men’s Journal)》〉선정 2016 우수도서
    〈시머트리(Symmetry)〉 선정 2016 올해의 물리학 도서
    아르스 테크니카(Ars Technica) 선정 2016 우수논픽션도서
    포브스닷컴(Forbes.com) 선정 2016 우수과학도서
    저자 : J. 리처드 고트
    RICHARD GOTT는 프린스턴 대학의 천체물리학과 교수로, 우주론과 일반상대성이론 분야에서 중요한 기여를 해왔다. 그는 빅뱅 직후 인플레이션(급팽창)의 결과로, 은하단이 지금과 같은 거미줄이나 스펀지 모양의 복잡한 패턴으로 연결되었다고 예측했다. 또한 움직이는 두 개의 우주의 끈에 대한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 장방정식의 정확한 해를 발견해, 우주의 끈이 빛의 속도에 가깝게 움직인다면 과거로의 시간여행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2003년에는 약 14억 광년 떨어진 은하의 슬론 그레이트월SLOAN GREAT WALL을 발견했는데, 이것은 당시까지 알려진 ‘우주에서 가장 큰 구조’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그는 또한 우리가 우주에서 특별한 위치에 있지 않다는 ‘코페르니쿠스 원리’를 적용해 인류의 미래 지속기간을 예측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우주 식민지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10여 년 넘게 미국과학경시대회의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저서로는 《아인슈타인 우주에서의 시간여행》 《우주의 거미줄》이 있다.
    1 hr 18 min
  • [S3E22] 마이클 A. 스트라우스의 『웰컴 투 더 유니버스』 track.11 「성간물질」
    우주의 기원과 미래에 대한 현재 천체물리학 지식의 최전선으로 초대한다!
    우리 시대 최고의 천문학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명쾌한 비유로 독자들을 무한하고 경이로운 우주로 초대하는 『웰컴 투 더 유니버스』. 한 번도 과학 강의를 들어본 적 없는 학생들 대상으로 기획된 이 책은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닐 디그래스 타이슨과 프린스턴 대학교의 저명한 천체물리학과 교수들인 마이클 A. 스트라우스와 J. 리처드 고트가 현대 천문학 명강의를 한 권으로 정리한 것으로, 우주에 대한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뿐만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그 원리를 상세히 가르쳐준다.
    뉴턴의 법칙에서 상대성이론, 빅뱅이론에서 블랙홀까지 천체물리학의 기초 이론은 물론이고 암흑물질, 다중우주, 끈이론, M-이론 같은 최신 이론들에 이르기까지 알기 쉽게 설명하며 시차를 이용해 별까지 거리를 계산하는 방법, 빛의 속도를 측정하는 방법, 별이 방출하는 빛의 스펙트럼을 이용해 별의 광도와 크기를 알아내는 방법, 적색이동과 변광성을 이용해 은하들의 거리와 속도를 구하는 방법, 별 내부에서 일어나는 핵융합의 메커니즘과 별의 진화 과정 등의 이해를 돕는다.
    저자 : 마이클 A 스트라우스
    MICHAEL A. STRAUSS는 프린스턴 대학의 천체물리학과 교수다. UC 버클리를 졸업하고, 칼텍과 프린스턴 고등연구소 포스트닥 연구원을 거쳐 1995년부터 프린스턴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관측천문학자로서, SDSS(슬론 디지털 스카이 서베이), IRAS(적외선천문위성) 등 지상과 우주 망원경을 이용해 퀘이사를 발견하고 우주의 3차원 은하 분포를 연구하고 있다.
    23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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