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너무 멀어 So say it ditto~♡ 매일 아침, 나와 같은 시간에 버스를 타는 그 남자. 스타일도, 키도, (마스크 썼지만) 얼굴도 딱 내 남자라는 촉이 온다. 그런 그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 고민사연 없어서 설 연휴에는 쉴 것만 같은 이생망. 고민 사연은 [email protected]으로!!
너만 보면 난 자꾸 마음이 흔들려~ 7년 장기연애 중 내 맘을 흔드는 뉴비가 나타났다!! 고려 충신 정몽주냐, 조선 건국의 이성계냐! 승리의 깃발은 누구에게로? 정몽주의 후손 윰PD와 이성계의 후손 훈PD가 함께 하는 이생망!!! 남은 사연은 단 하나뿐, 과연 음력 1월 1일 이후로 이생망은 안녕할 것인가! 고민 사연은 [email protected]으로!
별안간 돌아온 훈PD와 윰PD!! 2022년의 마지막은 설레는 사연으로 마무리를 지어보는데..! 그나저나 저랑 고기 한 점 하실래요? 제발 긍정적인 후기로 돌아오세요 오래된 연자님!! 그리고 저희는 다음 주에 한 살 더 먹고 조금이나마 으른다워진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해피뉴이어!!!!♡ 모든 고민 사연은 [email protected]으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사회생활을 시작한 스무살 사회초년생의 고민... 훈PD와 윰PD는 이번에도 크리스마스를 노리자고 말하는데... 밥은 챙겨 먹고 다닙시다!!ㅜㅜ 좀 챙겨주자!!! 다양한 고민사연 메일로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모두 감기 조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2326(스물셋스물여섯) 이론 기억하세요. 자신 있다! 이러면 23, 아니면 26입니다..ㅎ 크리스마스 약속이라는 경유지를 지나, 무욕의 상태로 가는 이생망 열차 마치 핸들이 고장이 나버린 30t 트럭같달까ㅇㅅㅇ;; 너무 내용 없어서 죄송합니다.. 어떻게 저희가 무릎이라도 꿇을까요?ㅎ;;; 고민 사연 받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훈PD, 30대, 남 / 윰PD, 20대, 여 차라리 헌팅포차, 클럽을 가... 그러면 우리가 찾으러 갈 수는 있을 거 아냐..... 혹시나 오픈채팅 해보신 분이 계시다면 후기 부탁... 사연자님도 후기 부탁...ㅎ 더 많은 고민 사연은 [email protected]으로 보내주세욥~ 신규 사연 환영❤ 벙개 사연도 환영❤
먼저 이태원 참사의 희생자와 가족, 친구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부상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휴방을 공지드리는 점 사과드립니다. 청취자 및 구독자 여러분도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저희도 이른 시일 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