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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월) 아침에 드리는 기도
기온이 영하로 내려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순절 다섯 번째 날을 맞이합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하나님의 거룩한 사랑과 의에 대한 사랑을 다시한번 기억하며 하나님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월요일 아침이 되게 하옵소서.
그러기 위해 내 삶에 어둡게 쳐 있던 블라인드를 활짝 걷어내고, 주님으로부터 임하는 선하고 의로운 거룩함으로 가득한 한 주간을 시작하게 하옵소서.
또한 공동체의 아픔과 상처를 귀담아 들을 수 있고, 함께 나누는 한 마디의 말이라도 위로와 소망이 되게 하시며, 함께 나누는 대화 속에서 용기와 희망을 볼 수 있게 하옵소서.
하늘의 축복은 주고 나눌 때 임하는 것임을 깨닫게 하시고, 하늘의 행복은 예수님 말씀 안에서 샘물처럼 솟아남을 깨닫게 하시며, 하늘의 형통함은 주님이 나와 함께 동행 할 때 임함을 알게 하옵소서.
특별히 내 자신에게 칭찬과 격려가 담긴 말을 하며,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존중히 여기고,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드러나는 삶을 살게 하시고, 정직하고 성결한 삶으로 월요일을 시작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사순절 기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이 내 공동체 안에서 경험하게 하옵소서.
주님! 한 주간의 우리 가족들의 삶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한 주간의 우리 이웃들의 삶을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한 주간의 우리 공동체의 삶을 지켜주옵소서.
주께 부르짖어 간구합니다.
그래서 내 삶에 잠못이루는 밤은 없게 하시고 근심걱정, 두려움과 불안이 아니라 감사와 소망, 담대함과 평강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침에 드리는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면서 나와 내 가족들의 삶을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내 인생을 살아오면서 내 삶의 모습을 돌아보면 어렵고 힘든 삶을 억척스럽게 살아왔던 기억들이주마등처럼 생각이 새아침입니다.
남보다 조금이라도 앞서 보려고 안간힘을 다하여 살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뒤쳐진 인생으로 살지 않으려 참으로 많은 수고와 땀을 흘린 시간들이었습니다.
내일이라는 희망을 성취해 보려고 먹지 않고, 자지 않고, 있는 힘을 다하여 살아왔지만 보잘 것 없는 성취 뒤에 여기 저기 약해진 육체 흔적만 남았습니다.
오늘 이 아침에 가만히 돌이켜 보니 모든 일이 나의 계획과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내 인생을 인도하시고만드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늦게라도 깨닫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아침에 내가 영위하는 모든 것이 세상에 의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날마다 공급하시는 일용할 양식으로 살았고, 지켜 주시는 은혜로 살고, 도와주시는 은총으로 살고 있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오늘 이 아침에 내 인생의 가장 강력한 능력과 힘과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깨달았기에 나와 내 가족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섬기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특별히 새아침을 시작하면서 나의 깨우침이 주님 안에서 믿음과 확신이 되게 하시고, 하늘의 능력과 힘이 다윗처럼 임하게 하시어 오늘 하루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감사함을 담아서 거룩한 주일에 하나님께 경배하는 예배자가 되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하루를 시작하면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하나님의 선한 것을 향해
갈 수 있도록 내 가족들의 길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수많은 길에는 장애물이 있는 길도 있고,
위험한 길도 있고,
유혹과 타락과 멸망의 길도 있음을 알기에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선한 길을 가게 하옵소서.
내가 오늘을 사는 세상에는 유혹들이 넘쳐나고,
미혹하는 것들이 넘실대고,
내 눈에만 보이지 않는 음모가 숨겨져 있는 세상을 살아갈 때,
성령님이여! 내 눈과 귀를 성결하게 하시어
올바로 보고 듣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세상으로부터 오는 의심과 걱정이 파도처럼 밀려 올지라도,
성령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
반석이 되게 하시어
든든하게 서있는 믿음의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세상이 끊임없이 나에게 요구하는 분주함과
바쁜 일상 중에서 주님이 명령하신 삶의 목적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가 있는 하루를 살게 하옵소서.
그래서 하루의 삶이 세상 것으로 만족하기보다,
영원하신 하늘의 것으로 만족할 줄 아
는 믿음의 사람으로 오늘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 나와 가족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하늘의 은총이
크게 임하는 날이 되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엹은 봄내음으로 시작하는 아침에 주님의 죽음과 부활을
가슴에 품고 하루의 시작을 아침 기도로 시작합니다.
