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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 아귀도 by 조동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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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Korean] - 아귀도
    Author: 조동신
    Narrator: 권도일, 김성희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8 hours 24 minutes
    Release date: October 2, 2022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살인마와 괴물이 동시에 등장하는 하이브리드 미스터리 스릴러 제주도 남서쪽 아귀도 주변에서 낚싯배 한 척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 배에 탄 실종자의 가족인 문승진은 아버지의 행방을 찾기 위해 제주도로 내려갔다가 괴소문을 듣고 찾아온 학교 후배 민희주와 마주친다. 아버지가 참석하기로 했던 낚시 모임에 찾아간 이들은 우연한 사고로 모임의 멤버들과 함께 아귀도로 피신한다. 그 섬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살인마와 거대 괴물의 위협이라는 것을 모른 채. 비밀 연구소가 있는 어느 외딴섬에 고립되고 살인마의 등장으로 최악의 상황에 빠진 사람들에게 설상가상으로 거대 괴물까지 나타난다. 숨어 있자니 살인마에게 죽을지도 모르고 바다로 나가자니 괴물에게 당할지도 모르는 진퇴양난의 사태. 서바이벌 게임 같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이들은 생존을 위해 범인 찾기에 도전한다. 하지만 그러는 와중에도 한 사람씩 죽음을 맞이하는 지옥 같은 위기. 과연 이들은 살아서 이 섬을 나갈 수 있을까? '범인 찾기' 형식의 전통적 추리 구성에 그동안 판타지나 SF 스릴러에서만 볼 수 있었던 괴수 스릴러를 믹스한 국내외에 전례 없는 스타일의 엔터테인먼트 장편소설 『아귀도』. 한 편의 스릴러 영화 같은 이 작품은 독자에게 수수께끼 속 반전과 스릴이 교차하는 흥미진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저자: 조동신 1980년생.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헌정보학과 석사로 졸업했다. 2010년 단편 「칼송곳」으로 제12회 여수해양문학상 소설부문 대상 수상으로 등단했다. 2012년 단편 『청동 연꽃』 제1회 아라홍련 단편소설 공모 가작 수상, 2013년 단편 『보화도』 한국추리작가협회 황금펜상 수상, 2017년 단편 『발륵 에크맥』 제3회 부산 음식 이야기 공모 동상 수상, 2017년 단편 『류엽면옥』 제2회 테이스티 문학상 우수상 수상, 수상집 『7맛 7작』에 게재, 2018년 장편 『세 개의 칼날』 제2회 대한민국 창작 소설 공모대전 우수상 수상, 카카오페이지 및 각처 연재, 2018년 단편 「다대포 궁녀」 제4회 사하구 모래톱문학상 산문 부문 최우수상, 2019년 단편 『일각수의 뿔』 한국추리작가협회 황금펜상 수상등 다양한 이력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까마귀 우는 밤에』, 『내시귀』, 『금화도감』, 『필론의 7』, 『초·중학생을 위한 동양화 읽는 법』, 『세 개의 칼날』, 『청소년을 위한 서양화 읽는 법』 등이 있다. 앤솔로지 『짜장면』을 함께 쓰고, 『괴이한 미스터리 : 범죄 편』에 「붉은 스티커」를 수록했다. 이외에 매년 미스터리를 중심으로 다수의 장·단편 소설을 발표하며 2008년 KBS [이야기 발전소] 출연, KBS 라디오 문학관 단편 [등패] 드라마 방영, 2014년 TVN 드라마 [꽃할배 수사대] 사건구성 자문, 한국추리작가협회 사무국장 등 다양한 대외 활동을 하고 있다. 낭독자: 권도일 KBS 36기 성우로, 애니메이션, 외화, 내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낭독자: 김성희 KBS 44기 성우로, KBS 라디오의 '소설극장', '라디오 극장', '라디오 문학관', 'KBS 무대'를 통해 다양한 라디오 드라마 작업에 참여했다. 출판사 서평: 추리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의 데뷔 100주년 헌정 소설 2020년은 전 세계인들에게 추리소설의 여왕으로 인식되고 있는 아가사 크리스티가 작가로 데뷔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8 hr 24 min
  • [Korean] -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5 by 이나영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27104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Korean] -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5
