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오오오인분들
지먼노클 클럽장! 곽민수, 정도희 입니다.
인스타에 이번주 주제를 미리 예고했는데요. (문상훈이 직접 수입해온 코미디 영화 너바나 밴드...) 하지만 다급한 사정이 생겨, 그것을 잠시 한주 미루고, 긴급 노가리 편을 꾸려 먼저 돌아왔습니다! 이름하야, '일의 기쁨과 슬픔... 본격 일방향 곽민수 인생 하소연 노가리 특집편!' (아무거나 갖다붙히고는 죄다 특집임. 아무튼 진짜 특집임)
시즌 투까지 왔겠다. 노오인분들이랑 이쯤되면 직업도 깔때가 됐다 싶어서 톡 까놓고 얘기해보는 민수가 발담군 특수고용직 프리랜서의 세계... 일의 기쁨과 (사실 기쁜 얘기 하나도 없음) 슬픔... 정확히는 분노... 법의 사각지대에서 제대로된 보호는 못받고 세금은 왕창 내는 슬픈 프리랜서 노동자의 가슴 아픈 이직 이야기..
궁금하실거잖아요? 그냥 직업의 세계 셀프 인터뷰편이라고 여겨주시고 즐거이 (?) 들어주셔요.
주제가 주제다보니 이번주에 마이크 지분률은 (거의 처음으로) 제가 더 높네요. 입 닫고 경청하는 도희라니.. 귀하다..
더불어, 다가올 7월에는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하는 민수의 우당탕탕 적응기를 혼자 찍고 올 예정이므로, 다가오는 다음주 목요일에 '너바나'를 업로드 후, 7월 마지막주 목요일은 쉬어갈 예정입니다.
(모! 한달에 한편 맞잖아! 그냥 이주 일찍 돌아왔다고 생각해 ~ 좋잖아~ 한잔해 ~)
아무튼간 여러가지 고통을 딛고 (들어봐 이번달 민수 인생 진짜 여러가지 고통임) 힘겹게 돌아온 일의 슬픔과 슬픔 노가리 특집! 많은 사랑 보내주실거죠?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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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래봐요 제바아아알 ~~~
사랑해 한줌단 노오인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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