언제나 내 삶은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반복되는 삶 속에서
어디로 가는 줄도 모르고,
어디에 와 있는 줄도 모르고,
얼마나 남아 있는 줄도 모르고
그저 분주하고 바쁘게만 사는 것이잘 사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나는 무엇을 위해 내 인생시간을 쏟아 붓고,
무엇 때문에 그 많은 수고와 땀을 흘려야 하고,
내 삶의 방향이 어딘지도 모르고
그저 열심히만 뛰기만 한 뒤안길을 돌아봅니다.
낙심과 두려움, 실패와 자책, 불안과 원망....
하나님 아버지!
이제 새롭게 2026년을 시작하면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은데,
잠시 지나가는 나그네 인생의 삶에 소망을 두기 보다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와 예수님의 품에
소망을 두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성령 하나님을 통해서
깨닫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
오늘 설연휴 마지막 날,
내 사랑하는 가족들과 믿음의 가족들 모두가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고 따라가는
축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어느덧 한 해가 훌쩍 지나가 버리고
2026년 설 명절 아침을 주 안에서 맞이하면서
새해에는 하나님 마음에 든 삶을 다짐하면서
아침기도를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주님!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살아가느냐는
내 선택과 의지이지만,
그 삶의 결과에 대한 심판은
내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그래서 새해에는 내 멋대로 살기 보다는
마지막 하나님 앞에서는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삶을 인하여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즐거움과 행복함이 있는
하나님 사람으로 살게 하옵소서.
지금까지는 내 삶의 여정이 메마른 골짜기 같고,
내 삶의 조건들이 죽은 나무들이 널 부러져 있는 사막 같고,
내 삶의 환경이 혹독한 광야와 같았던 것은 (신8:15-16)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 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신 것은 ~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복주시기 위한
계획이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또한 2026년,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결코 나만을 위해 주신 시간이 아님을 깨닫게 하시어,
시간을 나누어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들
그리고 더 나아가 함께 살아가는 모든 피조물들을 위해
사용하는 시간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그러기 위해 나에게 주어진 시간의 가치를
사랑하고, 인정하고,
존중하며, 귀하게 배려하려는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음으로 새해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 명절 아침에 먼저 하나님을 기억하고,
온 가족들에게 사랑과 섬김
그리고 감사를 나누는 설 명절을 b행복하게 보내는 날이 되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우리들의 삶을 축복하시길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민족의 명절 설날 연휴를 맞이하여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희 가정을 지켜주시고
위험한 순간마다 보호하여 주시며
필요한 것들을 채워 주신
하나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때로 그 은혜를 잊고 살았고
하나님보다 세상의 걱정과 문제를
더 크게 바라보며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희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설날을 맞이하여 저희 가정이
다시 하나님 중심으로 서게 하옵소서.
가족 모두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서로를 이해하고 품어주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사랑이 담기게 하시고
서로를 세워주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부모님에게는 건강과 평안을 허락하여 주시고,
자녀들에게는 믿음과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는
복된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 있는 가정들에게는
길을 열어 주시고
아픔과 질병 속에 있는 가족들에게는
치유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이번 설 명절부터 나와 내 가족들이
삶의 중심이 여호와 하나님의 명하신 대로
정직과 성결함
그리고 하늘의 가치대로 살게 하옵소서.
이번 설 명절부터 나와 내 가족들
삶의 중심이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온유함과 겸손함으로 살게 하옵소서.
이번 설 명절부터 나와 내 가족들이 삶의 중심이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사랑과 용서 그리고 포용과 배려가 있는
넓은 마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가족 모두가 먼저
주님 뜻을 향하게 하시고,
각자 자신에게 정직과 성결함으로 살게 하시고,
가족들에게 온유함과 겸손함으로 섬기게 하시며,
이웃과 동료들에게 사랑과 용서
그리고 포용과 배려가 있는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명절준비로 바쁜 하루지만
먼저 주님께 아침 기도로 이번 명절 연휴를 시작하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우리들의 삶을 축복하시길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2026년 새해에는 우리 가족 모두가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위해 성결함과 정직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혹여나 시작부터 잘못된 길로 방향을 잡았거나 또는 하나님의 언약된 길이 아닌 엉뚱한 길로 불순종하고 있다면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혹시나 2026년을 살아가면서 허영과 거짓된 방법으로 속아 살고 있다면 그것을 깨닫도록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위해서는 2026년도에는 하나님 계명과 삶의 방향에 집중하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의 언약과 예수 그리스도의 계획에 집중하게 하시며, 성령님의 구체적인 삶의 방법에 촉각을 집중하게 하옵소서.
