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회를 아우르는 낮은 수준의 대화.
경사낮대 27회 2부입니다.
27회 2부는 가벼운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사주, 타로점을 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미래가 불안한
취준생들이나 이직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왜 늘었을까요?
또, 지난주에 있었던 사건이죠. 학생이 빗자루로 선생님을 폭행한 동영상이 인터넷에 돌았습니다. 이 사건으로 교권과 체벌에 대한 출연자들의 생각 나눠보았습니다. 또, 시간제 교사에 대한 문제도 짚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2016년에 달라지는 것들에 대해 짚어봅니다. 생각보다 정말 많은 것들이 달라지는데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세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28회 1부는 토요일에 업로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