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주 한점은 스페인의 민족주의 음악가인 그라나도스의 <고예스카스(Goyescas)> 입니다.
스페인의 위대한 화가 고야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곡으로 총 7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그라나도스 고예스카스
1권
1.사랑의 속삭임 (Los requiebros)
2.창가의 대화 (Coloquio en la reja)
3.등불 옆의 판당고 (El fandango de candil)
4.비탄 또는 처녀 그리고 나이팅게일 (Quejas, o la maja y el ruiseñor)
2권
5.사랑과 죽음/발라드 (El amor y la muerte (Balada))
6.에필로그/유령의 세레나데 (Epílogo (Serenata del espectro))
- 그라나도스 지푸라기 인형 (El pelele) H.106
알리시아 데 라로차 (피아노)
1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