    Series: #5 of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Author: 이나영
    Narrator: 변혜숙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3 hours 9 minutes
    Release date: September 30, 2022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어떤 소원도 한숨 한 번이면 이룰 수 있답니다.' 윤재는 속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소원을 들어주는데 고작 한숨 한 번이라니. 어쩐지 아줌마는 조급해 보였다. 그 모습을 보자 윤재도 급해졌다. 혹시라도 아줌마의 마음이 바뀌면 안 된다.- 본문 중에서 여러분도 이야기 속 주인공들처럼 지금 이 순간 간절히 바라는 소원이 있나요? 어느 날 낯선 가게가 여러분을 찾아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한다면 어떨 것 같나요? 선생님이 되고 싶은 윤재, 하루라도 마음껏 놀고 싶은 세라, 목소리가 커졌으면 좋겠다는 지우.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소원 가게를 통해 소원을 빌거나 우연히 손에 쥔 구슬에 간절한 바람을 빕니다. 과연 주인공들은 전부 소원을 이루었을까요? 벼르고 벼르다 엄마 몰래 소원 가게를 방문한 미호는 그곳에서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됩니다. 황금색 카드에 적힌 소원 계약서와 친구들의 영혼이 인형 속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말이지요. 심지어 뭉치의 몸에서도 영혼이 빠져나가, 회색 토이 푸들 인형만 덩그러니 남게 되지요. 한편, 소원 구슬을 노리는 우두머리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는데…… 검은색 커트 머리와 갸름하고 하얀 얼굴, 짙은 눈썹에 강렬하고 붉은 입술까지. 미스터리한 이 여자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목차 1장 미호의 결심 2장 윤재의 소원 3장 주노의 비밀 4장 세라의 소원 5장 지우의 소원 6장 새로운 시작 에필로그 저자: 이나영 『시간 가게』로 제1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쓴 책으로 동화 『붉은 실』, 『발자국 아이』, 『열두 살, 사랑하는 나』, 『아리를 지켜라!』, 『열세 살의 덩크 슛』, 『떴다, 초원 빌라』, 『블루마블』, 『내 별명은 똥손』, 『새빨간 입술 젤리』, 『그림자 아이』, 『내 마음이 들리니?』,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청소년 소설 『토요일, 그리다』, 그림책 『엄마, 어떻게 알았어?』가 있습니다. 1973년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생물학과 문예창작을, 대학원과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아동문학과 동화 창작을 공부했다. 『시간 가게』로 제1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오래도록 쓰고 싶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동화 『시간 가게』, 『붉은 실』, 『발자국 아이』, 『열두 살, 사랑하는 나』, 『열세 살의 덩크슛』, 『아리를 지켜라!』, 『떴다, 초원 빌라』, 과 청소년 소설 『토요일, 그리다』, 그림책 『엄마, 어떻게 알았어?』가 있다. 낭독자: 변혜숙 KBS 39기 성우로 KBS 무대, 라디오 독서실, 라디오 극장 등을 통해 다수의 작품에 내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우리나라 구미호가 새로운 전개로 찾아왔다! 소원 가게를 찾아온 아이들과 네 개의 여우 구슬 이야기 신비하고 아름다운 한국형 판타지 동화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는 주인공 미호와 학교 친구들에게 일어나는 수상하고도 신비스러운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동화입니다. 외국 판타지 동화의 홍수 속에서 한국적인 소재인 '구미호'와 '여우 구슬'을 사용해 우리 아이들의 감수성을 불러일으키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소원을 통해 보는 요즘 아이들의 고민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에는 가정과 학교, 가족과 친구 사이에서 고민하는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등장인물들의 고민은 나아가 지금 우리 아이들의 고민이기도 합니다.
