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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드리는 기도
간밤에 우리를 지켜주시고, 새 아침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태풍이 오면 많은 피해를 주기도 하지만
바닷속 생태계는 태풍을 통해서 새 생명을 얻는다고 합니다.
죽어가던 산호초들이 태풍으로 인해 살아나고,
바다의 적조 현상을 해소시킨다고 합니다.
주님, 때로 우리 앞에 어려움과 고난이 있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유익을 볼 수 있는 영안을 열어주시고,
주님이 우리를 이끌어가시는 그 목적을 깨달을 수 있는 안목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을 살아갈 때에 과거에 안주하지 않도록 인도하시고,
늘 깨어 기도하며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늘 간직하고 표현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을 향한 사랑이 우리 이웃을 향한 사랑으로 나타나게 하시고,
이 땅에 사랑과 화평의 유통자로 살아가는 진정한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의 삶도 주님께 맡깁니다.
주님께서 오른손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주님, 6월의 첫 수요일입니다. 어느덧 1년의 절반이 지나 가려 합니다.
빠르게 가는 세월 속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의 뜻을 따르는 것인지를 깨닫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지난 5월 가정의 달에 우리의 가정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우리의 가정을 주님의 손으로 붙들어 주옵시고
우리의 자녀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6월, 점점 더워지는 계절에 우리의 신앙이
나태해지지 않도록 이끌어주십시오.
뜨거운 믿음을 가지고 주님을 섬기도록 인도하옵소서.
또한 6월은 호국의 달입니다.
이 나라를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주님의 선한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오늘 지방선거에도 우리 주님이 개입하시고
함께하셔서 나라를 위한 일꾼들이 선출되게 하옵소서.
이 땅의 교회들을 우리 주님께서 이끌어주셔서
선지자적인 역할을 감당하게 하옵시고.
먼저 회개하고 하나님의 공의 앞에 바로 서서
이 사회를 이끌어갈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갖춘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거룩함과 화평함을 추구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이 나라 안에서 교회로서 살아갈 때에
거룩함과 화평함을 추구하는 모습이 있게 하옵소서.
오늘도 여러 가지 사정으로 힘들어하는 주의 백성들을
우리 주님이 찾아가 주시고
또한 우리가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 상처받은 사람들을 돌봐줄 수 있는,
상처입은 치유자가 되도록 인도하옵소서.
우리의 상처를 주 앞에 내어 놓고 치유받게 하시고,
그래서 이제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돌볼 수 있는 치유자의 모습을 갖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우리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의 삶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옵시고,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나니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라'고 고백한 바울의 고백이
오늘 우리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새 아침, 주 앞에 나아와 기도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제 마음에 주님의 평안을 채워 주옵소서.
가끔씩 구름이 덮인 하늘을 바라보며,
걱정과 두려움으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게 하시고,
구름 뒤 태양의 존재를 알듯이
믿음과 소망으로 하루를 열게 하옵소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고,
모든 순간마다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제 마음에 기쁨과 평안이 넘쳐나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감사가 습관이 되게 하시고,
작은 일에도 기쁨을 발견하게 하옵소서.
불평과 원망이 아니라 감사의 고백으로
하루를 살아가며,
만나는 사람마다 사랑으로 대하게 하시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기쁨을 전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저를 주님의 은혜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성령께서 주장하시고,
저를 통하여 주님의 선하심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위험으로부터 보호하시고,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게 하시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가정과 직장, 학교와 사회 속에서
저와 사랑하는 이들을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무엇보다도 죄와 유혹으로부터 멀리하게 하시며,
거룩한 삶으로 살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 하루도 성령의 충만함으로 살아가며,
지혜롭고 분별력 있게 모든 일을 처리하게 하옵소서.
결정하는 일마다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오늘 맡겨주신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나의 시간과 재능이 주님의 영광을 위해 쓰이게 하옵소서.
하루의 작은 선택과 행동이
주님의 뜻에 합당하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복음을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제 삶이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비가 내린 후 새아침에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
이렇게 맑다가도 흐려지고 더워지는 날씨에
우리의 마음도 심란하고 우울해지기 쉽지만,
오늘도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고
먹구름 뒤의 태양같이 존재하시는 주님으로 인해서
기쁨과 감사와 소망이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로서 주님을 닮아 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그래서 우리의 삶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고,
기쁨을 주고, 감사를 나누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성령의 열매가 우리의 삶 가운데 나타나게 하옵소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의 삶이 내 삶 속에서 드러나게 하시고,
그래서 우리가 참된 주님의 제자임을 사람들이 보게 하옵소서.
어느덧 5월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정의 달인 오월에 다시 한번 우리의 가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을 지켜 주시고,
우리의 가정이 작은 천국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가정이 교회가 되게 하시고,
우리의 가정이 주 안에서 형통케 하옵소서.
