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달간의 휴식기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그간 아팠던 몸도 회복시키고, 올해 에피소드 계획도 세워봤는데요,
올해는 에피소드 형식에 살짝 변화를 주어 매주 업로드를 하려고 합니다!
한 주는 지금까지와 같이 주제를 정해놓고 진대를 나누는 정규 에피소드, 다음 한 주는 근황이나 단상에 초점을 맞춘 '여담' 시리즈로 업로드하려고 해요.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서 더 꾸준하게 에피소드를 업로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조금 늦었지만, 꼭 하고 넘어가고 싶었던 주제, <2025년 독서 결산> 입니다.
저와 정인이 2025년에 가장 좋았던 책을 꼽고, 아쉬웠던 책과 추천하고 싶은 책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저희가 좋았던 책과 문장들이 누군가에게 또 가닿아 울림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