    0 min
  • [Korean] - 서초동 리그 by 주원규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27073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Korean] - 서초동 리그
    Author: 주원규
    Narrator: 장병관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4 hours 11 minutes
    Release date: September 21, 2022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서초동 검찰을 둘러싼 권력 투쟁과 갈등을 첨예하게 조명하는 사회파 드라마 동시대 사회의 어두운 이슈를 가장 원색적이고 첨예하게 다루는 작가 주원규. 그의 전작 『메이드 인 강남』은 상류층의 일그러진 욕망이 날것 그대로 발산되는 강남 클럽을 중심으로 그들의 추악한 반인간성을 다룬 작품으로, '버닝썬' 사건으로 인해 사회파 리얼리즘의 정수라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가 '강남'에 이어 이번에는 '서초동'의 민낯을 공개한다. 예리한 필체와 대담한 접근으로 검찰과 정·재계의 유착 비리를 생생히 파헤치는 이번 작품 『서초동 리그』는 '정의구현을 목표로 하는 서초동'에서 벌어지는 검찰 권력 투쟁의 부조리를 그려낸다. 오늘날 검찰은 언론 매체에서 다양하게 뉴스화되고 있다. 검찰총장의 검찰 개혁에 반발해 항명하는 특수부 부장검사, 정계와의 야합을 통해 검찰을 굴복시키려는 검찰총장 등의 표현은 이제 우리에게 낯설지가 않다. 소설보다 더한 일들이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고, 권력 투쟁으로 얼룩진 서초동의 모습은 마치 그것이 검찰의 본질인 듯 냉소적인 무력감을 주기도 한다. 『서초동 리그』는 정의의 집행관이 되는 대신 왜곡된 권력욕으로 그들만의 리그에 집중하는 대한민국 검찰의 현실을 날카롭게 풍자하는 동시에 진정한 검찰의 역할에 관해 이야기한다. 목차 만남 사회적 타살 서초동, 오후 5시 본론 모비딕 위에 있는 권세에 복종하라 901호 참고인들 좋은 길 던져진 주사위 반부패회의 모호한 벽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반전 제물 쿠데타 팩트 미러링 부끄러움 서초동 리그 저자: 주원규 소설가이자 목사. 서울에서 태어나 2009년부터 소설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2017년 tvN 드라마 [아르곤]을 집필했고, 2019년 『반인간선언』을 원작으로 한 OCN 오리지널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의 기획에 참여했다. JTBC, 연합뉴스, MBN 등에 패널로 출연해 세상과 이야기 사이의 교감에 힘써왔다. 현재는 소수가 모여 성서를 강독하는 종교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일상의 예술과 문화 발견을 탐색하는 공유문화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낭독자: 장병관 KBS 39기 성우로, KBS 라디오 '인문학산책', 'KBS무대', '라디오독서실', '소설극장' 등을 통해 다수의 작품에 참여했으며, KBS 1TV '내고향스페셜' 내레이션, KBS 1TV 드라마 '징비록' 이순신 목소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권력이 돈과 함께하는 그곳, 서초동 일그러진 룰이 지배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지금 펼쳐진다! 『메이드 인 강남』 『반인간선언』 주원규표 사회파 드라마 '정신 차려. 여기, 서초동이야.' 권력이 돈과 함께하는 그곳, 서초동 일그러진 룰이 지배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지금 펼쳐진다! 코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의 대표 박철균이 공원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법조계와의 유착으로 서초동에서 유명하던 기업인의 자살. 대검찰청 특수부 부장검사 '한동현'은, 이 죽음을 '사회적 타살'로 이용할 계획을 세우고 서울중앙지검 평검사 '백동수'를 호출한다. 중앙지검 진출 2년 차지만 이렇다 할 인맥도 뒷배도 없는 백동수에게 한동현은 특별한 제안을 한다. 박철균의 자살 배경을 조작해 검찰총장 '김병민'을 기소하자는 것이다.
    4 hr 11 min
  • [Korean] - 망해버린 이번 생을 애도하며 by 정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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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Korean] - 망해버린 이번 생을 애도하며
    Series: #5 of 케이 미스터리
    Author: 정지혜
    Narrator: 김 용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6 hours 34 minutes
    Release date: September 15, 2022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죽고 싶다'와 '살기 싫다'의 중간 즈음 잠시 멈춤이 존재한다면…. 현재까지 인류는 스스로 냉동되어 졌으나 해동된 기록은 없다. 언제 해동 기술이 개발될지는 알 수도 없다. 언젠가 깨어나는 것이 아닌 누군가 깨워 줘야 하지만 얼마의 긴 시간 동안 동면을 해야 할지 알 수 없는 시간이 지난 후 깨어난다면 과연 내가 원하던 삶을 살 수 있을까? 불치의 병을 완치시켜 줄까? 아직은 인류의 숙제로 남아있는 인간의 냉동과 해동에 관한 어쩌면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을 이야기로 풀었다. '냉동 인간'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가지고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그려내며 아울러 사회적인 비판까지 망라하고 있는 이 『망해버린 이번 생을 애도하며』는 단순히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을 회피하는 것이 아닌, 꼭 필요한 사유로 냉동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촘촘히 엮어서 보여주고 있다. 냉동 전문클리닉에 근무하는 규선과 그의 결혼할 상대인 가은. 냉동인간인 B-17903과 그를 둘러싼 과거의 인연과 현재의 인연들. 기자인 은태와 그의 가족들. 저마다 다른 가지에 매달린 많은 등장인물이 한 나무를 이루고 있다. 그 핵심은 단 하나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인생을 선택할 자유는 있다. 어떤 삶을 선택하든지 그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그 선택에 따른 의무 또한 있는 것이다. 