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에서부터 연극, 드라마, 영화, 종횡무진 신준철
명성황후의 홍계훈,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훈훈한 임의재
뼛속부터 스타, 국내 최고 락밴드 야다에서 뮤지컬계의 블루칩으로, 장덕수
뮤지컬 마이맘에서 처음으로 셋이 뭉치다!
세 동갑내기 뮤지컬 배우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빵빵터집니다. 그리고 이들의 환상적인 넘버! 놓치지 마세요!
(오늘 방송은 뮤지컬 매거진 뮤지컬어스와 함께 합니다. 뮤지컬어스는 국내 최고의 뮤지컬 매거진이고요. 뮤지컬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뮤지컬어스라고 검색하셔서 꼭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