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부의 외압이 있었다는 윤석열 여주지청장의 폭로로 시작된 감찰. 그러나 대검찰청은 윤 지청장에 대해 중징계를 청구했다. 이 과정에서 부실감찰 논란과 함께 표적징계라는 지적이 일었다. 이번 감찰결과에 대해 '탈탈인터뷰'에서 털어본다. '서영교 장윤성의 정치톡톡' 마지막회는 황찬현감사원장과 김진태검찰총장 인사청문회 및 윤 지청장에 대한 대검감찰 결론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인사청문회의 핵심쟁점과 대검감찰결과의 문제가 무엇인지 짚어본다.
국가기관 대선개입 의혹 사건을 위해 민주당과 정의당, 무소속 안철수 의원을 포함하는 범야권연대가 형성됐다. 향후 야권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 어떤 변화를 계획하고 있는지 민주당 김관영 수석대변인에게 들어본다. 50년대 미국을 뒤흔든 매카시즘. 대단히 비이성적인 현상으로 정의되어 있지만 굉장히 체계적인 매카니즘이 존재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런데 이것이 한국 사회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매카시즘이 어떤 유사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지 '김종대의 돈,권력,군사'에서 분석한다.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판결, SNS에 '가카새끼 짬뽕'사진 및 풍자글 게재 등으로 사법부의 '시정잡배'라는 보수 언론의 비판을 숱하게 받았던 이정렬 전 판사. 한편으로는 할 말은 하는 '개념판사'라 불리우고 있다. 파란만장한 사법부 생활을 겪은 이정렬 전 판사에게 사법의 현실을 들어본다.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판결, SNS에 '가카새끼 짬뽕'사진 및 풍자글 게재 등으로 사법부의 '시정잡배'라는 보수 언론의 비판을 숱하게 받았던 이정렬 전 판사. 한편으로는 할 말은 하는 '개념판사'라 불리우고 있다. 파란만장한 사법부 생활을 겪은 이정렬 전 판사에게 사법의 현실을 들어본다.
정부가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을 청구하면서 통진당의 운명이 헌재의 손에 달리게 되었다. 이에 통진당은 삭발감행, 무기한 단식 돌입 등 강경 투쟁을 선언했다. 통진당의 입장을 '탈탈인터뷰'에 담았다. '오창익의 인권이야기'에서는 소수자를 대하는 방법을 들어본다. 장애인, 성소수자, 다문화인 등 소수자를 대할 때 의도치않게 상처나 불쾌감을 주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지켜야 할 점은 무엇인지 들어본다.
정부가 어제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해산 심판을 헌법재판소에 청구했다. 이는 헌재사상 처음있는 일. 자칫 민주주의 기본질서를 해칠 수 있기에 이에 대한 논란이 더욱 뜨겁다. 관련된 여러 쟁점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본다. '이용마의 방송수첩'-지난 한주간 국정원과 관련한 새로운 소식들이 국감을 통해 밝혀졌지만 어찌된 일인지 지상파에서는 그에 대한 뉴스를 들을 수 없었다. 다만 유럽 순방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만 비춰질 뿐이었는데...
안철수 의원이 국가기관의 불법 대선 개입 사건에 대해 특검을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여야의 반응은 시원치 않다. 특히 정부와 여당은 '3권 분립 훼손', '국가안보 위협'이라며 강도높게 비판했다. '탈탈인터뷰'에서 안철수 측 송호창 의원에게 이에 대한 의견을 들어본다. '서영교 장윤선의 정치톡톡'에서는 국감에서 밝혀낸 국정원 사건의 사실들을 조명한다. 나아가 안철수 의원의 제안에 대한 민주당의 생각도 들어본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삼성전자서비스 수리기사. 올 7월 결성된 노조의 조합원으로 참여했던 그에게 삼성이 압박을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 외에도 노조 조합원들을 압박하는 삼성의 노조탄압이 전방위적으로 이뤄졌다고 하는데... '탈탈인터뷰'에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장경욱 전 기무사령관과 김관진 국방부 장관의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장 전 사령관은 김 장관의 독단적 인사를 비판했고, 김 장관은 장 전 사령관의 청와대 직접보고를 지적하며 개혁을 지시했다. 이들의 갈등은 어디서 비롯된 것인가. '김종대의 돈,권력,군사'에서 다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