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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의 시간이 흐르긴 했지만 꼭 이야기하고 싶었던!
현대무용 공연을 처음으로 봤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좋아하지 않아 가질 생각도 없었던 해인이
엄마가 된 후 아이와의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들에 대해서도 나눠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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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에피소드 후에는 여름방학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일이 너무 많아 가지게 된 방학 아닌 방학이지만..
좀 더 일상과 마음에 여유가 생겼을 때 돌아올게요.
방학이니만큼 너무 길게 있다오진 않을 거예요.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오늘 에피소드 주제에 대한 크레딧은 내 친구 힙토남에게 드립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골라 본 주제인데, 생각지 못하게 추억 여행을 하며 너무 많이 웃었던 에피소드네요.
인스타그램에 올릴 비하인드 컷들을 찾아보는데, 사진을 보면서도 내내 엄청 웃었답니다.
옛날 그 시절 빠져있던 것들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에피소드이길 바랍니다.
축구에 빠져 사는 상윤과 함께 스포츠에 대해 진대 나눠봤습니다.
스포츠라는 단어의 유래에서부터 알 수 있는 스포츠의 매력,
우리 삶에는 왜 스포츠가 필요한 것이며, 스포츠를 보며 어떻게 그토록 특별한 소속감이 느껴지는지 등
스포츠라는 특별한 세계가 지닌 여러 모습들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직접 해도 좋고, 보기만 해도 좋으니 다들 스포츠를 더 즐겨보시면 좋겠습니다.
삼성 가을 야구 화이팅! 저는 올해 골프 필드 데뷔 꼭 해보겠어요!
금비와 함께 한 [여담] 시리즈.
피크닉에 빠진 금비와, 기리고에 빠졌던 제 이야기를 풀어보았습니다.
에피소드를 녹음할 당시는 5월 중순이라 피크닉하기 완벽한 날씨였는데, 이제는 어느새 더워졌네요. 정말 여름이 오려나봐요.
더 더워지기 전에 다들 야장 많이들 즐기시길 바랍니다. 전 그저께도 즐겼답니다.
안녕하세요! 2주만에 돌아왔습니다.
요즘 들어 매일 야근에 주말 출근, 출장까지 일이 너무 많았어서 녹음을 해두고도 편집할 시간이 없었네요.
이번 에피소드는 가정의 달과 연관된 주제라 꼭 5월이 지나기 전에 올리고 싶었는데 많이 아쉬워요.
하지만 편집하면서도 너무 좋았던 대화 중 하나라 드디어 업로드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많이 설레는데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어린이라는 존재와 그들의 세계에 대해 다루어 보았습니다.
유치원 교사인 금비의 직업적 가치관, 어린이에 대한 생각을 꼭 많이들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바쁜 한 주였어서 하루 늦게 올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번 여담 시리즈에서는 이사한 뒤 본격 집들이를 계속 하고 있는 근황에 대해 이야기해봤는데요.
저는 친구 집에 놀러가는 거보단 (그것도 좋지만) 저희 집에 초대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이것도 굉장히 성향으로 갈리는 부분이겠죠?
그럼에도 정말 가깝다고 느끼는 사이가 아니면 그 집에 놀러갈 순 있어도 저희 집에 초대하진 않는답니다.
그리고 누구의 집이든 집이란 공간에서만 나오는 대화의 맛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연휴 잘 마무리 하시고 이번 한 주도 화이팅하시길 바라요.
오늘은 이방인이었던 경험에 대해, 그리고 그 뒤 익숙한 곳으로 돌아와 느낀 역이방인 감각에 대해 진대 나눠봤습니다.
타지에서 살며 느낀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결국 이방인이라는 건 장소보다는 감각, 상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두가 한 번쯤은 이방인 감각을 느껴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쩌면 역이방인 감각도 흔할지 모르겠어요.
오늘도 재밌게 들어주세요.
과거를 추억하고 그리워 했던 순간은 많았지만, 지금 내 눈 속의 풍경도 별 게 아닌 일상임에도 추억하게 될 것임을 상기해본 적은 처음이었는데 아주 좋았어요.
오늘도 재밌게 들어주세요.
이번 에피소드는 유진이와의 술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눴던 주제로 잡아봤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관계에 있어서 솔직함, 진실됨, 진정성을 많이 중시하게 되더라고요.
- 솔직한 사람은 뭘까?
- 마냥 솔직하기만 해도 좋나? 무례함을 솔직함으로 포장하는 사람은?
- 솔직한 대화의 기준
- 솔직하지 못한 사람은
어째 이야기하다보니 전 화의 에피소드를 이은 대화로 마무리하게 된 여담 파트였네요.
참고로 아직까지도 제 유튜브 알고리즘의 30%는 임성한 작가께서 차지하고 있답니다.. 끊고 싶은데 끊을 수가 없어.. 뜨면 보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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