오늘도 주어진 하루를 살아갈 때에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그래서 주의 뜻을 이루며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세상을 바라볼 때는 낙심할 수밖에 없지만 주님을 바라볼 때에 참된 소망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나의 미래를 붙잡고 계시고, 이끌어가시는 주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주어진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며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의 삶을 그대로 따라가는 우리의 모습이 아니라,
주를 신뢰하며, 뚜벅뚜벅 주어진 사명의 길 걸어갔던 벳세메스로 가는
암소와 같은, 진정한 신앙인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에배일:2026년 5월 24일 (일) 11시 예배
성경말씀 : 사도행전 9:31
설교제목 :'그리하여'의 하나님
설교자: 김은엽목사(물가에심은나무교회)
아침에 드리는 기도
[시편 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어 있는 새 아침입니다.
지난밤 주님 품안에서 편히 쉬게 하시고 건강한 몸으로
새아침을 맞아 주님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때때로 육신적으로 곤고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은혜의 비타민을 주셔서
다시 한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가듯이
새 힘을 얻는 아침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을 의지하며 순종하는 길을 걷게 하시고
악한 삶을 살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내가 걷는 모든 길 가운데서 주의 뜻을 나타내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내 이익만을 추구하며 바쁘게 살지 않게 하시고,
남의 짐도 대신 질 수 있는 여유를,
억울함을 당한 이웃을 만나면 위로의 말을 주고,
슬픔을 당한 이웃을 만나면
함께 울며 기도할 마음을 주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사람에게 복음으로 소망을 보여 주며,
이웃들 앞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진실한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어떤 문제에 직면하든지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게 하시고,
주님의 뜻대로 행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아껴 쓰게 하시고,
우리에게 주어진 돈을 허비하거나 낭비하지 말게 하옵소서.
건강을 위하여 절제 있는 생활을 하게 하시고,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은 유익한 삶이 되도록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휴일 보내고 새 아침을 맞았습니다.
오늘 아침도 사랑하는 주님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순절 성령께서 강림하셨을 때에
언어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말들을 알아들었고 이해했습니다.
바벨탑 사건으로 언어가 혼잡해 졌었는데
하나님께서 그 언어들을 오순절에 하나로 만드셨습니다.
자신들의 이름을 내기 위해서 바벨탑을 쌓았고
그 결과는 소통의 부재였고 흩어짐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이름을 위해서 모였고,
약속을 믿고 겸손히 엎드렸던 오순절에서는
언어가 하나가 되었고,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았습니다.
주님, 성령강림주일을 보내면서,
우리가 하나되게 하옵소서.
한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케하시고,
한마음으로 서로를 향한 사랑과 위로의 언어를 사용케 하옵소서.
성령님의 언어가 우리의 언어가 되게 하시고,
악독과 저주의 언어는 사라지게 하옵소서.
새아침을 맞아 가족 동료들과 함께하는
복된 시간이 되게하시고,
혹시 서로 떨어져 있더라도 가족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아침에
주님께 아침 기도를 드립니다.
지난 밤도 평안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시고
오늘 새 아침을 맞았습니다.
매일 떠오르는 태양이지만
늘 새로운 마음으로 하루를 맞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번주부터 오순절 성령강림을 기념하는 성령강림주간입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임하셔서,
주님을 따르며, 섬기며, 순종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 충만하여 우리의 성품이 예수님을 닮아가게 하시고,
우리 안에 성령의 아름다운 열매들을 맺게 하시고
그래서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되는 삶을 살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옵소서.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라고 물었던
바울의 그 질문을 다시 한번 우리가 받으며
늘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나의 힘을 의지할 수 없으니
늘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기를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를 지켜 주시고, 가족들을 이끌어주시고, 이 땅을 치유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에 드리는 기도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좋은 날을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맑은 아침에 하나님 앞에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말씀해 주셔서 기도와 말씀으로 주님과 소통을 하고,
주님이 이끌어 주시는 방향을 바르게 잡고 나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오늘을 살아 갈 때 주님께 내 삶의 통치권을 내어 드리게 하시고,
그래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셨는데 때때로 순종하기 어려운 내용이라 할지라도,
내가 희생을 해야 하는 그러한 명령의 말씀이라 할지라도
순종하게 하옵소서.
순종할 때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나타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크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주님, 우리로 순종의 자녀들이 되게 하옵소서.
순종하기 위해선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읽고 그 말씀대로 살게 하시고,
말씀대로 살 때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이끄시는지를
경험하게 하시고 간증하게 하옵소서.
몸이 아픈 분들이 건강하도록 치유하여 주시옵시고
주님 손 붙잡고 한걸음 한 걸음 걸어 나가는 우리의 삶으로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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