그들에게는 두 개의 나이가 존재한다. 서류상의 나이와 냉동된 시간을 생각해야만 하는 나이. 단순히 그것뿐일까. 겉으로 보이는 것까지 더해지면 사실상 그들의 인생은 어느 것이 지금의 삶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망해버린 이번 생을 애도하며』에서는 인간 냉동을 소재로 다양한 삶과 그 속에서의 인연과 악연 그리고 인간의 이기심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 정지혜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싶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세상을 다 녹일 만큼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다. 책에도 온기가 있다고 생각한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오래오래 들려줄 수 있는 소설가가 되고 싶다. SF 단편 소설집 『14일의 여인』에 「웨딩마치」로 참여, 청소년 장편소설 『헤어살롱 그 남자애』 등을 펴냈다. 낭독자: 김용 KBS 42기 성우로, 라디오 드라마, 팟캐스트, 광고, 게임,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내레이터로 활약 중이다. 출판사 서평: 해동을 앞둔 냉동인간 B-17903. 그의 담당인 규선은 그가 냉동된 사유가 이해되지 않는다. 그는 꿈에서 만났던 여자를 만나야 한다는 이유로 냉동되는 것을 선택했다. 변화를 싫어하고 남들이 선택하는 냉동을 이해하지 못하는 그는 지금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다. 규선과의 결혼을 앞둔 가은은 디자인 회사에서 일을 한다. 실력은 출중할지라도 그녀가 하는 일은 잡다한 심부름이다. 규선은 그녀에 관해서 모든 것을 알지 못한다. 그녀가 숨기고 있는 비밀이 있는 까닭이다. 결혼하기 전에 그에게 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아직은 알리지 못했다. 가능하면 뒤로 미루고 싶었기 때문이다. 은태는 제보를 받았다. 그래서 취재하고 싶지만, 국장을 그를 만류한다. 그냥 묻으라는 것이다. 이미 묻혀있던 사건이라는 이유로 국장은 더는 사건화 시키지 말 것을 강조했다. 은태는 국장을 존경했다. 그의 말을 따르고 싶었지만, 기자로서의 사명감이 더 컸다. 일단 알아볼 필요는 있지 않은가. 많은 등장인물의 다양한 이야기가 핵심이다.
    6 hr 34 min
  • [Korean] - 3일간의 행복 by 미아키 스가루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27053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Korean] - 3일간의 행복
    Author: 미아키 스가루
    Narrator: 조민수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6 hours 57 minutes
    Release date: September 10, 2022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수명을 팔았다. 1년 당 1만 엔에. 나의 삶에는 앞으로 뭐하나 좋은 일 따위는 없다고 한다. 수명의 '감정 가격'이 1년에 겨우 1만 엔뿐이였던 것은 그 때문이다. 미래를 비관해 수명의 대부분을 팔아버린 나는, 얼마 안 되는 여생에서 행복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지만 무엇을 해도 엉뚱한 결과를 낳는다. 헛돌기만 하는 나를 차가운 눈으로 바라보는 '감시원' 미야기. 그녀를 위해서 사는 것이야말로 가장 행복한 것임을 깨달았을 때, 나의 수명은 2개월도 남지 않았다. 목차 1. 10년 뒤의 약속 2. 끝의 시작 3. 쪼그려 앉은 감시원 4. 답 맞추기에 들어가죠 5. 이제부터 일어나는 일 전부 6. 변해버린 사람, 변할 수 없었던 사람 7. 타임캡슐 파내기 8. 부적절한 행동 9. 너무 잘 풀리는 이야기 10. 나의, 단 한 명뿐인 소꿉친구에게 11. 자판기 순회 12. 거짓말쟁이와 작은 소원 13. 확실한 것 14. 청색 시대 15. 크리스마스 선물 저자: 미아키 스가루 1990년 이와테현에서 태어났다. 고등학생 때부터 트위터, 익명 커뮤니티, 개인 웹사이트 등에 창작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사람을 자살시키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일입니다』, 『10년을 되돌려서, 10살부터 다시 시작한 감상』, 『수명을 팔았다. 1년 당, 1만 엔에』 등의 짧은 소설들이 온라인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해 2013년 『스타팅 오버』로 정식 데뷔했다. 보이 미츠 걸(Boy Meets Girl) 스토리라인에 SF 요소를 결합한 신선한 작품들을 잇달아 발표했으며, 2019년 『너의 이야기』를 통해 온라인 출신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일본의 주요 문학상인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치밀한 복선과 탄탄한 구성, 담백하지만 여운을 남기는 문체, '우아한 포기', '실패에 대한 관대함'이라는 독특한 감성과 주제의식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3일간의 행복』, 『사랑하는 기생충』, 『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등이 있다. 역자: 현정수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순문학부터 장르문학, 라이트노벨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하고 있다. 낭독자: 조민수 KBS 37기 성우로, '씽', '스머프', '스폰지밥' 등의 애니메이션, 다큐, 라디오 드라마 등을 통해 내레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출판서 서평: 초등학교 시절, 언젠가 자신은 큰 인물이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주인공. 그랬던 그가 하루하루 힘겨운 현실과 나아질 것 같지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에 휩싸여 결국 수명을 돈으로 바꾸고 만다. 그리고 직시하게 된 과거와 현재의 일들. 생명을 다 바쳐 얻어낸 3일간의 행복. '나'라는 존재감과 꿈을 잃고, 세상이 자신에게 친절해지기를 기대하던 주인공 쿠스노키가 행복을 찾으며 행복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소설. MIKKAKAN NO KOFUKU ⓒSugaru Miaki 2013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3 by KADOKAWA CORPORATION, Tokyo.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KADOKAWA CORPORATION, Tokyo.
