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가 막바지를 향해 내달리는 시점에서
기아의 파죽지세 6연승은 역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는 야구의 명언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주었습니다.
황당무계한 시프트로 주목받던 김기태식 기아 야구가 이제는 무시할 수 없는 기적의 야구로 뒤바뀌고 있습니다.
이런 식이라면 5위... 한번 도전해볼만 할 텐데요?! 덧붙여 탈 엘롯기... 기대해볼 만하겠고요..?
2015 종횡무진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프로야구의 매력
홍원기의 스파이에서 거침없이 파헤쳐 봅니다.(딱! 아는 만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