주님!
이번 설 명절부터 나와 내 가족들 삶의 중심이 여호와 하나님의 명하신 대로 정직과 성결함 그리고 하늘의 가치대로 살게 하옵소서.
이번 설 명절부터 나와 내 가족들 삶의 중심이 예수 그리스도의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온유함과 겸손함으로 살게 하옵소서.
이번 설 명절부터 나와 내 가족들 삶의 중심이 성령 하나님이 인도하심에 따라 사랑과 용서 그리고 포용과 배려가 있는 넓은 마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가족 모두가 먼저 주님 뜻을 향하게 하시고, 각자 자신에게 정직과 성결함으로 살게 하시고, 가족들에게 온유함과 겸손함으로 섬기게 하시며, 이웃과 동료들에게 사랑과 용서 그리고 포용과 배려가 있는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오늘 설 연휴가 시작되는 날, 먼저 주님께 아침 기도로 이번 명절 연휴를 시작하게 하옵소서.
멀리 귀성하는 분들이 있다면 오가는 길 지켜 주옵소서.
내일 거룩한 주일, 주 앞에 나와 예배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내가 계획하고 생각한 것 보다
더 큰 축복을 준비하신 하나님 아버지!
무슨 일을 만나든지 평탄한 인생을 살고 싶고,
무슨 일을 하든지 형통하는 인생이 되고 싶고,
어디를 가든지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고,
특별히 하나님의 사람으로
귀하게 쓰임 받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평탄한 인생이기 보다는
험난한 인생길을 살아온 것은
하나님이 나와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언약을 거역하고 엉뚱한 길로 갔기 때문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내가 이 세상을 살면서
모든 일에 형통하는 인생이 되고는 싶었지만,
내가 내 인생을 보아도
형통케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삶을 살지 않았다는 것을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내 인생을 살아오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높임과 존경 받기를 원했지만,
나는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도 않았고,
또한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며,
심지어는 짓밟는 행동을 하며 살아왔다는
것도 부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역사를 만드는 거룩한 믿음을 가지고 싶지만,
나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 그리고 섭리에 대해서 듣지도 않고,
그저 내 생각으로,
내 멋대로 생각하고 고집과 아집으로만 살아 왔음도
부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 삶의 여정을 돌아보면
좋은 꿈만 꿀 줄 알았지,
정작 꿈을 이루기 위한 인내함과 수고
그리고 열정적인 도전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 시간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무릎 꿇고 회개하게 하시고,
새롭게 깨닫고 시작하는
오늘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 나의 견고한 진들을 깨뜨려 주시고,
나의 눈에 덮여있는 마귀의 비늘을 벗겨 주시고,
내 귀를 막고 있던 자존심의 마개를 빼내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은혜를 누리는
오늘 하루 되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문은 물가에심은나무교회 김은엽 목사님 제공 입니다.
아침에 드리는 기도
절대적인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멀기만 할것 같은 추위를 조금씩 몰아내고 봄 기운이 느껴지는 아침,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정결하고 정직한 그리스도인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옵소서.
정직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위하여 우리 안에 감춰진
죄의 쓴 뿌리를 잘라내 주시고,
내 안에 웅크리고 있는 죄의 속성을 끄집어 내 주시고,
뼈 속 깊숙이 박혀 있던
음탕하고 타락된 마음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우리가 하나님 은혜 안에 거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하고, 정결하고,
눈같이 희게 씻어 주시어,
우리들의 몸이 감사로 춤을 추게 하시며,
우리들의 영혼이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주님!
비록 내 삶이 하나님께는 유익이 크게 안 되는 존재이지만,
그럼에도 쓸모가 없는 존재가 되지 않도록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순종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우리 가족들이 이 땅을 살아가면서 삶의 큰 풍랑으로 인하여
고난의 길을 걷지 않게 하시며,
세상 악인들을 만나지 않게 하시고,
혹은 길 잃은 자들처럼 방황하는 삶을 살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이 아침에 하나님과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여
하루 동안 온전한 삶의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임마누엘의 은혜가 임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는
나와 내 가족 모두가 기쁘고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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