    6 hr 57 min
  • [Korean] - #킬러스타그램 by 이갑수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27067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Korean] - #킬러스타그램
    Author: 이갑수
    Narrator: 장지민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3 hours 51 minutes
    Release date: September 3, 2022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대대로 사람을 죽이는 킬러 가족이 있다면? 『편협의 완성』 이갑수 작가의 첫 장편소설! 여기 한 가족이 있다. 요리를 좋아하는 할아버지, 고고학을 공부하는 할머니, 시부모님을 모시며 3남매를 키운 엄마, 합기도 도장을 운영하는 삼촌, 검사 형, 의사 누나, 그리고 주인공인 '나'까지, 3대가 함께 사는 이 가족의 일상은 평범해 보인다. 구성원 모두가 킬러라는 것만 빼면. 다시, 여기 한 가족이 있다. 독제사 '옹심이', 폭파 전문가 '꼬마', 살인 의뢰를 취합하고 배정하는 '마더', 사고사 전문 '미네르바', 저격수 '제니'……. 신라 말부터 대대로 킬러로 활동한 이 가족은 오늘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사람을 죽인다. 소설은 이 집의 막내이자 고등학생인 '나'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살인을 그만두겠다 선언하고 집을 나간 삼촌을 대신해 근접 살인의 기술을 연마하는 '나'는 살인에는 영 재능이 없다. 아니 살인은커녕 무술 자체에 재능이 없다. '나'는 삼촌의 합기도 도장에서 합기도를 배우며 부족한 재능을 꾸역꾸역 메꾸는 중이다. 과연, '나'는 훌륭한 킬러로 성장할 수 있을까. 목차 #헤겔 #자객 #가훈 #무술 #삼촌 #제니 #교육 #농담 #유인_물질 #마더 #진정성 #미네르바 #완전범죄 #리틀_보이 #다우저 #W-launcher #청혼 #달리기 #합기도_입문 #Debut #변증법 #수술 #별의_계승자들 #고양이_키우는_게_꿈입니다 #시인과 농부 #구해줘 #키스 #성수태고지 #세계정신 #끝이야_다시_시작 저자: 이갑수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1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편협의 완성』, 『첨벙』 등이 있다. 앤솔러지 『식스센스』에 참여했다. 낭독자: 장지민 KBS 44기 성우로, KBS 라디오의 '소설극장', '라디오 극장', '라디오 문학관', 'KBS 무대'를 통해 다양한 라디오 드라마 작업에 참여했다. 출판사 서평: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람을 죽이는 킬러 가족이 온다! 소설에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사람을 죽이는 킬러 가족'이 등장한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지만 듣고 보면 묘하게 설득이 된다. 이들의 조상은 대대로 나라를 세우는 것을 돕고, 종교를 전파하고, 교육기관을 만들고, 강력한 법률을 제정하고, 은광을 채굴하고, 농사 기술을 발전시키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천 년의 실패 끝에 이러한 결론을 내린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을 죽여야 한다.' 그리하여 대를 이어 사람을 죽이게 된 이 가족은 철저한 역할 분담과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살인'한다. 할아버지는 독제사, 할머니는 폭파 전문가, 아빠는 자살 전문가, 엄마는 암기술 전문가, 삼촌은 근접 살인 전문가, 형은 사고사 전문가, 누나는 저격수……. 맡은 역할은 다르지만 목표는 하나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 '세상에 악당은 없어. 그냥 각자 입장이 다른 거지.' -본문 중에서-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이들의 목표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지, 정의의 실현이 아니다. 킬러는 판단하지 않는다. 고로, 이념이나 대의를 위해 직접 제거 대상을 결정하지 않는다. 그저 의뢰를 받고, 나름의 기준으로 선별하여, 죽일 뿐이다.
