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픽> 송문희 더공감 여성정치연구소장, 전예현 시사평론가
1.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징역 40년형 선고. 중형이지만 아쉽다는 반응 나오는 이유는
2.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식당은 홀영업 되고 카페는 안 된다, 자영업자들 사이 형평성 논란
3. 영국 BBC 방송이 선정한 '올해의 여성 100인' 첫줄은 '이름없는 영웅',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도 포함
<초대석> 까라면 까는 시대는 갔다 - '직장갑질119' 윤지영 변호사
- 방송인 남정미 씨와 함께
- 촛불시위 당시 거리에서의 민주주의를 직장으로 가져와보자는 취지로 시작
- 140여 명의 변호사, 노무사, 활동가 등으로 이뤄진 전문가 단체
- 가해자는 소수, 피해자는 소수. 직장갑질은 기업 내 분위기와 효율을 해치는 결과로 이어져
-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 보완할 점은
- 직장 내 괴롭힘을 없애기 위한 세 가지 5계명
- 갑질 피해자의 대처 10계명. 내탓 말고, 증거 수집도 중요
- 여성이라는 이유로 당하는 갑질, 모성침해갑질 문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