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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드리는 기도
맑은 새날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새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귀한 시간을 갖게 하셔서
오늘 하루 전체가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복된 삶이 되게 하옵소서.
부활의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터벅터벅 엠마오 마을로 내려가던
두 제자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에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제자들에게 예수님을 만났다는 소식을 알렸습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눈이 밝아지게 하시고,
그들처럼 말씀을 들을 때에 마음이 뜨거워지게 하옵소서.
그래서 터벅터벅 걸었던 그 길을 밤중에 달려서
예루살렘까지 다시 되돌아 갔던 두 제자들 처럼
우리도 부활의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부활의 소망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세상 환경의 변화에 따라 힘없이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걸었던
우리의 옛 생활이 변하여,
부활의 소망으로 인해 표대를 향해 달려가는 우리의 모습이 되게 하시고,
그래서 담대한 믿음으로 앞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가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시고
내 안에 부활하신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내 삶의 태도와 내 삶의 모습을 통해서
나타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살아계신 주님께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축복된 봄날의 새 아침입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새 날을 주시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주는 바람과 함께 비가 내렸고,
그래서 벚꽃이 많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아쉬워했지만
아직 꽃들이 그대로 나무에 남아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의 삶 속에도 이렇게 고난이 찾아 올지라도 우리의 영이
건강하면 끝까지 인내하며 남아있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주님,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갈 때에 형통함을 원합니다.
그 형통함이 세상에서의 성공이나 모든 일이 잘 풀리는 것으로
우리가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39장 2절에 보면
요셉이 보디발의 집에 종으로 있을 때에도
형통했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 집에 있으니"
요셉은 어려운 상황에 대해 원망하고 불평하며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아니하였음을 봅니다.
사람의 눈으로 볼 때에는 형통이라고 하는 단어와 연결 지을 수 없는,
종으로서의 요셉의 고된 삶이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형통했다고 하는 말씀을 보며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삶이 형통한 삶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복된 삶이 되게하시고.
오늘도 하나님께 붙어있는, 그래서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을 때
열매를 맺는 것처럼 우리의 삶에도
형통의 삶, 복된 열매가 맺히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떨어지지 않은 벚꽃을 보면서,
주님께 붙어 있어 주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하나님 아버지, 때가 되면 비를 주시고 햋빛을 주시는 주님 앞에 나아와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함께 시작하게 하셨으니 또한 기대감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살게 하시고 오늘 저녁에
주님 앞에 감사하는 시간을 갖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우리의 내면을
하나님으로 채우지 않으면 세상의 염려와 유혹이
그 빈 틈을 파고든다고 하는 글을 읽었습니다.
빌립보서 4장 8절 말씀에 보면
"무엇이든지 참되며 경건하며 옳으며 청결하며 사랑받을 만하며
칭찬받을 만하며 덕이 있거나
기림이 될 만한 것이 있으면 이것들을 생각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내 마음을 채우게 하옵소서
매일 말씀 묵상을 통해서 세상의 가치가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마음을 지키게 하시고,
무분별한 미디어가 아닌
기도의 시간을 우선 순위로 두게 하시고,
무엇을 받아들이고 무엇을 거절할지를 아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하나님으로 채워진 사람은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줄로 믿습니다.
날마다 성경 읽기와 기도 생활을 통해서
분명한 가치관을 가지고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감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최종 목적지에 잘 다다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에 단비와 따뜻한 햇빛을
우리의 영에 부어 주실 줄로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오늘도 맑은 날씨를 우리에게 주시고
봄 향기를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과 우울한 소식들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고 우리를 밝은 곳으로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생각할 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에게 부활 소망을 주셨사오니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도 소망을 마음에 품고 날마다 날마다 표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우리의 신앙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우리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을 우리가 스스로 제한하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고
우리의 능력이나 우리의 상황과 관계없이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부르짖어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심장이 빠르게 뛰고,
하나님의 피가 뜨거워지며,
하나님의 손이 바빠지는 줄로 믿습니다.
문제보다 훨씬 크신 하나님께서
늘 우리 앞서 행하시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힘이시고 피할 바위이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하루를 살아갈 때에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잘 다스리고,
활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우리가 섬기는 교회와, 우리의 가족들과, 우리의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우리들에게 새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는 많이 흐렸지만 오늘은 아주 맑은 하늘을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이 부활의 능력으로
이 땅을 밝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세상 만물을 볼 때에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다윗처럼 그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넣어 해석하게 하시고
만물 속에 깃들어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볼 수 있는 영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 눈에 있는 비늘 같은 것을 제거하여 주셔서
주님을 올바로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우리에게 부활의 능력이 있음을 알고 고난이 있어도 가슴을 활짝 펴고
그 고난에 맞서 앞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홍해를 기적적으로 건너 하나님을 소리높여 찬양했던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마라의 쓴 물이 있었고,
원망의 소리를 높였지만 그러나 8km 옆에 엘림의 오아시스가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우리 삶에 늘 마라의 쓴물이 있는 것이 아니고
또 우리에게 늘 홍해를 건너는 기적만 있는 것이 아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는 우리들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하셨사오니
결국 이 모든 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퍼즐 맞추듯이 맞추어져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부활절을 지내고 오순절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들을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셔서 성령으로 충만한, 예수의 영으로 충만한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많이 사랑하시는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하루가 되게 하시고.