    3 hr 51 min
  • [Hebrew] - התמכרות: ועוד סיפורים by Ram Oren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27501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Hebrew] - התמכרות: ועוד סיפורים
    Author: Ram Oren
    Narrator: צליל גולוב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3 hours 21 minutes
    Release date: August 21, 2022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גופתה של אישה יפה, המתגלה באישון לילה בסמטה נידחת ביפו, מובילה לחקירה שסיומה מפתיע ביותר... חייל ביחידה מובחרת, הנשלח לבצע משימה בכפר ערבי, מתקשה לשכוח פגישה יוצאת דופן עם הוריו של מחבל... איש עסקים המוזמן לסיור רשמי בגרמניה מקבל הצעה מדהימה מן הנערה המפתה המלווה אותו אל פגישותיו... עורנת דין צעירה, המגיעה לבית המשפט עם הלקוח הראשון שלה, נתקלת באולם המשפטים באיש שקיוותה שלא לראות עוד לעולם... סיפורים אלו ואחרים הנכללים בספר זה, הם מקבץ מאלף של נושאים הלקוחים מהמציאות הישראלית וכתובים, כדרכו של רם אורן, בלשון קולחת ובקצב מהיר. זה קובץ הסיפורים הקצרים הראשון של רם אורן, מחברם של רבי - המכר שריתקו מאות אלפי קוראים. בצד הסיפורים המקוריים המופיעים בקובץ, מצויים גם סיפורים שפורסמו בעבר בעיתונות ועובדו מחדש לספר זה
    3 hr 21 min
  • [Korean] - 아름다운 괴물 by 정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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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Korean] - 아름다운 괴물
    Series: #1 of 단 하나의 이름도 잊히지 않게
    Author: 정해연
    Narrator: 신소윤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2 hours 50 minutes
    Release date: August 17, 2022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들이 선보이는 여성주의 미스터리 소설집 '단 하나의 이름도 잊히지 않게' 수록 단편 「아름다운 괴물」의 주인공 정수정은 이혼과 출산 후 방송계에 복귀해 셀럽이 된 다이어트 클리닉 원장이다. 미디어는 일과 육아를 모두 완벽하게 해내는 정수정을 슈퍼맘으로 추켜세우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 「아름다운 괴물」은 주인공의 삶이 서서히 무너져 가는 긴박감을 잘 살린 작품으로, 여성에게만 요구하는 아름다운 신체와 슈퍼맘이라는 허상을 고발한다. 저자: 정해연 1981년에 태어나 오늘을 살고 있다. 소심한 O형. 덩치 큰 겁쟁이. 호기심은 많지만 그 호기심이 식는 것도 빠르다. 사람의 저열한 속내나, 진심을 가장한 말 뒤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에 대해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2012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백일청춘」으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YES24 e-연재 공모전 '사건과 진실'에서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로 대상을 수상, 2018년 CJ E&M과 카카오페이지가 공동으로 주최한 추미스 공모전에서 「내가 죽였다」로 금상을 수상했다. 낭독자: 신소윤 KBS 27기 성우로 KBS 'TV유치원 파니파니'의 성우이기도 하다. '피치피치핏치'의 하음파 역,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카호 역, '원피스'의 뮤레 역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특히 '피치피치핏치' 퓨어 편에서는 테마곡을 부르기도 했다. 출판사 서평: 더는 단 하나의 이름도 잃을 수 없다 미스터리 소설에서 피해자는 사건과 범인을 연결하는 중요한 단서다. 모든 피해자에게는 이름이 있고, 누군가 살해된다는 것은 하나의 이름이 세상에서 사라진다는 뜻이다. 『단 하나의 이름도 잊히지 않게』는 어떻게든 진상을 규명해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어 주겠다는 약속이 담긴 제목이다. 또한 피해자를 혼자 두지 않겠다는 다짐이기도 하다. 『단 하나의 이름도 잊히지 않게』는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인정받는,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들이 여성 캐릭터를 중심으로 집필한 세 편의 중편 소설을 모은 미스터리 소설집이다. 전통적인 미스터리와 스릴러 장르에서 여성 캐릭터는 흔히 아름다운 트로피나 팜므파탈 같은 소비적인 이미지로 소비되거나 범인에게 희생되는 피해자의 모습으로 그려졌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면서 독자들의 요구도 달라졌다. 다양하고 깊이 있는 여성 캐릭터를 향한 열망이 강해진 것이다. 비만 클리닉 센터와 쓰레기로 가득 찬 집, 그리고 결혼 이주자들이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은 농촌까지. 『단 하나의 이름도 잊히지 않게』는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을 다룬다. 30대부터 50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작가들은 사회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에서 일어나는 비극적인 범죄들을 여성 주인공의 시선으로 쫓는다. 바야흐로 모든 사람이 페미니즘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시대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선보이는 여성 미스터리 소설집 『단 하나의 이름도 잊히지 않게』는 새로운 시대의 미스터리는 어떤 고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답이 되어 줄 것이다.
