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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드리는 기도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잠에서 깨게 하시고
주님 앞에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주님 주신 사명 잘 감당하면서 살게 하옵소서.
공중의 관세를 잡고 있는 악한 원수 마귀의 계궤를
능히 이기게 하시고
그러기 위해 더욱더 말씀과 기도로 영력을 쌓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험한 세상 속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특히 우리 믿는사람들이 직장에서 나 학교에서
말씀으로 무장하고 성령충만함으로 단련하여
어두운 밤 밝은 빛과 같은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사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뒤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놀라우신 능력을 우러러보게 하여주시옵소서
아울러 우리의 가정을 지켜주시고 이 나라의 민족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선교지에서 선교하는 주님의 사역자들을 기억하시고
많은 열매가 맺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면서
오늘도 아침 기도를 드립니다.
지난 밤도 우리를 평안으로 이끌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감사와 기쁨이 있는 시간들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이웃들에게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주저하는 마음에 용기를 주시고
머뭇거리는 입술에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힘을 주시옵소서
나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보이게 하시고
그래서 우리의 소망의 이유를 묻는 사람들에게
소망의 이유이신 주님을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권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 주님을 의지하고 때때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지라도 주님께서 이루실 것을 기대합니다.
주님 늘 기도에 힘쓰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엡 1:18-19입니다.
"그가 여러분의 마음과 눈을 밝게 하셔서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유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하나님의 힘의 능력의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를 위해
베푸신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권능이 어떠한지
여러분으로 하여금 알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하루 새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이 주신 24시간을 주님과 함께하며,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며,
주님이 나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이 세상은 여러가지로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줄로 믿사오니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끝까지 신실하게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나의 삶을 돌아보면 늘 부족함뿐이지만,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으로 주님 맡겨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꿈이 아니라 그 꿈 너머 꿈을
우리가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바울이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라고 했으나
로마가 그의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 로마 교회가 그를 파송하면
그가 스페인에까지 가겠다고 했던 그 모습을 기억합니다.
세상적 성공이 아니라 그 성공을 통해서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그 꿈을 이루어가는
꿈너머 꿈을 우리가 가지고 그것을 향해
,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믿음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살아계신 주님과 함께
행복한 동행이 있는 복된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새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늘 새로움을 주시는 주님을 높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님, 매일이 부활의 주님과 함께하는 능력의 날이 되게하시고,
매일 부활의 주님 앞에서 신앙고백하게 하시고,
매일 부활을 전하는 뜨거운 마음의 소유자가 되게 하옵소서.
나를 본고로 믿는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예수님의 말씀처럼
복음의 증언속에 진리를 찾게 하옵소서
아울러 인생이라는 페이지에 주님이 써내려가신 특별한 이야기를
간직한 살아있는 편지임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그 특별한 이야기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읽힐 수 있는 삶이 되게 하시고,
나의 고난의 흔적이 주님의 은혜를 발견하게 되는
거룩한 상처 스티그마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만나는 사람들에게
주의 사랑을 전하는 축복의 유통자가 되게하시고,
평화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가정을 지켜 주시고, 주님과 동행하는 자녀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026년 4월 19일 11:00 주일설교
-설교제목 : 도마의 부활절
-성경말씀 : 요한 복음 20장 24절~ 29절 말씀
24열두 제자 중의 하나로서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25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26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27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28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9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아침에 드리는 기도
주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음을 생각하며
에벤에설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이끌어 주시고 주님의 뜻을 항상 헤아리면서
그 뜻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게 하옵시고,
내가 하는 말과 내가 하는 행동들이
상대방에게 그리스도의 형상을 상상할 수 있는
그러한 모습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눈으로 주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온마음과 뜻을 다해 주님을 섬기게 하여주시고
내이웃을 내몸 처럼 아끼고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전쟁과 경제난으로 혼란스러운 세상속에서
우리 믿는 사람들이
올바른 길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강자보다는 약자의 눈으로 이웃들의 삶을 살피게 하여주시고
시기와 질투의 마음보다는 용서와 화평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 저희가 아직 거룩한 삶을 살기에는 너무 부족한 모습이오니
저희들의 연약한 것을 주님께서 품어 주시고 연약함 속에서
오히려 더욱더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내일의 삶을 이끌어 주시는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또한 의지합니다.
부활의 능력으로 하루하루를 살게 하옵소서.
나사렛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참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복된 새 하루를 시작하오니,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셔서
오늘도 헛되이 보내는 시간이 아니라 의미 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시간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어느새 봄이 지나 더워지는 날씨를 맞이하며,
세월의 무게와 속도를 새삼 깨닫습니다.
고린도후서 4장 16-18절처럼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게 하시고,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바라보는
믿음을 주소서.
우리의 돌아보는 것이 세상의 헛된 것에 있지 않게 하옵소서.
삶의 무게가 어깨를 짓누를 때
조급함과 두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하시고,
마태복음 11장 28-30절의 주님 말씀대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하신 대로,
모든 삶의 멍에와 고민을 주님께 맡기고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멍에는 쉽고 짐은 가벼우니, 마음이 쉼을 얻게 하소서.
세상적인 성취와 성공에 목말라 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하지 못했던
믿음의 부족을 회개하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따르며
그분을 증언하는 참된 제자의 삶으로 살게 하옵소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부활의 주님을 믿지 못하고 엠마오 마을로 걸어가던
두 제자의 모습(누가복음 24:13-35)처럼 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들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눈이 밝아져 부활을 깨닫고,
즉시 엠마오에서 예루살렘으로 달려가 증언했던 것처럼,
우리도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으로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오늘도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을 지켜 주시고,
하나님께서 우리 곁에 붙여 주신 많은 영혼들을
구원의 길로 이끌기 위해
우리의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께 모든 것을 의지합니다.
시편 23편 4절처럼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하신 말씀대로,
주님께서 우리를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의의 길로 이끌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주님, 이 아침에 주님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제 삶을 돌아보면 힘든 일도 많았고,
인생의 고비도 있었지만,
지금보니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한때
몸가는 데로 마음 가는 데로 사는 것이 자유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방종이고 타락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늘에 닿을 듯한 황금의 성을 쌓는 것이
소중한 꿈이고 소망이라고 생각했지만
눈만 감으면 사라지는 모래성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하나님 아버지를 나의 주인이며 구원자라고 말을 하지만
틈만 나면 바알과 맘몬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살지 않았는지 깊이 반성해봅니다
과거의 불순종 한 삶을 통해 신실한 믿음의 선물을 얻게 하시고
주어진 고난과 고통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 우리의 눈물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좀더 바라 옵기는 예수님의 동행하심과
역사하심이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는
마음을 주옵소서
과거의 경험들을 통해 오늘의 내가 있고,
오늘의 내 삶을 통해 미래의 내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깨닫고
오늘에 충실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임마누엘의 주님이 부활의 능력으로 함께 하심을 믿고
오늘도 주님 의지하며 살아가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전능하신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우리들에게 좋은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우리들을 지켜주시고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도우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부활의 주님과 함께하는 감동이 있게 하시고,
이 기쁨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살것이라고 하셨사오니
오늘도 말씀하여 주시고,
그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삼아서 승리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마귀의 유혹을 이길 힘을 주옵소서.
뜻하지 않는 전쟁의 고통에서도 더욱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기회를 삼게 해주시고
지혜와 인내로 끝내 선을 이루는 승리하는 나날이 되게 하옵소서
매순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손잡아주시고 지켜주시길 바라오며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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