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드리는 기도
봄비가 내린후 맑고 깨끗한 하늘을 만든 것을 보며 오늘을 시작합니다.
때때로 우리에게 우중충한 날도 있겠으나,
또한 맑고 청명한 날도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은 전도서 3:1~8장 그리고 11절 말씀을 묵상합니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1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아멘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처음과 나중을 측량할 수 없지만,
또한 동시에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심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그 주님을 믿고 신뢰하며 따라가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