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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7일 인앤아웃 처치 주일 예배
제목: 끊을 수 없는 사랑
말씀: 로마서 8:31-39
오늘 말씀은 지난 13주 동안 달려온 로마서 강해 첫 번째 파트의 마침표를 찍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인간의 죄성에서 시작해 믿음으로 얻는 의,
그리고 성령 안에서 누리는 자녀 됨의 복을 살펴보았지만
여전히 고난과 연약함 앞에서 구원의 확신을 의심하곤 합니다.
이런 불안과 염려 속에 있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어떤 확신을 안겨주실까요?
Into the Gospel, Out to the World!
2026년 5월 10일 인앤아웃 처치 주일 예배
제목: 영원의 관점에서 이해하는 고난
말씀: 로마서 8:18-30
살아가다 보면 이유를 알 수 없는 고난 앞에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나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라는 질문이 우리를 괴롭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은 고난이 결코 하나님의 징계나 실패가 아니라고 위로합니다.
타락한 세상에서 겪는 아픔은 우리뿐만 아니라 온 피조물이 함께 겪는 보편적인 과정이며, 그 고통의 한복판에 성령님이 함께 계신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그 고통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가며 영광을 누리게 될 것이라 약속합니다.
Into the Gospel, Out to the World!
2026년 5월 3일 인앤아웃 처치 주일 예배
시리즈: 아는 복음 (로마서 강해 시리즈)
제목: 성령을 따르는 사람
말씀: 로마서 8:1-11
처음으로 취직했던 직장이나, 그 직장에서 만난 상사를 떠올려 보십시오. 어떤 기억이 나시나요?
여러분의 실수 하나 하나를 지적하고, 지적하고, 폭언을 하는 상사를 만났거나 그러한 분위기를 가진 회사에 다녔다면, 아마 여러분이 그 회사를 생각하는 감정은 끔찍할 것입니다.
반면 그 사람이 실수를 통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가이드가 되어 주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런 회사나 상사를 만났다면, 여러분의 기억 속에 그 회사는 조금이나마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을 겁니다.
우리가 연약하여서 죄를 짓는 상황에서 사탄은 여러분을 무너뜨리려고 할 것입니다.
“너는 안돼. 너는 쓸모가 없는 인간이야. 너 같은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일 수 있겠어”
죄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선언되는 복음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붙들고 들어야 하는 목소리는 정죄의 목소리인가요, 소망의 목소리인가요?
Into the Gospel, Out to the World!
2026년 4월 26일 인앤아웃 처치 주일 예배
시리즈: 아는 복음 (로마서 강해 시리즈)
제목: 하나님의 법 vs 죄의 법
말씀: 로마서 7:7-25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는 속사람과
여전히 죄의 습관에 끌리는 육체 사이의 실제적인 갈등이 존재합니다.
율법은 죄가 무엇인지 밝혀주는 거룩한 도구이지만,
죄는 오히려 그 율법을 역이용하여 우리를 유혹하고 넘어뜨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자신의 비참함을 인정하고 절규하는 것은 성화의 시작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강한 의지가 아니라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의지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제목: 하나님의 법 vs 죄의 법
말씀: 로마서 7:7-25
Into the Gospel, Out to the World!
2026년 4월 12일 인앤아웃 처치 주일 예배
시리즈: 아는 복음 (로마서 강해 시리즈)
제목: 죄 안에서 살겠는가?
말씀: 로마서 6:1-23
때때로 그리스도인 중에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았으니 이제 마음대로 살아도 되겠지”
“회개하면 괜찮겠지”
라는 위험한 착각에 빠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명확히 선포합니다.
그리스도와 연합한 우리는 이미 죄에 대하여 죽은 자들입니다.
죄에 대해 죽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Into the Gospel, Out to the World!
2026년 4월 12일 인앤아웃 처치 주일 예배
시리즈: 아는 복음 (로마서 강해 시리즈)
제목: 불순종과 순종
말씀: 로마서 5:12-21
박지성 선수나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새벽에 일어나 시청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 우리는 전부 다 맨유였고 토트넘이었습니다.
우리가 비록 경기에 뛰지 않더라도 우리는 한 마음이었고 한팀이었습니다.
그들의 승리는 곧 우리의 승리였고,
그들의 패배는 곧 우리의 패배로 여겼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영적으로 어느 팀에 속해 있나요?
죄와 죽음의 지배 아래에 있는 팀인가요,
은혜와 생명의 지배 아래에 있는 팀인가요?
Into the Gospel, Out to the World!
제목: 먼저 찾아오시는 은혜
말씀: 마가복음 16:9-13
인간의 이성은 부활을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사실 사람들에게 있어 부활이라는 이 개념, 이 것 때문에 기독교 신앙으로 다가가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성적으로 이해되지도 않고 받아들여지지도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후대의 많은 사람들이 그랬고, 심지어 신학자들조차 성경을 비평하며 이 부활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저런 가설들로 자기 스스로를,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그 날,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Into the Gospel, Out to the World!
2026년 3월 29일 인앤아웃 처치 주일 예배
시리즈: 아는 복음 (로마서 강해 시리즈)
제목: ‘믿음’의 조상
말씀: 로마서 4:1-25
사실 ‘믿음의 조상’ 이라는 표현은 우리 그리스도인의 표현일 뿐, 이 당시의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 이라고 표현하지는 않았습니다. 당시의 유대인들이 아브라함을 의로운 사람으로 여기던 이유는 그의 순종에 있다고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집회서, 마카비서, 탈무드, 미드라쉬 전통과 같은 유대 문서들은 아브라함의 순종과 행위를 의로움의 원인으로 연결합니다. 그래서 당시의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과 율법을 잘 지켰기 때문에 의로운 사람으로 여겨졌다고 이해하고 있었던 겁니다.
정말 그들의 이해대로 아브라함은 ‘순종’의 조상이었을까요?
성경은 아브라함의 의로움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요?
Into the Gospel, Out to the World!
2026년 3월 22일 인앤아웃 처치 주일 예배
시리즈: 아는 복음 (로마서 강해 시리즈)
제목: 카운터 펀치
말씀: 로마서 3: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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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난 몇주간 인간 타락의 심각성과 비참함을 다루었습니다.
욕망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도덕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종교로 살아가는 사람도 결국은 죄인일 뿐이며, 하나님 앞에서 의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존재하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선언된 하나님의 진노하심은 너무나도 두려울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진노와 심판 앞에서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우리 스스로 변명하거나 변호할 수 없는 죄인이라는 사실은 우리로 하여금 소망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절망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것만 같습니다.
재판장에서 그러한 처지에 놓여진 죄인이 있다고 떠올려 봅시다. 너무나도 두렵고 비참한 상황이 아닙니까?
무죄 선언을 받을 수 있다는 소망을 조금이라도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소망없는 존재인 우리가 살아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선언이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날리시는 카운터 펀치.
그 한 방이 우리를 살립니다.
Into the Gospel, Out to the World!
2026년 3월 15일 인앤아웃 처치 주일 예배
시리즈: 아는 복음 (로마서 강해 시리즈)
제목: 사형 선고
말씀: 로마서 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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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환자를 검사했는데 심각한 병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의사는 환자에게 병에 대해서 설명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환자가 “병 얘기는 그만하고 기분 좋은 얘기만 하세요.” 라고 말한다면 어떨까요?
좋은 의사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이 있어야 좋은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로마서 1-3장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내린 진단입니다.
죄로 인해 우리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진 것이 바로 그 진단입니다.
이런 우리에게 소망은 없을까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죄의 지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Into the Gospel, Out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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