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개벽의 원년을 여는 봄나라대보름달맞이트랙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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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개벽의 원년을 여는 봄나라대보름달맞이트랙킹 episodes

  • 3일차두번째 정신이 들면 숨이 죽어있음
    - 어떻게 해야 푹 자는 게 될까?
    - 봄22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쓴다는 말의 뜻은? 을 읽은 후
    - 봄23 돈오돈수란 무엇을 말하나요?를 읽은후
    - 정신이 들면 숨이 죽어있음을 발견한다
    - 자기의 내면 하늘이 재산중의 재산이다
    - 봄24 힐링이란 무엇인가
    - 본질이 암중명 명중암
    1 hr 6 min
  • 1일차두번째 대소유무의 이치
    극소(極小)란 겨지씨 보다 작아
    낱이 없다고 표현하고
    극대(極大)란 아주 커서
    테두리가 없다는 말로 표현 되니
    표현상으로 사용한 말은
    서로 달라보여도
    내용상으로 보면
    낱이 없다는 말이 곧
    테두리가 없다는 말이나
    꼭 같으므로
    작은 것과 큰 것
    안과 밖이 따로 없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현상계 물질계에서는
    대소가 서로 다르지만
    본질계 정신계에서는
    대와 소
    유와 무가 어긋나지 않고
    딱 들어맞아
    대소유무가 하나입니다.
    여기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본질이자 정신은
    크고 작은 것이 따로 없으므로
    하나의 공간
    하나의 하늘로서
    크기가 무한한
    내면의 하늘
    또는 영체라고 하며
    진공인지라
    부동하고 불변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내면의 하늘은
    온통 하나인지라
    작은 하늘 큰 하늘로
    갈라져 있지 않는
    하나의 하늘로서
    티끌이나 먼지
    하나 하나를 다 포용하고
    풀이나 나무 곤충 새
    동물 사람은 물론
    항성(태양,), 행성(별), 달 등
    모든 천체를 다 포용(包容)하며
    달리 말하면
    티끌이나 먼지에게도 먹히는
    텅빈 존재입니다
    포용이라는 말과
    먹힌다는 말은
    말로서는
    서로 정반대를 뜻하지만
    감각적으로 보면
    둘이 다르지 않는
    동일한 하나입니다.
    이것이 대소의 이치이고
    공간에 물질이 있으면
    있다고 하고
    물질이 없으면
    없다고 하는 바
    더 거슬러 올라가 보면
    공간에 빛이 없으면 어두워
    없다고 하고
    공간에 빛이 있으면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밝음은 암흑이 있어야 존재하므로
    암흑이 광명에 비해 보다 근원적입니다.
    본질 영성에서는
    암흑과 광명이 하나입니다.
    그래서
    먕암일색(明暗一色)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이로 미루어 보아
    침묵(암흑)이 소리(광명)의 바탕입니다.
    침묵은 소리가 있기 전에도 침묵이고
    소리가 있어도 소리의 바탕으로 존재하고
    소리가 끝나도 그 자리에 존재합니다.
    이것이 유무의 이치입니다.
    3 hr 11 min
  • 봄나라대보름맞이트랙킹1일차첫번째
    보름달이 하현달(반달) 그믐 달을 지나
    삭(朔)이 된 다음
    초승달 상현달(반달)을 지나
    다시금 보름달이 됩니다.
    삭(朔)이 되면
    밤 하늘에 달빛이 없는 암흑의 하늘로
    나에게 대입하면
    자기의 생각이나 언어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하는
    무명(無明)의 단계이고
    자기가 무의식적 무자각적임을
    깨달아야
    돌아봄이라는 초승달을
    내면의 하늘에 띄우게 됩니다.
    초승달을 운행하면
    크고 둥글어져서
    반달(상현달)이 되는 바
    나에게 대입하면
    선악 명암을 이분법으로 가리는 데 능하여
    자기에 대한 믿음이 강하여
    고집불통으로
    둥글지 못하고 모가 난
    범주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반달이 더욱 크고 둥글어 밝아져야
    선악시비에 무관한
    황희 정승과 같이
    명암 대소 유무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이 되어
    죄를 짓지 않고 벌을 받지 않아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다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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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omnara.com/index.php?document_srl=406667&mid=how_to#3
    1 hr 58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