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나만 몰랐던 사랑!!! 바게트 냄새 물씬 풍기는 파리지앵 윰PD와 오랜만에 답답한 훈PD의 우여곡절 땜빵화!! 추천 항목으로 뜬 지금!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하는데 사연 없어서 가라앉고 있는 우릴 봐... [email protected]으로 사연 꼭 보내줘!!! 안 보내면 어떻게 되는지 지켜봐...(아니 보지마..ㅜ)
?: CC? 너가 받을 건 C학점 밖에 없단다ㅎ 10분에 한 잔씩 후배들 기강잡던 선배 윰PD와 연영과와 같은 강의실 쓰려고 안간힘을 썼던 훈PD... 조만간 새내기 없는 새터를 기획하는 윰, 과연 그 결과는? 학장님 껴 말아..;; 고민사연 없슴다. [email protected]으로 보내주세요! 다음 주는 윰의 파리지앵행으로 휴방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