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3_깜박잠.mp3 (1.56 MB) 다운받기] 운동장을 가로지르는 북소리가 좋아 고딩때 음악의 길로 들어섰다. 써클활동을 통해 줄빠따 맞아가며 배운 음악. 이 좋은 음악을 돈을 내고 배울 수 밖에 없는 작금의 현실에 나는 기가막혀할 따름이다. 음악은 자본에 종속되어서는 병든 음악만 할 수 밖에 없다. 이용당하는 음악. 돈버는데. 음악은 자본에 종속되어서는 안된다. 물론 이 곡을 작곡한 작곡자는 사장으로 살아가고 있겠지만 똑같은 자본가라고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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