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문화부 서정민 기자와 TV 칼럼니스트 이승한, 김선영의 대중문화 비평 프로그램
한국방송 〈다큐멘터리 3일〉(다큐 3일)이 최근 방송한 ‘내일로’ 편이 잔잔한 바람을 일으켰다. 정해진 기간 동안 케이티엑스(KTX)를 제외한 모든 기차를 자유롭게 탈 수 있는 ‘내일로’ 티켓 하나 들고 여행을 다니는 청춘들의 이야기에 많은 이들이 미소 짓고 한편으론 부러워했다. 한겨레티브이 잉여싸롱에서 ‘내일로’ 편을 비롯해 <다큐 3일>의 미덕, 아쉬움 등에 대해 얘기해봤다.
◆ 이주의 잉여싸롱
http://www.hani.co.kr/arti/culture/entertainment/708442.html
◆엔딩음악 : 트레인 (베란다 프로젝트)
◆이승한의 삼삼한 드립 : 청담동 살아요(JTBC, 네이버)
◆협찬도서 : 베트남 전쟁 (박태균)
◆제작진
CG : 김다정
기술: 박성영
연출: 조소영 박종찬
◆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6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