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수다 3회 아직 검색창엔 나오지 않지만 조만간 검색될 배우 특집
독립영화계의 블루칩, 떠오르는 신성 여배우,
20대 중반의 나이에 이미 20개가 넘는 작품에 출연한 천의 얼굴을 가진 여배우 김보라
야경꾼일지의 그가 기억나십니까?
3월부터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 비중있는 역할로 출연 확정.
남자 배우의 새로운 지평을 열 차세대 스타, 이영훈
국내 최고의 조연배우를 꿈꾸다,
단역부터 차근차근 밟아 올라갈 예비 초특급 조연 배우 유신우
배우지만 배우같지 않은 겸손함과 위트, 그리고 풋풋함, 자신감마저 갖고 있는 세 배우와의
2시간 동안의 새콤달콤살벌감동의 이야기!
훈남하이는 이 세 배우,
김보라, 이영훈, 유신우가
한 드라마에 혹은 한 영화에 나오는 그 날을 바라봅니다.
훈남하이 청취자분들도 한 번 이들의 맹활약을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