    2 hr 50 min
  • [Korean] - 제로 럭키 소녀, 세상을 바꿔줘 by 나나미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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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Korean] - 제로 럭키 소녀, 세상을 바꿔줘
    Author: 나나미 마치
    Narrator: 박하진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4 hours 11 minutes
    Release date: August 15, 2022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제로 럭키 소녀와 운명을 바꾸는 소년의 판타지 성장 서사! 너와 함께라면 바꿀 수 있어, 내일의 운명을. '다른 사람의 불행한 미래를 볼 수 있다면?' [YA! 영어덜트장르픽션 시리즈] 『제로 럭키 소녀, 세상을 바꿔줘』가 출간되었다. 제8회 가도카와 츠바사문고 소설상 금상 수상작 『제로 럭키 소녀, 세상을 바꿔줘』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나나미 마치 작가의 판타지 소설이다. 다른 사람의 미래, 그중에서도 '불행한 미래'만을 볼 수 있다면 그것은 행운일까, 불운일까? 행운이 0이라는 뜻의 '제로 럭키' 소녀 '미우'는 다른 사람의 얼굴 보면 그 사람의 불행한 미래를 볼 수 있는 '미래 시력'의 능력을 가졌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미래 시력'이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미우'는 사람의 얼굴을 보지 않으려 늘 고개를 숙이고 다니는 아이로 자랐다. 모험보다는 도피를 선택해 왔던 '미우'는 학교에서 우연히 같은 능력을 가진 소년, '다키시마'를 만나게 된다. '다키시마'가 '미우'의 능력을 한눈에 알아보고 '미우'에게 은밀히 접근해 온 것. 평소와 같이 자신의 능력을 들키지 않기 위해 애쓰던 '미우'이지만 실수로 학교 선배의 불행한 미래를 '미래 시력'으로 보고 흔들린다. 같은 능력을 가졌어도 늘 피하기만 했던 자신과 달리 '다키시마'는 '미우'에게 함께 운명을 바꾸자며 손을 내민다. 자신감도, 용기도 '제로'이던 '미우'는 망설이지만, 자신이 하려는 일에 확신을 가지고 있는 '다키시마'의 모습에 마음이 이끌린다. 그리고 그때, '미우'는 자신의 동생 '슈'에게서 불행한 미래를 본다. '슈'의 불행을 막기 위해 '미우'는 '미래 시력'을 갖게 된 이후 처음으로 행동에 나서는데……. '미우'는 외면하기만 했던 다른 사람의 불행과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목차 1. 그 이름은 미래 시력 2. 체육관의 비명 3. 미술실에서의 첫 만남 4. 점치는 남자 5. 유키 6. 비와 노트 7. 우산, 같이 쓰자 8. 운명과 함께 9. 무서운 미래 시력 10. 작전 회의 11. 운명의 날 12. 다키시마의 비밀 13. 여동생, 데뷔하다 14. 새로운 위기 15. 다가오는 운명 16. 두 사람의 추억 작가의 말 저자: 나나미 마치 물고기자리 O형. 도쿄 거주 중. 『제로 럭키 소녀, 세상을 바꿔줘(サキヨミ!(1))』로 제8회 가도카와 츠바사문고 소설상 금상을 수상했다. 좋아하는 음식은 홍차와 몽블랑. '아침에 일어나는 것을 힘들어해요. 키우는 고양이를 보며 매일 힐링합니다. 고양이는 어떤 무늬든 좋지만, 특히 좋아하는 건 턱시도 무늬 고양이입니다.' 역자: 박지현 낭독자: 박하진 KBS 43기 성우로, 2019년 KBS 라디오 연기대상에서 신인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KBS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등의 TV 프로그램과 'KBS 무대', '라디오 극장', '라디오 문학관' 등을 통해 다양한 낭독에 참여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영어덜트를 위한 신개념 픽션 시리즈 YA! 영어덜트장르픽션 'YA!'는 '영어덜트'를 뜻하면서 동시에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YA!'라고 소리 지르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독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스토리를 담은 새로운 영어덜트장르픽션 시리즈. '다른 사람의 불행한 미래를 볼 수 있다면?' YA! 영어덜트장르픽션 시리즈 『제로 럭키 소녀, 세상을 바꿔줘』가 출간되었다.