우리가 사랑하는 우리의 가족과 또 우리의 이웃들을
주님의 손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혹시나 몸이 아픈 분들이 있다면 오늘 이 시간 주님께서
치유하여 주시옵시고
마음에 상처가 있는 분들에게는 주의 은혜로
회복케 되는 역사가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사망권세 이기시고 부활하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주님! 지난시간 감격스러운 부활의 기쁨을 우리가 모여 함께 나누고
새로운 새하루 새 아침을 맞았습니다.
주님의 부활이 믿어지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부활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저희들에게 성령으로 충만케 하셔서
부활의 능력으로 세상을 향해 부활을 증거할 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성령님은 부활하신 예수의 영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 안에 예수의 영이 임함으로써 부활의 능력을 힘입어
우리도 이 세상에서 부활 신앙으로 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이 부활하신 이후에 40일 동안을
이 땅에 계시면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가르치셨고(행 1:3)
이후 제자들은 말씀을 붙잡고
열흘 동안 열심히 기도했음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제 저희들도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게 하시고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임했던 성령님께서
우리들에게도 임함으로 말미암아
담대하게 증인된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말로만이 아니라 내 삶을 통해서, 이미 부활을 경험한 그 기쁨과 감사,
담대함과 소망, 그리고 평안이 내 삶 속에서 흘러나옴으로서
부활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로 이끌어 주시고,
우리의 가족들에게도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와 보호하심이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못 박혀 돌아가신 우리 주님을 묵상하며
오늘도 겸손하게 주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우리의 이기적인 마음은 아직도 계속해서 세상의 욕심을 쫓아 살아가고 있으니
,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십자가 위에서 희생하신
주님을 본받는 마음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육신의 정욕이 아니라, 육체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성령의 열매를 구하게 하시고,
또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실 때 아름다운 성령의 열매들이 맺혀질 수 있음을 믿고
늘 주님을 따라가는 우리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게 하시고.
내가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있다면
주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자신을 비방한 사람들을 용서했던 것처럼
우리도 용서의 손길을 내밀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욥이 그 여러 가지 고난을 겪고 난 뒤에
하나님을 눈으로 뵙는 역사가 있었고,
용서의 사람이 되었으며,
또한 동시에 회복의 은혜를 경험했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그러한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제 사망 권세 이기고 부활하신 우리 주님을
이 시간에 바라보며, 우리 모두 함께 큰 기쁨으로
우리 주님 앞에 나아올 수 있도록 이끌어주옵소서.
주님의 침묵을 본받으며 오늘도 저희들 겸손하게 주님께 엎드립니다.
십자가의 은혜가 임하는 하루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부활절 예배 : 2026년 4월 5일 , 일요일
(물가에 심은 나무교회 김은엽목사)
-제목 : 부활신앙, 부활의 능력
-성경말씀 : 마태복음 28장 1절 ~10절
아침에 드리는 기도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거룩하신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이 시간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고난주간의 아침을 맞이하여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깊이 묵상하며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고
끝까지 순종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음을 기억합니다.
그 크신 사랑을 생각할 때마다
더욱더 겸손하게 엎드려,
주님께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주님! 우리의 삶 속에서
십자가의 의미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세상의 유혹과 바쁜 일상 속에서
주님의 희생을 가볍게 여기지 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지켜 주옵소서.
주님께서 낮아지시고 섬기신 것처럼
우리도 낮아지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때로 우리의 신앙이 연약하여 주님의 뜻을 따르기보다
우리의 편안함을 선택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나약함을 용서하시고 다시금 십자가 앞에서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모든 고난 속에서도
끝까지 하나님께 순종하셨듯이 우리도 우리의 삶 속에서
주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믿음을 가지게 하옵소서.
고난 주간을 지나면서 우리의 마음이 더욱 주님께 가까워지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보다
주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늘리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사랑을 더욱 깨닫고
그 사랑을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새아침을 맞아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될 때에
크신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묵묵히
고난의 길을 걸어가신 우리 주님,
오늘 고난 주간 네 번째 날인 금요일 아침에
우리를 기도에 자리로 불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봄기운 가득한 4월에 우리가 골고다 언덕의 십자가를 향하여
우리의 마음을 두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영혼의 닻을 주님의 보좌 앞에 내리고
세상의 어지러움 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을 돌아볼 때에 작은 불안 앞에서도 나만의 소유물을 지키기에
급급했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서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강을 누리지 못했던
우리의 불신앙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심령을 주의 보혈로 정결케 하옵소서.
세상에 소음으로부터 우리의 영혼을 격리시켜 주시고
오직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집중하게 하옵소서.
가짜 정보와 자극적인 뉴스들이 우리의 감각을 마비시키는 시대에
무엇이 주님의 뜻인지 분별할 수 있게 하옵소서.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으로 우리의 불안이 소망으로 바뀌게 하시고
십자가의 능력으로 우리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중동에서의 군사적 충돌로 전 세계가 전쟁의 공포와
경제적인 불확실성 속에 놓여 있습니다.
극단적인 대립을 피하게 하시고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지 않도록
주님께서 개입해 주옵시고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이 땅이 되지 아니하도록,
주여! 함께 하여 주옵소서.
전쟁의 여파로 고통받는 서민들의 삶을 지켜 주시옵소서.
우리는 주님의 평화를 유통하는 평화의 유통자가 되게 하여 주옵시고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사명을 다 하는 삶이 되게하옵소서.
우리에게 영원한 평강을 주시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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