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의 시간이 흐르긴 했지만 꼭 이야기하고 싶었던!
현대무용 공연을 처음으로 봤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좋아하지 않아 가질 생각도 없었던 해인이
엄마가 된 후 아이와의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들에 대해서도 나눠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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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에피소드 후에는 여름방학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일이 너무 많아 가지게 된 방학 아닌 방학이지만..
좀 더 일상과 마음에 여유가 생겼을 때 돌아올게요.
방학이니만큼 너무 길게 있다오진 않을 거예요.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정말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