    4 hr 11 min
  • [Korean] - 마담 보바리 2 by 구스타브 플로베르
    Please visit https://thebookvoice.com/podcasts/1/audiobook/827032 to listen full audiobooks.
    Title: [Korean] - 마담 보바리 2
    Author: 구스타브 플로베르
    Narrator: 조예신
    Format: Unabridged Audiobook
    Length: 9 hours 4 minutes
    Release date: August 11, 2022
    Genres: Literary Fiction
    Publisher's Summary:
    플로베르 탄생 200주년 특별판 19세기 위대한 프랑스 작가 플로베르 그리고 20세기 후반 세계 패션을 주도한 이브 생로랑의 문학과 예술적 만남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마담 보바리』 특별판이 플로베르 탄생 2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번역 작업을 거쳐 출간되었다. 번역은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 플로베르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방미경 역자가 맡았다. 플로베르의 작품 속에는 욕망하는 주체의 자기상像이 그려져 있다. 인물들은 자기 자신이 만들어놓은 욕망의 덫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그것의 함정에 걸려들고 만다. 플로베르가 그린 인물의 세계는 현실을 벗어난 환상의 세계이다. 작품 속에 나타난 현실도피의 꿈은 플로베르의 글쓰기 작업이 은둔의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과 맥락을 같이한다. 모든 현실적인 것을 초월하여 늘 다른 곳에 있고자 하는 작가의 무한한 욕구가 인물들의 상상력을 부추긴다. 플로베르가 '보바리 부인은 나였다'라고 말했듯이 화려한 것에 대한 동경, 경험하지 않은 것에 대한 호기심에서 비롯되는 그 자신의 욕망이 곧 엠마 보바리의 삶을 결정지었다고 할 수 있다. 플로베르가 5년 동안의 힘겨운 작업을 거쳐 완성한 『마담 보바리』는 소설이 부도덕하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하지만 겨우 유죄판결을 면한다. 이후 당대 최고 작가라는 명성과 함께, 현실을 외면하고 꿈과 이상만을 좇는다는 의미의 '보바리슴'이라는 용어를 탄생시키기도 하였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1857년 출간된 『마담 보바리』와 1951년 중학생이었던 이브 마티외 생로랑이 그린 그림 사이에는 세기를 뛰어넘는 문학적 연결 고리가 존재한다. 알제리의 오랑 출생으로 20세기 후반 세계 패션의 리더이자 특히 예술과의 접목으로 브라크, 고흐, 마티스 등의 그림을 패션에 디자인하여 발표하기도 했던 생로랑은 이미 열다섯 살에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소설에서 영감을 받아 「마담 보바리」 드로잉 시리즈를 제작했다. 목차 이브 생로랑의 필사 및 삽화 서문(막심 카트루, 피에르 베르제-이브 생로랑 재단 부회장) 1부/ 2부/ 3부 이브 생로랑의 그림에 대한 기술적 노트 이브 생로랑의 삽화가 들어간 소설 장면 옮긴이의 말 저자: 구스타브 플로베르 (Gustave Flaubert) 노르망디의 중심 도시 루앙에서 1821년 12월 12일에 태어났다. 아버지는 루앙 시립병원의 외과부장이고 어머니는 노르망디 태생이다. 아버지가 외과 의사였던 사실은 그가 과학에 흥미를 갖게 되고 세밀하고 객관적인 관찰을 하는 데 적잖은 영향을 주었다. 열다섯 살 여름휴가 때 트루빌에서 만난 젊고 아름다운 엘리자 슐레징거 부인에게 격렬하고도 신비스러운 애정을 기울인다. 『감정교육』(1869)에서 마리 아르누 부인의 윤곽이 슐레징거 부인의 모습을 통하여 표현되어 있다. 역자: 방미경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 프랑스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프랑스어문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낭독자: 조예신 MBC 11기 성우로, '꼬마 형사 가제트', '명탐정 코난', '씽', '주토피아' 등의 애니메이션과 다양한 영화 더빙에 참여했다. 또한 1999년도부터 서울도시철도공사, 광주도시철도공사, 인천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의 안내방송을 맡고 있다.
    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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